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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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봐주는 교육부.. 공익감사를 청구합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공정하게, 조민의 경우와 똑같이 처리해야 합니다. 적당히 넘겼다가는 문재인 정부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https://www.neosherlock.com/?p=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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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김건희,장모 최은순을 대하는 언론의 작태는 밥주는 냥집사 앞에 모여든 며칠 굶은 길냥이들 같고 검찰의 태도는 맹수사를 탈출한 하이에나 같고 경찰의 태도는 개장수 목줄에 묶인 도사잡종 같다. 어쩌다 권력을 감시하고 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집단이 미치광이들이 됐나?... ㅠ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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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서방파의 충실한 경비견 역할을 하는 견찰. 쥴리가 경찰견 끌어안고 사진 찍은데 대한 보은이냐?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우리세대야 군부독재 정권들을 격으며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격어봐서 괜찮지만 아이들의 미래는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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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묻지마 정권교체"로 당선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규탄'만 하여 표를 얻는 전략이었지요. 대통령에 당선되어 정권교체를 했으니 태세를 바꾸어야 하는데, 그 방법도 모르고 그럴 능력도 안 되니까 버릇처럼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당선자 신분이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윤석열 정부가 출범했을 때에 과연 스스로 과업을 찾아내어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159012184314346&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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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성시대● *멧돼지급 개검 전성시대 *김줄리급 콜걸 전성시대 *은순급 투기꾼 전성시대 *무당 무속인들 전성시대 *국짐 윤핵관들 전성시대 *양아치급 조폭 전성시대 *기래기 종편들 전성시대 *조중동 찌라시 전성시대 *나이많은 틀니 전성시대 *미꾸라지 메기 전성시대 https://www.facebook.com/groups/371458353770225/permalink/100710938687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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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박범계 "한동훈, 장관에 책임 묻겠다? 이게 정상인가..대통령도 그렇게 못해" "금도(禁度)라는 게 있다. 무슨 책임을 묻는다는 것이냐?..내가 죄가 있으면 당당하게 고발하라" "이건 나라의 기강과 질서, 체계가 무너진 것..무섭다" http://m.amn.kr/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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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경북대의대 편입논란' 정호영 "특혜없다..사퇴생각 안해" 어차피 검찰이 과거처럼 70군데 압수수색 하고 짜장면 배달부까지 닥달하거나 해서 수사 안함. 특혜 절대 안드러날 거라는 거 이미 저들은 알고 있음. https://news.v.daum.net/v/ErSy0YxN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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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한동훈 "검수완박 통과되면 즉시 대단한 혼란" 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기소하는 영국과 미국같은 나라가 대단히 혼란스럽습니까. 그런 얘기 못들어봤습니다. 미국과 영국 모두 수사 기소를 분리한 뒤에도 중대범죄수사청 같은 기구를 두어서 검찰과 경찰이 함께 수사하면서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검수완박 법안을 통과시켜 중대범죄수사청을 두려하고 있습니다.(황운하 의원 안) 한동훈씨. 거짓말좀 하지마세요.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사람들이 미국이나 영국정도 안가본 줄 아십니까? 당신보다 영어 잘 하는 사람도 "차고 넘쳐요." 당신의 범죄 증거만큼. - 허재현기자 https://news.v.daum.net/v/E0M3KS8W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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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한국은 너무 많은 민주주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민을 통제대상으로만 여기는 발언으로, 상대국 관리에게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이 경악스럽습니다. 박 후보자에게 자격이 있는지, 분명하게 해명바랍니다. #오영환_원내대변인_브리핑 박진 이 작자는 자신을 한국인으로 생각하는지 미국인으로 생각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인간이다 두고보면 알겠지만 박진이 외교부장관으로 있는 동안 그간 미국이 우리나라에 은연 중 압박을 가해오던 외교현안들이 모두 미국 뜻대로 관철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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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이 점령한 야만의 시절로 접어드는 커밍순 팡파르로 한동훈 무죄 때리고 조민 입학 취소하고 유시민 징역 때리는 퍼포먼스를 보여 줬다. 야만의 시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예고편이 이 정도면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짐작도 안간다. 야만에 잡혀먹힐것인지 때려잡을것인지 이제 결정하자. https://www.youtube.com/shorts/nBRvIipS0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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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는, 우리 정부를 법정에 까지 끌어들여 국민혈세 수조 원을 '포전천물' 하게 했다. 국격을 떨어뜨렸으며 국가에 어마 어마한 큰 손실을 입혔고 현재 까지도 소송이 진행 되고 있는 희대의 사건에, 경제부총리 내정자가 연관돼 있다." [뉴있저] 다시 소환된 '론스타 흑역사'...추경호, 거론되는 이유는? / YTN 돌았저 - 돌발영상/ 알고리줌/ 뉴있저 / 2022. 4. 12. [앵커] -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여야는 본격적 인 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이어 경제부총리에 내정된 추경호 후보자 역시 론스타 사건 연루 의혹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데요. - 론스타 사건은 무엇인지, 두 후보자와 사건의 접점은 뭔지 서은수 피디가 취재했습니다. [피디] [추경호 / 경제부총리 후보자 : 경제 사령탑인 경제 부총리 후보자로 그렇게 지명을 받았습니다.] - 윤석열 정부 첫 경제부총리에 내정된 추경호 후보자. 민주당 이 송곳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추 후보자의 청문회 쟁점으로 론스타 사건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 2003년,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1조 3800억 여 원에 인수합니다. -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3년 만인 2006년 매각을 추진하기 시작해 2012년 하나금융지주와 계약을 체결했습니 다. - 이 과정에서 론스타는 2조 1500여억 원을 투자해 매각과 배당 수익 등으로 총 4조 6600억여 원을 회수했습니다. [김득의 / 금융정의연대 대표 : 은행을 소유할 수 없는 산업 자본인 사모펀드가 금융관료의 도움으로// 승인을 받고 그다음 에 나가는 과정에서도 론스타 때문에 '먹튀'가 만들어졌는데 3년 만에 3배, 4배를 먹고 튀려고 해서... 결과론적으로는 4조 6천억 벌고 나갔으니까 한 2배 이상 벌었죠.] - 론스타 사건은 당시 금융 당국의 실책이 크다는 지적이 많습 니다. 우선 인수 당시, 금융 당국이 외환은행의 국제결제은행 (BIS) 자기자본비율을 조작해 은행법상 인수자격이 없는 론스 타가 예외적으로 인수를 승인받게 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 감사원은 당시 외환은행이 어느 정도 자본 확충은 필요하지 만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매각해야 할 상황은 아니었다고 봤습 니다. 검찰도 당시 변양호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등 관계자 들이 외환은행의 부실 규모를 부풀려 정상 가격보다 낮은 가격 에 매각하도록 도왔다고 보고 수사를 벌였습니다. [박영수 / 당시 대검 중수부장 : 외환은행 자산을 저평가 하 고 부실 규모는 부풀려...] 이후 매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금융 당국의 관리 감독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뒤따랐습니다. - 2008년 론스타가 금융위에 제출한 자료와 2011년 언론 보도 등으로 론스타가 산업자본임이 드러났음에도 금융당국은 합당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전성인 /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 2011년 론스타가 탈출하 고 하려고 할 때의 핵심적인 문제는 론스타가 산업자본임이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상황이었거든요. 그 이전에도 산업자본 이었는지를 조사하는 그런 절차를 취했어야 해요. 그리고 매각 은 중지시키고.] - 그렇다면 추경호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론스타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추 후보자는 외환은행 인수 당시 재경부 은행 제도 과장이었습니다. - 정부와 외환은행 관계자가 모여 론스타 의 매입 건을 논의한 '10인 회의'에도 참석했습니다. 2012년 외환은행을 하나금융 지주에 매각할 때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습니다. - 2011년 금융위는 론스타가 산업자본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2012년 1월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을 승인했습니다. [추경호 / 경제부총리 후보자 : 늘 그 문제에 관련해서 일부 에서 문제제기를 하시는데 아시다시피 그 문제는 늘 저희들은 법 원칙에 따라서 또 국익을 앞에 놓고 일처리를 해 왔다.] - 론스타는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입니다. 론스타가 우리나라 정부의 부당한 개입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2012년 정부를 상대로 5조 원대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 (중략)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204121905021403#return https://www.youtube.com/watch?v=CRRfaxqY6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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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가랑 같이 취임식 때, 일본 수산물 먹어라. 굥가나 박보균 중앙일보 전직 기자 출신 문체부 장관 후보자나 생각이 똑같으니 참으로 좋네. 꼭 일본 수산물 사이좋게 처묵해라. (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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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의 ‘대학자율’ 강조에 대학들은 등록금 인상을 기대하며 들썩입니다. 자율에 앞서 국가책임을 높이고, 투명한 대학운영을 감독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율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강한자들 가진자들이 약한 자들 가지지 못한자들을 억누르고 핍박해도 정부는 못본 척 하겠다는 것이 허을좋은 국짐정부 자율의 실체다 https://www.vop.co.kr/A00001610922.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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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검사 "수도권 검사장들, 검찰개혁 지휘하며 개판 초래한 장본인들" 강력 비판 엄정중립을 지켜야 할 검찰총장이 퇴직후 곧장 정치 시작하고 대통령까지 당선된 건 개판이 아니고 뭔가. 그때는 조용하더니. 이 검로남불 같으니라고... https://news.v.daum.net/v/EqlHc4Wi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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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도 없이 선거 다음날 바로 임기를 시작한 그것도 박근혜가 개판치고 나간 상황에서 나라를 이만큼 이끌어 온 대통령에게 청와대 언제 나가느냐로 논란거리 만드는거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 제대로 돕지 않는 여당, 저주만 퍼붓던 야당, 숨만 쉬어도 동네북 만들던 기레기들.. 그럼에도 역대 임기말 최고 지지율로 레임덕을 끊어낸 문재인 대통령 박수받으실 자격 충분하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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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한 깡패ㅅㄲ들 너네들이 문대통령을 건드리는 순간 굥열정권은 곧바로 위기 속으로 들어갈줄 알아라 국민의 절반을 적으로 돌려서 온전하게 잘 굴러간 정권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 써글넘들아 https://www.vop.co.kr/A00001611263.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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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을 지지했던 목사와 교인들은 똑똑히 보라. 당신들의 훌륭한 업적과 성과가 바로 이런 것이다. 뭐라고 말할지 한 번 들어 보고 싶다. 신천지보다 공산화가 더 무섭다고 했던 인간들, 기어 나와서 한 마디라도 해 보라. - 양희삼목사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18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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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내란] 아이폰. 누군가의 무혐의 결정이 어떠한 사실이 없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대부분, 있다는 근거입니다. ㅋ 특히, 무혐의로 결정했다고 많이 보도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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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장관 후보자 8명 중 7명이 남성이고,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대·고려대·경북대를 졸업했습니다. 출생 지역은 호남 출신 0명, 영남 출신이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동생 동창이라 알박기라고 핏대세우더니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굥열 40년지기네.. 개콘 찍냐?? https://www.vop.co.kr/A00001610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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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들도 일괄 사퇴 시사 "우리도 직 연연 안해"..민주당發 '검수완박' 저지 총력전 왜들 이럴까. 검찰 수사권 사라지면 그만큼 변호사 시장에서 자기들 몸값이 떨어지거든. 지검장 정도 했으면 대형 로펌에서 연간 고문료(로비스트)로만 1억 가능. 얼른 검찰 떠나서 수금하는 게 본인들에게 이득. 다만, 그냥 검찰 떠나면 무슨 승진 누락돼서 떠난 것처럼 되니까 본인 몸값이 그렇게 높지 않게 됨. 그래서 법무부에 항의 차원에서 검찰 옷벗었다는 구실이 필요함. 법조기자들이라면 검찰의 이런 집단 행동이 결코 순수하지 않다는 걸 알텐데. 제대로 기사 쓰는 인간들이 없구나. 김만배처럼 검찰과 한몸통들이라 그런다. - 허재현기자 https://news.v.daum.net/v/E0hd99zW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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