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바 가든

트로이카 전시회 관람 후 들렀던 올리바 가든 입니다. 대림미술관에서 경복궁역 스타벅스 방향으로 걸어나오다가 대로변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몇 발짝만 가면 바로 나오는 레스토랑 입니다. 런치타임은 3시 30분 까지이고 5시부터 디너였던 것으로 기억. 디너타임에 야외 분위기가 꽤 좋은데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한지라 실내를 추천. 총 비용에서 만 원을 더 추가하시면 코스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1인, 식전빵+스프+샐러드+디저트 케익+차/커피). 음식 양이 괜찮아서 1인 코스 추가여도 두 명이서 먹기에 충분하더라구요. 식당 내부 인테리어나 분위기도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은 대부분 만 원 후반대에서 이만 원 중후반대 (스테이크류 제외). ※ 제가 선택한 메뉴는 단호박 크림 피자와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입니다. 특히 피자가 느끼하지도 않고 굉장히 맛있었고, 스파게티 면이 굵으면서도 탱탱해서 좋았습니다. 참, 코스에 나오는 단호박 스프도 꿀맛!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