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나(3) - 조롱·분노·상처

우리가 하는 말, 쓰는 글 모두 개인의 생각이 담긴 표현이다. 공격적이든 방어적이든 내가 하거나 남이 하거나 모두 하기 나름이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공격적으로 조롱하고, 남의 처지를 모르면서 아는 양 말하는 모습, 난 그 얘기를 하고 싶었다. 왜 까는가? 왜 분노하는가? 조롱하고 상처 주는 모습,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화내는 모습, 거기에 대해 우리는 탓할 자격이 있는 걸까?

만년 지망생, 이상과 현실을 오가지만 할 수 있는 일을 도무지 찾기 힘든 아리송한 인간. 지금 꿈은 미약하나마 누군가의 곁에서 계속 도움을 주는 사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