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교육을 시킬 때, 살펴보면 좋을 포인트 3

아래의 포인트를 잘 관찰하면서 어린아이 영어교육을 시키면 더욱더 좋다고 하네요! :-)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를 잘 관찰하고, 어디서 반응이 나오는지 세심히 파악, 그 점을 고려한 교육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도 아이 영어를 가르칠 때, 아이가 영어그림책을 만지작 만지작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단순히 읽어주는 것은 재미 없다...이거죠. 그래서 일부러 영어그림책 중에서도 pop-up, flip book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했는데요, 아이가 확실히 더 영어 그림책에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작은 관찰이었지만, 분명히 다른 아이들은 다른 포인트에 반응이 나올 것 같고, 그 점을 부모님들이 세밀히 끄집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첫째, 우리아이가 언어를 습득할 때 어떤 두뇌를 활용하는가? 예를 든다면, 그림으로 그려진 영어표현을 활용하여 언어습득을 하는지 아니면 놀이나 감성에 포함된 영어표현에 민감하고 잘 이해하는지 등을 알아야한다. 이것은 아이의 습득력 방법을 보여주는 유아기의 감각기억력 운영의 상황임으로 아동 각자의 강점지능을 찾기가 용의 하다. 둘째, 우리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가? 우리아이들은 각자의 감성, 성향에 따라 좋아하는 놀이가 있다. 예를 들어 축구를 좋아한다던지, 미술을 좋아한다던지, 만화책을 좋아한다던지 이는, 우리아이들의 놀이 형태로 성향을 분석 할 수 있고 심리적으로 학습에 연계시키는 흥미교육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지닌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형식의 영어 그림 동화책이나 영어 화보등 으로 영어교육의 흥미를 줄 수 있다. 운동선수들이 언어지능은 낮지만 해외 스카웃이 되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이나, 한국어 습득에서 일본 한류팬 들이 드라에 매혹되어 어려운 한국어를 습득하는 방식과 비슷한 맥락이라 볼 수 있다. 셋째, 우리아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있는가? 영어 교육은 문화 복합성이 포함되어 있고, 언어의 감성적 표현이 포함되어있음으로 심리적 안정감 속에 영어 학습이 진행된다면 다른 학습법과 달리 즐거움이 곧 영어 학습법에 도움이 된다는 해답을 얻을 수 있다.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언어지능이 낮더라도 외국인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영어를 손쉽게 배울 수 있는 능력도 여기에 포함된다. 이렇듯 영어 영재의 조건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까다롭지도 실현 불가능 한 것 도 아니다. 우리 아이들의 뇌는 인간 모두가 그러하듯 공간을 이해하고 각자 자신의 정신적 조망에 따라 스스로의 개념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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