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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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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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역대 합참의장 11명의 반대 의견도 묵살하고 대통령도 아닌 당선인 신분인 현재도 法 보다 무당의 의견을 더 중시해 法 위에서 작동 시키려고 하는데 취임을 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뻔하다. 어렵게 이룬 국가 위상과 안보,경제를 망가트리기 전에 국민이 끌어 내리자. https://www.youtube.com/watch?v=G-DptbcTv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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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특검을 거부했지! 1. 교과서에 실릴 후안무치와 적반하장의 사례! ( "김만배 씨는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 검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등의 말을 했다." - 뉴스타파 -) 2. 그동안 이재명을 대장동 몸통이라며 악의적 소설을 써왔던 분들은 최소한 사과를 해야만 한다. 자신이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내용 -김만배 “그리고 공사(성남의뜰)에 몇 년 동안 250억 원을 줘서 운영하게 했어." =신학림 "돈을 또 줬네? 운영비로. 직원들…그거는 3700억 원 배당과는 별도야?" -“그렇지. 상관없는 거지. 자산운용사(화천대유)가 (내는 거지)." = (성남의뜰 운영비까지) 줘야 될 의무가 있는 거야? -“법적으로 걔네들(성남시)이 그렇게 만들었어."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돈이 없으니까? -“그렇지, 이 사업에 관여한 애들이. 그러니까 이걸 이재명이 했는지 누가 했는지 아주 기가 막히게…” = 정밀하게 해 놨네. -“정밀하게 했지.” =그러니까 손해는 전혀 안 나고 앉아서 코풀게 딱 해놓은 거네. -“해놓은 거지. 이재명이 난놈이야.” =“이제 또 땅 값 올라가니까, 이재명 시장이 '터널도 뚫어라', '배수지도 해라', '저류지에…'” -계속 부대조건이 붙는 거야? ="응, 내가 욕을 많이 했지. O같은 새끼, OO놈, 공산당 같은 새끼 했더니 성남시의원들이 찾아와서 ‘그만 좀 하 https://youtu.be/TrdLAL3AT7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078852835489127&id=10000093442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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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보따리 푼 재계…윤석열 “언제든 전화하시라” 52시간 규제 완화, 중대재해처벌법 대폭 수정…“공권력 적극 투입” 요청도 노동자 일은 더 죽도록 시키고, 중대재해처벌법은 대폭 수정해서 재계 부담덜어주고 피해자들은 내몰고, 말 안들으면 공권력 적극 투입해서... 악마가 따로 없다ㅠㅠ https://www.vop.co.kr/A0000161022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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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환경 1위 하면 이들은 만족할까? 무엇보다 이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1. 윤석열 등 대한민국 꼴통 보수들이 늘 하는 말이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얘기한다. 민주정부의 반기업정서를.... 2. 세계은행에서 매년 기업하기 좋은 환경(Ease of Doing Business)에 대해 19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매년 순위를 발표한다. 한국은 2017년 5위, 18년 5위, 19년 4위, 20년 5위로 평가받고 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보다 항상 높다. 3. 도대체 1위를 해야 만족할 것인가? 산업재해 사망에는 그리도 관심 없는 족속들이 .... 기업하기 좋은 환경, 190개 국가 중 4~5위도 성이 차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 최배근 교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082102118497532&id=10000093442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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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은 바로 하자 굥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겠지... 조민이 입학취소면 김건희는 가루가 되야 한다 이게 상식이고 공정이냐?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405_0001821884&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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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등극, 군복 입은 대통령, 범죄행위" 황교익, 尹 맹폭 출퇴근을 안해봤으니 3-5분이 피를말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모르겠지. 외출도 많을텐데… 용산시민만 불편하나? 용산을 지나는 모든 대중교통 운전자,택배기사님들,모든시민들이 얼마나 불편하겠나? 그러니까 투표를 잘해야 하는 겁니다. 벌써 소통없이 국민위에 군림하잖아요. https://news.v.daum.net/v/2022032106164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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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필 교수...법에도 없는 월권행위로 벌써부터 독재자처럼 군림하는 윤석열을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국가안보에 큰 공백을 야기하면서까지 무리하게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는 걸 반대하는 게 대선불복이라면, 저는 이번 대선 결과 불복합니다. 국민과 국가의 안위보다 자신의 편안함만 생각하고 국민여론 수렴도 거부한 채 전문가 의견까지 무시하며 법에도 없는 월권행위로 벌써부터 독재자처럼 군림하는 윤석열을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종필 교수 ㅡㅡㅡ 벌써부터 저렇게 미쳐 날뛰는 걸 보니 정말 나라가 심하게 망가질 거 같다… 그것도 생각보다 빨리. ㅡ.ㅡ; ㅡㅡㅡ https://www.youtube.com/watch?v=Br-OyDAa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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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尹 집무실 속도전에 "이명박도 서두르다 광우병 시위 불러"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지말라. 국민들이 청와대 돌려달라한적 없다. 공정과 상식을 외치던 자가 상식을 벗어나면 내로남불이다. 국민혈세를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쓰면 결국 국민을 핍박 하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EOu6iJbx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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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정말 모든 분야에서 탁월해서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죽도록 열심히 하거나, 천재로 태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정치만은 예외이다. 아무것도 몰라도, 그동안의 성과가 없어도. 넘치는 야욕과 혐오로 권력의 하이에나떼를 데리고 다니기만하면 가능한 게 한국의 대통령이다. https://www.vop.co.kr/A0000160979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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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민주당, 날 탄핵시킨다 떠들어..하려면 하라" 아주 허파에 바람이 꼼꼼하게 들어갔지..? 본인이 대통령 될거라 생각? 노노노! 국민들이 그리 어리석은줄 아냐 특검이나 받아라!! 윤석열과 그 일가의 말로는 츠키야마 아키히로 옆방에서 무상급식 먹으면서 다시는 대한민국에 나타나지 않는거다!! https://news.v.daum.net/v/2022030811050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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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실 국방부 청사로 옮기면 비행금지구역은? 이명박은 롯데타워로 윤가 무속으로... 취임 전부터 임기말 같다... 과거의 어떤 정권도 이런 짓을 못 했습니다, 겁이 나서. 근데 여기는 겁이 없어요. 보통은 겁나서 못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어요, 하는 거 보면" 누구 말인지 알지? 윤가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31907030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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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기자...비록 해고통보를 받았지만 경향신문을 미워하지는 않으렵니다. 경향은 저를 지금의 기자로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다만 이제야 비로소 기자가 뭔지 알 것 같은데 열린공감tv 활동이 끝내 경향신문과 인연을 끊어버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열공tv와 경향신문의 협업을 위한 저의 노력은 물거품이 돼버렸습니다. 김건희 7시간 녹취록등 수많은 민형사 소송의 탄압으로부터 열공tv를 지키기 위한 지배인으로 활동도,새로운 민주종편의 탄생을 위한 RTV 이사등재도 징계사유에 포함됐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1992년 수습기자로 입사해 그 어떤 해보다 열심히 일했던 지난1년이었습니다. 대선 한 달을 앞두고는 산케이신문 서울특파원까지 찾아와 ‘열공신드롬’을 취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선은 경향과 한겨레 대신에 열린공감TV와 조중동의 대결 같다는 말도 했습니다. 비록 해고통보를 받았지만 경향신문을 미워하지는 않으렵니다. 경향은 저를 지금의 기자로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다만 이제야 비로소 기자가 뭔지 알 것 같은데 경향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쉽게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비록 해고는 됐지만 아직 저는 중앙노동위 재심판정전까지 전국언론노조 경향신문 지부 조합원으로 자격은 유지됩니다. 방향타를 잃은 경향이 타이타닉처럼 침몰하지 않기 위해 조합원으로서 마지막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경향신문과 남아있는 선후배들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강진구 기자 ㅡㅡㅡ https://www.youtube.com/watch?v=MCX5mDD9k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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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용산인가?'..尹측, 다섯 가지 이유 내놔 청와대이전이 그렇게 국가 중대사인가? 꼭 필요하다면 의견조율해가면 준비하면될것을 지금거의 준전시상황에 전세집 옮긴다고 수백억혈세에 그자리에있던 국방부 가족들은 어디로가나? 개인집하나 이사하는데도 집보러다니고수개월이 걸리는데 무속열 모지리 나와서 여럿 힘들게하네 상식적으로 못해? 그렇게 좋아하는상!식! https://news.v.daum.net/v/ExwMIMtG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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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자가 정당의 지방 선거 공천에 관여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사항임.. 지 맘대로 정치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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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낭비 반대! 어려운 시기 이기적인 돈 낭비! 얼마나 해먹을려고 기레기들아 기사써라 국민이 반대한다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792?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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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윤석열 당선인 "오직 국민만 믿고 오직 국민 뜻 따르겠다" '도사 법사들과 윤핵관과 검찰만 믿고 오직 나와 건희의 뜻대로 하겠다'는 말로 들리는 건 나만의 기우일까? 며칠 기분 좋고 통쾌하자고 나라를 구렁텅이로 밀어넣었다는 걸 깨닫는데 또한 문대통령 시절이 태평시절이었다는 걸 깨닫는데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거다 http://yna.kr/AKR202203100819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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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1~3위 조중동의 낯뜨거운 여사님 찬양 기사~ 김건희 주가조작 기사는 한줄도 안쓰면서 저러고 있다. #김건희_주가조작_수사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93586537370824&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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