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같은 새 사람에게 주의 비밀이 함께 해

학자가 연구를 하듯이 구원을 구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탁월한 지성을 갖춘 사람들이 특히 그러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경을 면밀하게 읽으면서 구절들을 대조해보고 역사적인 사실들을 되짚어보고 다양한 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지식들을 쌓는 과정을 계속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오히려 권장될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마치 영지주의자들처럼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배움으로써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거듭나기를 바라는 영혼에게 필요한 것은 ‘어린아이 같은 마음’입니다. 연구대상을 바라보는 과학자의 시선이 아니라 구세주를 바라는 죄인의 시선으로 바랄 때 하나님은 자신의 경륜을 드러내십니다. 다음은 이와 관련한 알렉산더 목사의 글입니다. 아키발드 알렉산더, <영적 체험, 회심에서 임종까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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