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성지 '땅밟기' 개신교를 향한 교황의 메시지

최근 인도 부다가야에서 한국인이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다. 개신교 성도인 한국인 남성 두 명과 여성 한 명이 인도 부다가야에 있는 마하보디 사원에서 소위 '땅밟기'라고 불리는 행위를 한 것이다. 이들이 만행을 저지른 마하보디 사원은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가 있는 곳으로 불교 최고의 성지 중 하나다. 그리고 이들을 제지하기 위해 9개월째 묵언수행 중이던 법수 스님이 수행을 깼으니 마하보디 사원에 큰 피해를 줬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망신까지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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