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타러간사이2

어제 아무리 쥐어 짜도 특별할게없어서 책을 두권 급히 주문했다. 글 주제가 가족갈등이다보니, 조슈아콜먼의 "자녀는 왜 부모를 거부하는가"

하고 장원청의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레퍼런스 하려고 ㅋㅋ.

그런데 택배온 책을보니 웬 중3 국어 시험대비교재가 떡하니 ᆢ

교*문고전화는 20명기다려야 한다하고 자동끊어지고 나머지한권은 송장번호도 없이 묵묵부답.

악의가 섞이지않은 실수.

이제는 내 도움 없이는 병원거동도 힘든 엄마께 봄에쓰실 멋진 모자라도 선물해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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