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 거 정말 힘들어, 거지같아,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고생이야" 라고 종종 내뱉는 그 말이 사실이라면 죽음이 눈앞에 왔을때 안도해야합니다 "아 이제 죽을 수 있겠네" 하며 안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사는 게 힘들다 불평하던 사람들이 시한부 선고를 받는 순간 삶에 대한 애착을 가져요 삶이 그렇게 힘들다 하면서도 실상 죽음을 반기지 않는다는 건 삶의 문제가 아니라 내 태도의 문제였다는 걸 입증해주는 거예요. 『책은 도끼다』 책속의한줄 http://me2.do/xUqkKj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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