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네이버 "김만배, `박영수·윤석열 통해 사건해결`" 보도에 野 "거짓말" 기사에 공감 댓글들





이것도 모르고 윤석열 뽑을 뻔..반성합니다












http://m.amn.kr/a.html?uid=4109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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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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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님 널리 알려 주십시오 적반하장 후안무치의 이 생생한 현실을.. 우리가 언론입니다! https://youtu.be/TrdLAL3AT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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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의혹 김만배가 지난해 9월 지인과 나눈 음성파일 김만배는 대장동사업 진행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박영수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중수부 검사를 통해 부산저축은행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사업에 어려움 겪었다"고 말했다. 빼박증거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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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임대차 3법, 폐지·축소 등 추진" 굥 찍은 자영업자 세입자들은 이제부터 5년간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이었는지를 알게되는 체감기간이 될 것입니다. 찐하게 느껴보시길요...... https://news.v.daum.net/v/2022032821070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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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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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이 매일 서초동 자택에서 통의동으로 통근을 하면, 매일 두 번씩 서울은 교통이 마비될 수도... 서초동, 통의동, 청와대 3곳 나눠서 다닌다고? 거기에 국방부까지 겸사겸사...? 정말 서울시민들은 그동안 대통령들이 왜 청와대 짱박혀있었는지 그 고마움을 알게될 소중한 시간들이겠군 https://vop.co.kr/A000016102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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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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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교체론에 분루…"정치 끝내기엔 젊어" 재기 모색(종합) 이재명처럼 능력과 의지를 겸비한 정치인을 다시 찾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그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다만 그에게 다가올지도 모를 정치보복의 칼날과 당내 계파 갈등 그리고 선거과정에서 덧씌워진 악마화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는 이재명 자신이 풀어나가야 할 숙제다 이재명의 권력의지는 자신이 국인과 이 나라를 위해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권력이 필요했던 것이지 본인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한 목적이 개입된 게 아니다 따라서 그가 대통령이 되지 못해 손해를 본 건 이 나라와 국민이지 이재명 자신이 아니다 http://yna.kr/AKR202203081732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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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축제 분위기 속 '초박빙 승리'에 대한 우려도 일본의 우경화와 한국의 우경화의 차이점은 일본은 철저히 자기나라만 사랑하는 반면 한국은 일본을 사랑한다는 점이다. 무슨 일이든 말아먹는건 힘도 안들고 노력도 따르지 않고 순식간에 벌어지지만 다시 회복하는 것엔 많은 노력과 희생,헌신이 강요된다. 모 기업의 광고 카피 중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뼈저림을 가장 극단으로 마주하게 될 세대가 윤석열 당선의 주역인 2030과 6070이란 것만 알아라. https://news.v.daum.net/v/202203101955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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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안보이는 신·구권력 대치…'한은총재 인사충돌' 갈등증폭 지금 청와대와 윤가 측의 갈등은 언론이 지껄이는 신구권력의 충돌이 아니라 선악의 충돌이라고 하는 게 맞는 말이다 http://yna.kr/AKR202203230814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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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공약에선 비정규직 단어조차 찾기 어려워" 이러다 지킬 공약이 청와대 집무실이전과 정치보복 밖에 없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하긴 청와대 집무실 이전도 광화문에서 용산이니 공약을 지켰다 하기도 어렵지만 말이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32310192337772?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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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일]문화재로 지정된 민영휘 묘막(墓幕)..끝내 친일파라 못 적은 춘천시 친일파 토착왜구 국가와 민족을 능멸한 친일파 묘를 강원도 문화재 지정과 세금 투입 ... 이게 바로 국가와 민족을 판 친일파가 득세하는 이유다. 친일의 더러운 피를 제거하지 않으면 안된다. https://news.v.daum.net/v/20220403080410156?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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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장동 종잣돈 1155억원, 불법 대출 눈감아준 윤석열 검사 https://www.vop.co.kr/A0000160969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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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식 변호사> 이것은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증거다. 윤석열이야말로 대장동비리의 핵심 주범이고, 이재명 시장이 최대한 막은거다. 하지만 국민은 판사가 아니고 판사도 법대로 판결하지 않는 판사가 있다. 쟤들은 이걸 노린거다. 나는 이미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이미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지사는 하느라고 했는데 돈을 땡겨간 국힘당 곽상도같은 놈들이 있었다고. 그런데 이건 양식 있는 국민들의 그 판단보다 더 나간 것 아닌가. 50억 클럽과 윤석열이 주범인 걸 당신들 다 알고 있었네? 언론과 국힘당이 도대체 얼마나 앙심을 품었길래 생사람을 이렇게 몇달간 잡았는가.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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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집무실, 선거 땐 논란 될까봐 숨겼다. 대국민 사기극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486880&memberNo=5235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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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이 말하는 검증에 도사 법사들의 사주 관상 검증이 포함되지는 않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대선 승리한 윤석열의 가시밭길. 1. 180석에 육박하는 초거대 야당. 2. 정치경험이 전무한 초보 대통령. 3. 본부장 비리의혹 170여개 문제. 4. 안철수 국민의당과 합당 등 내홍. 5. 0.7% 초박빙 승리로 50%에 육박하는 국민 설득의 어려움. 6. 민주당이 발의 할 대장동 특검. 7. 주변 무속,사이비 문제 8. 정치 성향이 다른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과 중국 시진핑을 상대해야 하는 부담. 9. 친일 논란 문제. 10. 엄청난 검찰공화국 비판 여론. 11. 공수처 고발된 사건 등 문제. 12.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이준석 등 당내 다른 세력과의 권력 배분 문제. (내각 인선 등과 관련) 13. 뉴 미디어 탐사언론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449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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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흠을 잡을 것이 없으니 주변인의 평판부터 무너뜨리는 공격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실을 확인시켜주어도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할 것이라고 믿고 하는 공격입니다. 반이재명 극렬문빠들이 했던 공격이 이랬습니다. 이 비열한 정치적 공격의 주된 세력을 추측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31515306883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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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 혐의에 “전 검찰총장의 기획 수사” 검찰이 조국 전 장관 아들 인턴 사건으로 최강욱 의원에게 징역 1년을 구형 했다면 이미 여러범죄사실이 드러난 김건희에겐 징역 50년 선고해야 사법평등이다. 이런데도 민주당이 협의,협치 운운하며 검찰개혁 미룰건가? https://www.vop.co.kr/A00001610411.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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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적이 반대한다고 유사 범죄가 빈번한 이런 법안도 통과 안시킨 민주당도 국민의적과 한패냐? 쪽수가 모자라 일 못한다기에 국민이 개헌 빼고 뭐든 할수 있는 쪽수를 줬는데도 안하는건 국민기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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