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작은 오름사이에 작은 애견동반 카페 - 탐라는 초코솜이

제주도 여행을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들렀던 카페다.

본태박물관에서 주변의 카페를 검색하다 찾았는데 2층으로 되어있고 매력적인 인테리어의 카페였다.

커피 맛있고 주변도 조용하니 휴식하며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적합한 장소였다.

전시/음주/여행/일상 기록용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