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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왕 쓰고 다닌건.... 어으! 어유!! 윤써결이 지금 청와대와 대립각 세워서 나중에 문재인대통령에게 부정적 프레임을 씌울거란거 모르는 국민 있냐? (펌)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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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항체 조사로 과학방역할 것"‥"이미 시행중"] 이미 시행중인 정책들을 공약하던 당선자의 정권인수위원장의 당찬 포부. 그러나 이미 시행중..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열등감의 발현이 이렇게 시작된다.. 이나라 미래가 걱정이다. 큰일이다 ㅠㅠ https://news.v.daum.net/v/20220322201010313?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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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조민 '의전원 입학취소' 처분..4월5일 교무회의서 심의(종합) 봉사표창장 나부랭이를 위조하는 교수는 없다 말한마디면 교무처에서 발행해준다는 것은 대학구조을 아는 사람에게는 일반상식 입학사정에서 가산점등의 영향력이 없었다고 발표했으니 입학취소는 어불성설 조민양은 결과보고 마지막까지 재판으로 싸우길!! 끝까지 응원함!! 조민은 의전원 취소 위기에 처하고 의사 검사넘들은 성추행해도 자격은 유지되고 건희는 수사도 안하고 있는듯 보인다!! 이게 Cn8 공정이냐? https://news.v.daum.net/v/2022032218112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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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카툰라이트_이정헌화백 안철수, 포퓰리즘 공약부터 포기해야.. 뒤통수 맞는건 2번남들이라 기대하지 않았던 1번남들은 정신적 피해가 좀 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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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난동 장제원 윤핵관들 중 핵심인 이 두 넘 지금까지 어떻게 정치해 온 넘들이고 인성들이 어떤 넘들인지 굳이 되새기질 않아도 될 만큼 ㄱㅊㅂ 스타일들이다 이넘들이 윤써결을 옹위하는 한 헙치는 불가능하다 민주당도 마음 다잡아먹고 날카롭게 칼을 갈아야 할 때다 https://m.nocutnews.co.kr/news/572735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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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북한의 방사포 발사'를 언급하며 청와대를 겨냥 국회에 나온 국방부 장관은 "합의 위반이 아니"라며 당선인의 발언을 정면 반박 윤적은 국회에 나가 자신이 무식하다라는 사실을 전국민에게 그렇게도 알리고 싶었나보다..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난다 https://news.v.daum.net/v/2022032219560512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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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회피하는 이준석 대표에게 한마디. 전장연 박경석 “이준석, 장애인 지하철 출근길 알고도 말했으면 나쁜 정치인” “주범은 기재부...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도 장애인 차별” https://www.vop.co.kr/A00001610409.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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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필 교수...법에도 없는 월권행위로 벌써부터 독재자처럼 군림하는 윤석열을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국가안보에 큰 공백을 야기하면서까지 무리하게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는 걸 반대하는 게 대선불복이라면, 저는 이번 대선 결과 불복합니다. 국민과 국가의 안위보다 자신의 편안함만 생각하고 국민여론 수렴도 거부한 채 전문가 의견까지 무시하며 법에도 없는 월권행위로 벌써부터 독재자처럼 군림하는 윤석열을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종필 교수 ㅡㅡㅡ 벌써부터 저렇게 미쳐 날뛰는 걸 보니 정말 나라가 심하게 망가질 거 같다… 그것도 생각보다 빨리. ㅡ.ㅡ; ㅡㅡㅡ https://www.youtube.com/watch?v=Br-OyDAa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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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공약에선 비정규직 단어조차 찾기 어려워" 이러다 지킬 공약이 청와대 집무실이전과 정치보복 밖에 없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하긴 청와대 집무실 이전도 광화문에서 용산이니 공약을 지켰다 하기도 어렵지만 말이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32310192337772?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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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이 매일 서초동 자택에서 통의동으로 통근을 하면, 매일 두 번씩 서울은 교통이 마비될 수도... 서초동, 통의동, 청와대 3곳 나눠서 다닌다고? 거기에 국방부까지 겸사겸사...? 정말 서울시민들은 그동안 대통령들이 왜 청와대 짱박혀있었는지 그 고마움을 알게될 소중한 시간들이겠군 https://vop.co.kr/A000016102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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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尹 겨냥 '편파 평론' 논란.."어리석은 대중의 잘못된 선택" → "절체절명 위기" 대통령 한 명 바뀌었다고 뭐가 그리 크게 달라지겠냐고? 혹시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뭘 잘했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이 죽어가고 수백만 명이 난민이 되고 있는 심각한 우크라이나의 참상이 실은 우리의 현실일 수도 있었다" 문희정 평론가의 말이다. 이어 그는 "한반도는 다시 최고의 전장 후보지가 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내동댕이쳐졌다"며 "이게 바로 문재인 대통령 보유국일 때와 아닐 때의 차이"라고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을 비교했다. 해당 글에서 문 평론가는 "'전쟁'은 정치와 외교의 실패를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따라서 전쟁 속으로 국민을 밀어넣은 지도자는 이겼든 잘 싸웠든 철저하게 실패한 정치인"이라며 "국제관계에서 힘이 세다는 것은 절대로 자신의 나라를 전장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 고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상황을 짚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2001년 9월 11일 미국 본토가 테러 공격을 받았을 때 미국 정부와 국민은 말 그대로 패닉 상태가 되었고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며 "전통적 의미의 전쟁이 아닌 테러 공격에도 서방국가들이 경기를 일으키는 이유는 어떤 의미에서건 자국의 영토가 전장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정작 자신들은 전세계 어디든 전쟁터로 만들길 주저하지 않고 수많은 이들의 목숨과 맞바꾼 이익을 통해 더 힘이 세지면서도 말이다"라면서 "탐욕에 눈이 먼 군수업자들과 권력에 미친 전쟁광 정치인들에게 한반도 역시 언제나 준비된 전장이었다"고 주장했다. 문 평론가는 "어느 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우리가 처해있는 지정학적 위치가 위험하다는 뜻이다. 바꾸어 말하면 국제관계에서 우리는 결코 힘이 센 나라가 아니란 것"이라며 "늘 위태로운 전쟁의 위협 속에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리 휩쓸리고 저리 떠밀리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었다. 이명박근혜 정권 때는 그 위험이 극에 달했던 때였다"고 했다. 우리나라 역대 정권 중에서도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이 전쟁의 위험성이 가장 높았다고 콕 찝은 것이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선 후한 점수를 줬다. 문 평론가는 "그런데 지난 5년 간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를 전장 후보지에서 완벽하게 제외시켰다. 기존의 국제관계 속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대변혁을 이루어낸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대한민국은 힘이 센 나라가 되었다. 수많은 나라의 정상들이 문 대통령을 열렬히 환영하고 존경하며 간절히 만나길 원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끝으로 "혹시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뭘 잘했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이 죽어가고 수백만 명이 난민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참상이 실은 우리의 현실일 수도 있었다"라는 뼈 있는 말을 덧붙이며 윤 당선인을 에둘러 저격했다. 한편, 문 평론가는 최근에도 윤 당선인을 저격하는 평론을 올려 구설수에 휘말렸다. 문 평론가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빈민정책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세대는 정작 자신들이 청년이 되었을 때 군사독재 시절이 좋았다거나 여성 비하 발언을 수시로 해대던 극우 정치인 보우소나루를 선택했다"면서 "자신들이 누린 복지가 당연하다고 착각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 바탕 위에서 다른 혜택들이 실행될 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라는 글을 적었다. 당시 그는 "고등교육을 받고 사회로 나온 자신들에게 좌파 진보 정권이 충분한 부를 제공해주지 못한다는 불만은 부패한 극우 정치인들과 적폐언론들의 더러운 야욕의 먹잇감으로 딱이었다"며 "보우소나루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빈민가에 제공하던 의료복지인 8000여명의 쿠바 의사들부터 추방했고 빈민 복지 예산 역시 무더기로 삭감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어리석은 대중의 잘못된 선택은 필연적으로 수많은 이들의 희생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물론 대부분 그 선택을 한 이들이 희생양이란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고 뼈 있는 말을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ENFzb5RE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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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의혹..첫 검증 끝낸 숙명여대" 이게 확인된지 언젠데 6월에 발표하겠다는건지.. 덮겠다는 의미로 들리네 https://news.v.daum.net/v/20220322203805625?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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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흠을 잡을 것이 없으니 주변인의 평판부터 무너뜨리는 공격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실을 확인시켜주어도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할 것이라고 믿고 하는 공격입니다. 반이재명 극렬문빠들이 했던 공격이 이랬습니다. 이 비열한 정치적 공격의 주된 세력을 추측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31515306883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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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기후원 회원이 2,100명이 넘었습니다. 국회에서 한번 해보자고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민주 종편을 만들고자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회원 여러분이 RTV의 주인이고 파트너입니다. 이 후원 가입 링크 를 5명에게 보내주십시요. RTV를 소개해주십시요. 정기후원회원 10,000명이면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이 만들어집니다. 기필코 민주 종편 만들겠습니다. 함께 만들어갑시다. 감사합니다. https://rtv.or.kr/d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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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도 하기 전부터 이렇게 말 많은 사람은 처음이에요. 청와대에 뭐가 있는지 용산에 뭐가 있는지 덮어놓고 용산으로 가겠다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요란을 떠는데, 앞으로의 (다 채울지는 모르겠는) 5년이 보이는듯 하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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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창원에서 왔습니다".. 인수위 앞에 몰리는 시민·사회단체들 검은 머리 짐승 굥가넘을 찍었으니, 무조건 다 해결해줄끼라! 니들끼리 지지고 볶고 다 해먹어라 https://news.v.daum.net/v/20220329170528925?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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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 오직 유권자가 방망이로 정치인을 때려 잡고 늘 감시해야 정치와 법과 언론과 기업을 바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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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찰 미X 놈이네! 탈탈 털어, 민주당아!> 아빠는 경북대 의대 부원장. 딸은 아빠가 부원장인 의대에 입학도 아니고 "편입". 아들도 "특별전형"으로 아빠 병원 의대에 "편입" https://news.v.daum.net/v/2022041311561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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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재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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