<열린공감TV 정피디>


윤석열 후보의 從日 행각,

그리고 무속과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있음을 해명하라

1. 윤석열 후보의 연이은 친일,일본극우 논리를 답습하는 주장은아버지인 윤기중교수가 학위를 받은 극우성향의 대학 <히토쓰바시 대학>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또한 매우 신빙성 있는 제보에 따르면 연이은 사법고시 실패 후 윤석열 후보 자신도 해당 대학에 유학을 다녀 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투명한 해명을 요구한다.


2.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무속심취논란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있다.취재기자에게 얼굴과 손의 사진을 보내라며 관상과 손금을 봐준 이야기는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보도되었으며, 후보와 배우자 모두 자칭 건진법사라는 무속인과 매우 친밀한 관계에 있음이 밝혀져있다.


또한 건진법사가 사회를 맡고 해당 종단에서 주관했던 행사에서는 소와 돼지의 사체를 굿 에 사용, 참석했던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해당 행사의 연등에는 김건희씨와 윤석열 당시 중앙지검장의 이름이 선명히 적혀있는 것도 확인되었다.


3. 국민의힘과 신천지와의 관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의심 받아왔다.이만희 신천지 교주의‘내가 새누리당의 작명을 했다’는 발언과 함께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 하라는 독려를 폭로한 신천지 전 고위간부의 증언이 그를 뒷받침한다.


또한 장모 최은순씨의 내연남의 증언에 따르면 김건희씨는 여호와의 증인에서 신천지로, 최은순씨 역시 신천지 신도라는 주장이 있다. 이는 모두 대구 지역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사태에서 검찰총장의 임무를 등한 시 한 것과의 개연성을 찾을 수 있다.


4. 김건희씨는‘구약을다외운다’(기자와의통화에서),‘어지간한 도사보다 내가낫다’라는식의 종교적 정체성을 가늠하기 힘든 발언을 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유세현장에서 북을 치고 대구에다 이름을 적은 리본을 매는 등 공공연하게 무속적 행위를 해왔다.


5. 이에 이사진의 진위를 밝히기바란다.윤석열 후보의 뒤에 걸려있는액자에는‘남묘호렌게쿄’라는 일본 일련종파의 주문이 적혀있다. 일련종은 여러 종파로 나뉘어 있으나 일본의 한국 침략시의 주요한 종단이었다는 점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윤석열 후보의 종교적 신념과 일본과의 관련성에 대해 투명하게 밝히길 바란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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