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볼수없다는게 얼마나 힘겨운것인지...

남들도 다 겪는 일이라고 남들도 다 힘들거라고... 다들 그렇게 잊고 지내는거라고 생각하고 말을하곤하죠.. 근데 본인은 정말 얼마나 힘겨운건지 잘알기에...고통스러운지 아픈지 잘 알기에 남들이 뭐라해도 귀기울이지 못하고 힘겨워하는건가봐요...나역시 그렇거든요...당사자는 정말 잘압니다... 보고싶은데 볼수 없고 만나고싶은데 만나질 못하고 잠깐 아니 일분만이라도 보게된다면 정말 웃을수 있는데 말이죠~ 하루24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아시나요?? 일분이 지나고 십분이 지나는동안 또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는동안 제 자신은 초췌해지고 망가져가는것도 모른채 그렇게 살아간다는걸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잠을 못자서가 아니라 마음이 그렇게 망가져가는것을.... 단 한번 아니 일분 일초라도 또 먼발치에서라도 볼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녀집앞으로 아니 그녀가 다닐만한 길목에라도 갈수 없습니다...다른누군가와 같이 있을지도 모르고 또 그 길목에서 우연하게 마주친다해도 그녀가 피하면 어떻게 하지??하는 생각때문이죠...그러면 나조차 또 힘들고 괴롭고 고통에 시달리게 되니까요...용기내서 전화를 해봐도 또 보고픔에 견디지못해 전화를해도 받아주지 않는 그녀에게 나란 존재는 이제 없나 봅니다...멍청하고 바보같이 그렇게 하루를 그녀생각만하며 보내고 또 술을 마시고 마시다 잠이 들면 다행인데 잠도 못이루고 수면제를 먹어서야 겨우 잠이 들고 또 자고 일어나면 그녀가 떠오르고....하.... 보고픈데 볼수 없는게 얼마나 힘겨운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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