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말씀.

“지도자가 경제를 안다고 국민들 삶 나아지는 것 아냐”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며 조깅에는 열심이었지만 경제엔 어두웠던 김영삼 때 벌어졌던 일이 IMF사태다

대통령이 경제에 어두우면

국민의 삶이 고통을 당하고

도탄에 빠진다는 것을 보여준

극단적 교훈이다

이같이 살아있는 교훈이 있는데도 윤석열을

찍는 건 그야말로 자해행위다












(펌) 트위터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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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수사촉구 현수막 걸었다고 경찰이 벌인 일. 도둑을 잡으라고 소리 질렀더니 고성방가로 잡아 가는 형국이다. 이러니 견찰 소리 듣고 영원히 검찰 따까리나 하고 있지. 경찰 지휘권 있는 행안부 장관 전해철은 쳐자냐? 벌써 이러니 앞으로는 어떨까?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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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황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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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제의 예상되는 본질과 우리의 대응 1. 이미 정체를 드러낸 ‘검찰 파시즘’이 국가권력의 중심 운영자가 된다. 모든 적폐 특권동맹세력은 이를 수문장 삼아 자신들의 요새를 굳건히 방어할 것이다. 우리 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경찰의 정보정치’가 추가될 것이며 미-일 군사동맹의 하위단위로 무기 시장과 결합된 ‘군부의 국제적 용병 기능’이 강화된다. 전시작전권 환수 논의는 중단될 것이며 한반도 평화체제 대신 전쟁체제의 고도화가 추진될 것이다. (국방부 청사 집무실 발상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이 과정과 그 의미를 파악하는 작업은 대단히 중요하다.) 2. 표적이 정해지면 ‘법을 내세운 공포정치’가 지배하게 되고 노동자들의 인권은 날로 유린되어 갈 것이다. 전 사회의 폭력화다. 반면에 대자본의 자유는 극대화되고 ‘민영화’라는 이름 아래 ‘대자본에 의한 공적 영역의 사유화(privatization)가 확대’되면서 ‘공적 가치의 소멸’이 일상이 될 것이다. 이는 결국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더욱 극심해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며 불평등의 정도는 난공불락의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3.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에 따른 산업 대전환의 설계는 폐기수준’으로 가면서 국제 경쟁력의 낙후는 물론이고 생태계 위기로 인한 재난 사태가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중첩되어가는 위기를 제대로 해결하기 보다는 권력집중의 기회로 삼아 ‘비상권력(非常權力)’을 내세워 이들 세력의 ‘영구집권 기획’을 현실화시키는 수순으로 들어갈 것이다. 4. 언론과 교육의 왜곡 현상은 더욱 심각해져서 반이성적 광기와 사회윤리적 가치판단의 붕괴에 따른 난폭한 사회로 변질되어 갈 것이 예상된다. 이는 근본적으로 일상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만들어 내고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시민들이 다수가 되도록 할 수 있다. 5. 그러나 이런 상황을 미리 포착하고 대응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존재 또한 만만치 않게 생겨나게 된다. 여기에 개혁적 정치권과 이에 부응하는 지도력을 가진 인물, 세력의 결합이 ‘반(反)파시즘 저항전선’을 만들어 대대적인 반격을 취하는 전열을 가다듬고 일상의 전투를 벌여나갈 것이다. 6. 저들이 미처 계산하지 못할 바는 이번 대선에서 충격과 좌절을 경험한 시민들이 매우 절박한 각오로 맞서 싸워나가게 된다는 점, 이런 의식과 의지를 지닌 세대적 중추는 보다 확대되고 청년화되면서 ‘헤게모니의 일대전환’이 가능해지게 된다는 점 등이다. 이 싸움은 촛불혁명을 한 차원 다르게 완성시키는 중대한 기로가 될 것이다. 7. 미래는 결국 우리 것이다. 이겨야 한다. 이기고야 만다. 악한 세력이 행사할 약탈권력은 반드시 종식시켜야 한다. 정신 먼저 차리고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깨달아 행동하면 때가 되었을 때 반드시 승산이 있다. 페북(펌) 김민웅교수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75551993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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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취소시... 연간 800조 경제효과 ㅋㅋㅋ 굥과 쥴리가 물러나는 날은 제2의 광복절.. 굥과 쥴리가 단두대에 설 때는경제효과 147경147조 발생.. ㅡ,.ㅡ;; (펌) 딴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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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대폭 올린 때로 돌아가잔 거냐” 윤석열 인수위에 분노한 세입자들 니들이 그러고 싶어서 찍은 거잖아? '굥'을 찍었던 유권자들은 이럴줄 몰랐을까요? 시간이 흐를수록, '굥'을 찍었던 자신의 손목아지를 뚫어지게 쳐다볼겁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054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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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안먹히자 사비로 세금계산서까지 발행한 정상적 거래를 카드가 아닌 현금 지불했다며 저리 찌라시를 날린다. 백신에 물탄다는 가짜뉴스나 퍼트리던 기레기 수준도 안되는 폐지공장 종업원이 논두렁 시즌2 불지피느라 욕본다. 이게다 민주당이 언론중재법 손놓고 있으니 겁도 없이 저런 짓을 계속하는 것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78232832239528&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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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 원칙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라! 회동을 MB 사면 등 거래로 활용하려는 윤핵관들과 그 꼬붕 노릇하는 윤석열에 대한 문프의 직격! 공작질에 넘어가실 분이 아니지~ #그래서_문재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62503473812464&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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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시즌 2 불지피려 지랄도 다양하게 떨고 있다. 직원이 찾으러가면 안되는 건희? #그래서_기레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78880818841396&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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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16개 육계업체가 12년간 담합 행위를 했습니다. 공정위가 이를 적발하여 매긴 과징금이 무려 1758억2300만원입니다. 이들 16개 업체가 육계 시장을 70% 넘게 차지하고 있답니다. 우리 국민이 봉이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먹을거리의 질과 양을 자본이 결정합니다. 자본을 통제하지 않으면 소비자는 질 낮은 음식을 비싸게 먹게 됩니다. 음식자본을 감시해야 하는 기능은 정부와 언론에 맡겨져 있습니다. 근래 들어 한국 언론은 음식자본 감시 기능을 거의 상실했습니다. 음식자본의 광고홍보비로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싸고 질 좋은 음식을 먹으려면 정부의 기능이라도 강화해야 할 것인데,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 그 아래 것도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먹을거리 철학을 보면 당분간은 좋은 음식 싸게 먹기가 어렵겠다 싶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3144147182467513/ https://news.v.daum.net/v/2022031620430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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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허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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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방부 #벙커 국방부 지하 벙커 위치 알려준 윤석열. "무능한 지휘자는 적보다 무섭다" -오자병법 https://www.youtube.com/watch?v=Ut5DL2mX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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