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표쓸께요.(13)

모든 것이 하룻밤의 꿈처럼 느껴진다. 내가 정말로 '그 회사에서 그 일을 했었던가?' 하는 생각들 따위 말이다. 시간은 기억과 현실인 과거조차 망각하게 만든다. 아니, 모든 것을 흑백으로 만들고, 그 흑백은 찢어진 사진들처럼 조각나고, 불 타버린 편지처럼 잿더미가 되었다가 결국엔 사라진다.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남시언의 문화지식탐험> 블로그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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