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여, 안녕

안녕, 친구여, 안녕. 사랑하는 친구여, 그대는 내 마음속에 있네. 이별이 정해져 있듯, 만남도 약속된것. 안녕, 친구여, 약속도 작별인사도 나누지 말자. 슬퍼하거나 걱정하지 마라 ㅡ 이 세상에서 죽는다는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 하지만, 산다는 것 역시 더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일이지. 1925 세르게이 예세닌 more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contents.nhn?rid=136&contents_id=7324

云云_ 'sawubona' 나는 당신을 봅니다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굽이굽이 뜨내기 세상 그늘진 심성에 불질러 버려라 운운." - 이상 , 봉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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