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최강욱의원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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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장동 의혹, 내가 총장이면 가차없이 뒤졌을 것" <최강욱의원> 이 말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장동 수사를 덮은 당사자 윤석열이 했던 말, 똑똑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우습게 본 정치검사를 국민들께서 엄중히 심판해 주셔야 합니다. https://news.v.daum.net/v/ExcFu6rA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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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삿대질, 고압적 지시... 쩔쩔매며 굽신거리는 스탭의 모습. 윤 모가 권력을 가져서는 절대 안되는 증거입니다. https://m.imgur.com/U7YHw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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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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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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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강욱의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2848607061073&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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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특검을 거부했지! 1. 교과서에 실릴 후안무치와 적반하장의 사례! ( "김만배 씨는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 검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등의 말을 했다." - 뉴스타파 -) 2. 그동안 이재명을 대장동 몸통이라며 악의적 소설을 써왔던 분들은 최소한 사과를 해야만 한다. 자신이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내용 -김만배 “그리고 공사(성남의뜰)에 몇 년 동안 250억 원을 줘서 운영하게 했어." =신학림 "돈을 또 줬네? 운영비로. 직원들…그거는 3700억 원 배당과는 별도야?" -“그렇지. 상관없는 거지. 자산운용사(화천대유)가 (내는 거지)." = (성남의뜰 운영비까지) 줘야 될 의무가 있는 거야? -“법적으로 걔네들(성남시)이 그렇게 만들었어."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돈이 없으니까? -“그렇지, 이 사업에 관여한 애들이. 그러니까 이걸 이재명이 했는지 누가 했는지 아주 기가 막히게…” = 정밀하게 해 놨네. -“정밀하게 했지.” =그러니까 손해는 전혀 안 나고 앉아서 코풀게 딱 해놓은 거네. -“해놓은 거지. 이재명이 난놈이야.” =“이제 또 땅 값 올라가니까, 이재명 시장이 '터널도 뚫어라', '배수지도 해라', '저류지에…'” -계속 부대조건이 붙는 거야? ="응, 내가 욕을 많이 했지. O같은 새끼, OO놈, 공산당 같은 새끼 했더니 성남시의원들이 찾아와서 ‘그만 좀 하 https://youtu.be/TrdLAL3AT7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078852835489127&id=10000093442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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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https://www.facebook.com/groups/2715564955438454/permalink/318948871804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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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줄줄이 무죄.. 검찰의 기소권 남용 다시 도마위 [법조 인사이트] 썩을대로 썩은 사법부 폐지하고 국민법정 만듭시다. https://news.v.daum.net/v/20220313182042722?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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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가 말했다 "이재명이 터널 뚫어라 배수지도 해라, 공산당 같은.." "재명아, 미안했다!" 댓글이 인상적이네요. 민간개발로 다 해 먹으려던 대장동을 공공민간 결합개발로 추진해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공익설계를 해서 최고의 공익환수 실적을 냈는데, 그동안 온갖 악의적 프레임들이... https://news.v.daum.net/v/2022030711115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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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통령 관저는 일회성 행사 이외에는 개방된 적이 없다. 윤석열 전경련 합작으로 대국민 사기극!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86447134751431&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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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최저임금 너무 오르면 고용 줄어..18억 고문료, 청문회서 설명" 한덕수도 굥가표 최저임금 폐지에 줄 섰군 국민은 최저임금도 받지 말고 120시간 중노동, 월 150만원 받고 일 하라는 개쓔렠들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돈 땡기면서 국민에게는 참 고약하게 군다.... https://news.v.daum.net/v/2022040514580933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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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보이는 자다 ... (펌) 허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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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은 너희 전문 아냐? 경고 말고 고발을 하던가 특검을 수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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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피아들에겐 자국민을 위한 법은 없다. 의료민영화 국민이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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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대통령 취임 기념우표에 반려견 '토리' 담긴다 쥴리 컨펌받는 ... 완전히 미X 한때 쥐가 판을 치고 다음은 닭이 판을 치고 이제 개냐? 누구집 개는 반려견, 국민이 키우는 개는 식용견이냐? https://news.v.daum.net/v/2022040518240075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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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예상대로 윤핵관과 점쟁이들 ‘놀이판’이 되가는 尹 차기정부 - 무당 점쟁이들 ‘청와대는 저주의 땅’ 용산 국방부 이전 조언 http://m.amn.kr/a.html?uid=4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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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권력자나 가진자에게만 유독 너그럽고 무기력하면 그 법을 따르고 지켜야 하는 국민은 깊은 상실감과 무력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만인 앞에 정의롭고 평등해야할 법이 중심을 잃은채 특정집단의 탐욕스런 야만의 도구가 되어 버린 이 나라를 어이할꼬... 신들이시여 이 시련의 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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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모자이크는 제가 한 것이고... 야만의 시대에 조금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가열차게 투쟁해 나갑시다.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509961889342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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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생각, 헛돈, 헛걸음" vs "비용 부풀리고 효용 폄훼" 법정토론 3회만 하겠다던 후보가 국민 소통을 위해 1조원 들여 집무실을 옮긴다고 하는데 누가 믿겠냐?? 집무실 이전하고 국민 소통이 무슨 상관인데? 그냥 기자회견 자주하고 회의록만 잘 공개하면 될 걸. 주변 사람들 다 그 배경이 무당과 소통 결과라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던 아니든 여론이 어떤지 알고 강행하면서 소통을 입에 담는건 아에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거지?? https://news.v.daum.net/v/EyovpwPx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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