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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칭찬받는 k방역 깍아 내릴때까지 깍아내리고 굥 취임후 k방역 칭찬할거지? 마치 굥이 한것처럼 포장해서? 속이 시커먼 색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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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尹 특별고문 위촉 이배용, `친일·독재 미화` 역사교과서 국정화 참여 - [오마이뉴스] "박근혜 정부 때 친일 독재 미화 교과서 제작에 기여한 인물..교육 정책에 개입한다면?" 이종필 교수 "윤 정권은 친일정권이 맞는 듯..대표적인 내로남불" http://m.amn.kr/a.html?uid=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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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가 의식을 지배했나? 윤 당선자 졸속·불통에 ‘역풍’ [논썰] 제왕적 대통령이 되지 않기 위해 청와대에 안들어가겠다면서 정작 이전은 제욍적으로 밀어부치는 걸 보면 이 간단한 논리적 모순도 깨닫지 못할 정도로 아둔하거나 혹은 자기 말이 곧 법이라는 지독한 아집에 빠져있다는 건데 어느 쪽이든 이 나라 대통령으로 부적격자라는 걸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6349.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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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윤석열 체포하라...신천지, 대선 이후 공격적인 포교 돌입..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포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BS 뉴스] 신천지, 대선 이후 공격적인 포교 돌입 정치권과의 유착 의혹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천지가 20대 대선이 끝난 뒤 공격적인 포교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지지하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신천지 포교활동이 더욱 기승을 부릴 거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요셉 기잡니다. 최근 신천지가 한 교회로 보낸 우편물입니다. 조건부 종말론으로 불안감을 조장하면서 최후 심판은 12지파장이 하는 것이라는 신천지 교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선 교회 목회자들은 교회 목회자들에게까지 신천지 포교가 이뤄지고 있다며 신천지측에 항의하려고 해도 신천지 쪽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전국 이단상담소에 따르면 신천지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포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취] 자영업자 (음성변조) (신천지가 없더니 왜 갑자기 퍼져가지고 그래?) "신천지가 그렇다니까 왜 그러냐면 그것 때문에 막 풀어놓고 OOO이가 또 거기 신천지 들어가서 했으니까 어떻게 다 해놨겠지 다 포섭을 했겠죠 (그런가봐 무서워 나가래도 안 나가) 신천지에 대해서 이런 말 저런 말 하지 말아 신천지는 또,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을 위해 이른바 '밭갈이' 작업을 펼치며, 지인이나 가족들을 포교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측은 신천지가 최근 신천지 탈퇴자들에게 연락을 취하며 회유하려는 시도도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지지하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신천지 포교활동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녹취] 신현욱 목사 / 구리이단상담소 "내부 분위기가 기대감이 있겠죠. 기대감이라는 게 당장 이만희 (대법원) 재판, 이런 것에 대한 기대감, 현실적인 거니까 그리고 향후 이만희 교주의 입지가 섰다고 그럴까 신천지 내에서... 신천지를 핍박했던 원수 같은 후보가 되지 않은 것에 대한 안도감이라고 할까요 거기에 대해 굉장히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한편, 신천지 내부에선 내부 제보자 색출 등에 나서며 조직 단속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회, 최근 신천지가 이만희 교주 재판 과정에서 판, 검사를 상대로 로비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고, 신천지 간부들이 성폭력 혐의 등으로 고발되는 등 공익 제보가 이어지면서 내부에서도 어수선한 분위기가 형성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단전문가들은 공개 포교활동과 함께 정체를 숨긴 모략 전도도 상당 부분 이뤄질 것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BS뉴스 오요셉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BeCsNYjl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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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퀴즈', 문재인 대통령 출연 요청은 거절 굥가놈은 서울대 동문이라 출연시키고, 문재인 대통령은 동문 아니라고 거부했군... 제작진과 대표 이사라는 놈의 서울대 찬스, 검사 출신이라고 동일체 염병질 했네! https://news.v.daum.net/v/202204210736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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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기후원 회원이 2,100명이 넘었습니다. 국회에서 한번 해보자고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민주 종편을 만들고자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회원 여러분이 RTV의 주인이고 파트너입니다. 이 후원 가입 링크 를 5명에게 보내주십시요. RTV를 소개해주십시요. 정기후원회원 10,000명이면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이 만들어집니다. 기필코 민주 종편 만들겠습니다. 함께 만들어갑시다. 감사합니다. https://rtv.or.kr/d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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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 지지해주면 선물을 잘 챙겨주는 것같다... 그래서 충청도에 사드에 이어 원전까지 지어준단다... 충청도 분들 좋으신가요?... https://tjmbc.co.kr/article/1K9WfZzuO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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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물 셋 청년이 서울 용산 정도에 방 세 개 있는 주공아파트 하나를 분양 받으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그 돈을 학교 다니면서 과외와 아르바이트만으로 모을 수 있을까요? 아니 그 전에 청약을 위한 자격은 되는 걸까요? 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 하고 한국을 단순 비교할 순 없을 겁니다. 그래도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 중에 배울 만한 게 없지는 않을 겁니다. 주거 안정을 위해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식으로 보조를 하는지만 참고해도 청년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을 조금은 앞당길 수 있을 겁니다. 스물 셋 예림이의 내 집 마련 사례가 한국에서도 흔하게 있는 일이 되길 바랍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19428&SRS_CD=00000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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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성 1호 장학생 아들이고 대학때까지 쳐맞으며 친일교육 받은 굥이 잘나가는 K컬쳐 말아먹고 몰락한 J컬쳐 부활시키라는 애비의 특명을 받고 뻔라베를 문체부 장관으로 내정 했나?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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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이전 국방부 출입기자 의견을 듣고 결정했다고 윤핵관은 말했다. 법사와 풍수 청와대 들어가면 급살 맞아 죽는다는 미신때문이라고 말 할 수 없기에 경향신문 기사를 보고 결정했다는 ㄱ소리를 변명이라고 했다. 기자들에게 반말로 찍찍 거리는 인간이 기사를 보고 결정했다고 누가 믿을까? 진심이라고는 1도 없고 하는 말마다 거짓으로 일관하는 제왕적 검찰주의자가 이 나라 민주주의와 경제 안보를 얼마나 망처 놓을지 밤잠이 오지않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0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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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황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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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 원칙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라! 회동을 MB 사면 등 거래로 활용하려는 윤핵관들과 그 꼬붕 노릇하는 윤석열에 대한 문프의 직격! 공작질에 넘어가실 분이 아니지~ #그래서_문재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62503473812464&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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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로 세금계산서 발행한 정상적인 거래까지 딴지걸어 일베스럽게 영부인 능멸하는 조선 쓰레기 그냥 두고볼 일이 아니다. 사람 물어뜯는 미친개는 도살까지 하던데 저건 어이할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7829837889964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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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BBQ 회장 “치킨값 3만원은 돼야…남는 게 없다" 남지 않는 장사를 이번에 사업 접는게 어떨지... 니들이 안남는 장사를 해보길 했냐... 그래서 BBQ가 망해서 없어졌냐? 말도 안되는 거짓선동 그만해라! 어째 친기업 윤짜장이 집권시기니 숟가락 얹고 싶은건희? https://www.vop.co.kr/A0000161036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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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를 난도질해 만신창이로 만들어놔야 김건희가 영부인으로 활개치고 다닐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이 계획적으로 모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한명숙 조국 윤미향 추미애 이재명 김정숙 등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가 https://vop.co.kr/A0000161052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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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수구꼴통 집단이 하는 짓꺼리를 보면 일본 극우 정권과 중국에 알아서 머리 조아리는걸 보면 앞으로의 시간들이 너무 걱정이 된다 지금의 엄청난 국가위상과 국방력을 더 키워가지는 못할망정.. 축소 시키거나 예산을 땅에 쳐박을까봐 걱정이 너무 크다 무능 무지의 무대뽀에 깨어있는 국민이 감시자 역활 크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20330010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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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 광기(狂氣)다. 퇴임하는 대통령과 영부인에게 허구한 날 쏘아대는 비열한 음해를 보라. 용산 집무실 이전 무리수를 덮고 김건희 등판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것쯤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김건희 허위경력 수사촉구 현수막’은 ‘김건희 여사 비방 현수막’으로 탈바꿈했다. 허위경력은 자신의 입으로 공개했고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는 수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비방이라.... 수사기관은 정작 수사해야 할 일은 수사하지 않고 도리어 문제를 제기한 시민을 위협하고 있다. 이쯤 되면 공권력은 폭력이 된다. 그런 공권력은 단죄되어야 마땅하다. ‘공포정치의 시동’이다. 그러나 이런다고 국민을 굴복시킬 수 있을까? 어떤 세월인데 이런 악행이 계속 통한다고 믿는가? 아무리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고 해도 악행은 언젠가는 응징되기 마련이다. 지지율 39퍼센트, 비호감 60퍼센트. 취임도 하기 전에 받아 든 윤의 누추한 성적표다. 위기를 느꼈을 것이다. 자초한 바다. 여론은 의미없다고 강변한다. 그런 허풍은 결국 조명이 꺼진 무대의 독백이 될 것이다. 제 돈도 아닌 국민의 돈을 풀고 위협도 하면서 자신의 위기를 막으려 들겠지만 역사는 증언한다. 박정희와 전두환이 어디 허수아비였는가? 포악한 권력의 말로는 언제나 같다. 그 주기는 더욱 짧아지고 있다. 오만하고 무지한 권력은 패망의 지팡이를 짚고 벼랑 끝으로 스스로 돌진한다. 그걸 모른다. 너무 일찍 정체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미 알아차린 이들이 이들에게 반대표를 던졌다. 찬표를 던진 이들이 뒤늦게 깨우쳐가고 있다. 그래서 언론들이 혼비백산하고 있다. 그 결과를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중이다. 잠시 기세등등할 것이다. 그러나 역사가 패배한 적은 없다. 나는 “하나님의 정의”를 굳게 믿는다. 나의 용기의 원천이며 신념의 토대다. 내 영혼과 몸에 지울 수 없이 새겨진 믿음이다. 이 고통의 시간을 지나면서 우리는 그 이상으로 더욱 지혜롭고 더욱 강해지고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자유와 평화, 그리고 평등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절감하면서 물러서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세월을 살아남아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에 남기신 그루터기가 생각 이상으로 꽤 크다. 촛불은 다시 타오르고 있으며 충격과 좌절감으로 흔들렸던 이들이 몸을 빠른 속도로 곧게 세우고 있다. 나의 삶, 나의 권리, 나의 미래는 내 손으로 지키는 것이다. 그 ‘나’가 하나로 뭉쳐 ‘우리’가 되어 지키는 것이다. 국정을 정식으로 맡기 전인데도 저항과 비판이 이리 거셀 줄은 몰랐을 것이다. 겸손하지 않은 권력자에게 주어질 은총은 없다. 게다가 장애인들을 짓밟는 자들이 인간이기는 한가? 시민이 정부를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시민을 두려워해야 한다. 이 진리를 깔보면 끝내는 돌들이 소리치리라. 광기로 하나가 된 자들은 복종하지 않는 이성을 지니고 공의를 믿는 신념의 사람들을 이길 수 없다. 가시나무가 포도나무보다 더 빨리 무성해진다 한 들 제 철이 왔다 해도 내놓을 열매가 어디 있겠는가? 농토를 버릴 뿐인 가시나무는 불에 태워 사라질 운명에 처하고 만다. 하나님, 불쌍한 이 나라 백성들을 굽어 살피셔서 난데없는 고통과 압박의 사슬을 속히 풀어주시고 누구도 난폭한 권력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시며 자유와 평화의 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게 하시옵소서. 매일 드리는 기도다. -김민웅교수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82200507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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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14년 전 우리가 아니다..함께 합시다" "정치에 눈뜬 젊은이들의 유입이 있고 언제든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갈 준비가 된 시민들이 있다" http://m.amn.kr/a.html?uid=4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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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가족을 갈라놓는다는 신박한 기사를 썼던 특파원까지 동원해 이번에도 신박한 진영논리까지 곁들이며 논두렁 시즌2 소설쓰는 조선 언론신뢰도 최하위를 이끄는 폐지공장이 선진국으로 올려놓은 국격을 다 말아 먹는지 지들만 모른다. 매국노가 따로 있겠나? 저런게 매국노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85714494824695&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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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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