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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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울타리 정도가 60m나 떨어진 이웃집의 일조권을 침해한다니 이러고도 기레기들이 '우리도 사람이다'라고 할 수 있나? 기레기는 스스로 사람이길 포기한 괴물들일 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409050054426?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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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도 없이 선거 다음날 바로 임기를 시작한 그것도 박근혜가 개판치고 나간 상황에서 나라를 이만큼 이끌어 온 대통령에게 청와대 언제 나가느냐로 논란거리 만드는거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 제대로 돕지 않는 여당, 저주만 퍼붓던 야당, 숨만 쉬어도 동네북 만들던 기레기들.. 그럼에도 역대 임기말 최고 지지율로 레임덕을 끊어낸 문재인 대통령 박수받으실 자격 충분하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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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한테 이렇게 할 수 있나" "이것들이 사람인가" - 최강욱 https://www.youtube.com/shorts/q3OhWbg6h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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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사기만 친 넘이 갑자기 정직을 말하면 그것이 사기를 위한 밑밥이듯 평생을 분열만 조장하던 넘이 갑자기 통합을 말하면 그것은 민주당의 분열을 획책해보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https://m.yna.co.kr/view/AKR202204090371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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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과 똑같이! 그게 이 시대의 공정이고 정의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이 작은 흠집이라고 발견이 되면 젊은이의 삶 자체를 망가뜨리라는 게 윤석열과 윤석열을 따르는 무리가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공정이고 정의입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길입니다. 칼춤을 춥시다.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177066862358111&id=10000164546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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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정경심..조국, 분노에 찬 한 마디 "우리 가족에 대한 '윤석열 잣대'를.." 한가족을 음해하고조작하여 사지로 몰아넣은 자들이 이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오른다. 악인들이 뻔뻔히 돌아다닌다는것은 신이 없다는 증거다 아니면 악마가 신이던가... https://news.v.daum.net/v/EvMu0kK3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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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내란] 아이폰. 누군가의 무혐의 결정이 어떠한 사실이 없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대부분, 있다는 근거입니다. ㅋ 특히, 무혐의로 결정했다고 많이 보도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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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핵관 탈락 후 조급한 권성동 원내대표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라면서? 사실이든 아니든 어쨌든 본인은 그렇게 주장했는데, 그럼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 위헌적이고, 자기가 한 합의가 위법하다고 헌재에서 위헌을 주장하겠다는 말인데, 도대체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나? ♨️ 검찰정상화는 법위에 군림하며 돈쳐먹고 살아온 검찰에 대한 국민의 벌이다!! 돈쳐먹는 도둑을 돕냐? 이거는 좌파우파의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사안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20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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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수사 안하고 무혐의 처리 할건가? 검찰은 국민이 검수완박을 왜 원하는지 몰라?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으로 사법정의를 무력화하고 민주주의를 핍박하고 사익을 챙기고 공작수사,선택적수사와 제식구 감싸기에 이용하는 수사권을 왜 존치 시켜줘야 하나? 민주당 신속하게 일사천리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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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게 국회가 감히 검찰 권한에 손을 대냐, 그런 건가요?!! https://vop.co.kr/A00001610943.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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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내가 한덕수처럼 1억짜리 호텔 피트니스 무료로 사용했다면?" 그들의 거짓과 위선 앞에 선택적 공정과 정의를 부화뇌동하여 대선에서 앞장서 선동한 언론과 정당과 정치인 탓으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발전의 해악적인 심각한 현 상황을 어찌해야하며 어떻게 엄중한 그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안철수 인수위원장 말씀처럼 찍은 분들이 자신의 손가락만 자르면 근본적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 될까요? "尹·검찰 수사 기준은 우군·적군 따라 달라" 전날엔 "고위공직자 자녀들 생활기록부 공개할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검찰의 수사 판단 기준은 오로지 ‘우군이냐, 적군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헌법정신 운운했지만, 핵심은 ‘대상자가 누구냐’다. 즉, ‘윤석열·한동훈 체제’의 우군·추종자인가, 아닌가 적군·반대자인가가 기준”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은) 대상자에 따라 멈출지, 아니면 난도질을 할지 판단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전 장관은 “윤석열·한동훈 두 사람, 그리고 언론에게 묻는다”면서 “▲조국이 한덕수(총리 후보자)와 같이 1억짜리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클럽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조국 형제가 권영세 형제와 같이 대한방직으로부터 11억원 투자를 받고 추후 사업권을 포기해 220억 원을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정경심이 김건희와 같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앞서 MBC는 전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무역협회장 재직했던 시절 받은 특급호텔 피트니스 센터 부부이용권을 10년째 이용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부부회원권은 현 시세 약 1억권(분양가 약 4000만원)이며, 연회비가 약 7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측은 무역협회장에게 관행적으로 사용권을 제공해 온 것이라고 이 매체에 전했다. 그런데 한 후보자는 무역협회장을 2015년 2월 그만뒀는데도 아직 이 카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후보자 측은 “퇴직금 성격”이라고 해명했다. 한 후보자는 3년간 무역협회장으로 재직해 총 19억5000만원 상당의 급여를 받았고, 퇴직금도 4억원 넘게 받았다. 이에 대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후보자의 재산신고 내역에 해당 이용권이 누락됐을 뿐 아니라, 국회에 제출한 인청특위 자료에는 퇴직소득 4억원을 제외한 채 ‘협회에서 받은 보수’를 19억5000만원으로 기재했다”고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더해 조 전 장관은 “▲내 아들·딸이 정호영의 아들·딸과 같이 의대 편입에 성공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 https://news.v.daum.net/v/EgstFkq3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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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처음으로 자랑한다. 文 대통령 높은 지지율 국민께 감사” 문 대통령은 임기 말에도 42% 지지율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https://dailyshare.website/archives/4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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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논평] 대통령 집무실, 외교부 공관 선정에 끼어든 김건희 군통수권도 가지지 않은 당선자의 신분으로 군관련 시설을 이동시키고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겠다고 나섰으나 이 결정은 애초부터 졸속과 불법으로 얼룩진 관계로 계속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관저를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관저로 선정했다가 이제는 시설문제를 들어 외교부 공관으로 가겠다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결정을 당선자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주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국정과 개인사가 아무 구별도 없이 결정되는 것이자 앞으로도 이런 사태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을 예고하는 셈입니다. 본질적으로 국정에 관여할 수 없는 자의 국정농단입니다. 공권력 사유화의 본격적인 출발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시민의 경우에는 부인이 자신의 집에 대한 선택권을 남편보다 더 강력하게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관저 선정은 그런 차원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고려해야 할 차원과 내용이 전혀 다른 사안이기도 하고 국가예산을 집행하는 문제라는 점에서 법, 제도적으로 규정된 국정 운영 시스템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김건희씨의 대통령 관저 선정과정 개입은 이런 사안 일체를 무시하고 추진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외교부 공간은 국제적인 차원에서 너무나 중요한 외교본부입니다. 국방과 외교의 주요기관을 이런 식으로 난도질해버리는 당선자와 그 배우자는 거의 무단침입자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왕과 왕비라고 생각해서 뭐든 해도 된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일까요? 김건희씨는 수사받는 곳에 가 있는 것이 맞을텐데 말입니다. 2022년 4월 23일 <촛불승리! 전환행동>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9146610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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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장관 후보자 8명 중 7명이 남성이고,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대·고려대·경북대를 졸업했습니다. 출생 지역은 호남 출신 0명, 영남 출신이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동생 동창이라 알박기라고 핏대세우더니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굥열 40년지기네.. 개콘 찍냐?? https://www.vop.co.kr/A00001610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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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텀블러 표창장 , 조국(전)장관의 과거 텀블러와 조민씨 표창장을 싸잡아 우롱했다는 주장 나와 조민씨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여부가 5일에 결정된다고 언론에 며칠전 알려져 4일, 종이컵 대신 텀블러 쓴 직원에 김건희 씨 직접 만든 표창장 수여한 사진 인스타 올려 9일 딴지일보 게시판에 김건희의 (직원에게 수여한) 텀블러 표창장은 조국,조민,정경심 우롱 논란일어 ▲ 9일 딴지일보 게시판에 올라온 글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3271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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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여론조사 결과 이렇다. 국민을 무시하면 그에따른 응분의 대가를 치뤄야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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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도 안심할수 없는게 아니고 이정도면 굥가 취임식이 최후의만찬이 될듯 싶은데..... https://news.v.daum.net/v/20220415112706684?x_trkm=t&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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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체가 제주도 이상으로 초토화 되겠다. 2번 찍은 인간들이 저주스럽다. 이 나라가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건가... 대장동 1타 강사라 불리고 제주도를 중국인들에게 팔아먹고 자연을 훼손한 자를 국토부 장관을 시키는것 보니 나라를 똘똘말아서 해먹으려나 보다. 언제까지 두고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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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페북) “법을 상습적으로 무시하는 자가 법무부 장관이라니요. 이게 공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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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5일 우수상을 탔는데 누락됐던 것을 이번에 알게 됐다는 게 서울시의 해명입니다. 상장을 제일 나중에 만들텐데 명단에서 누락이 된다고? 국민을 바보로 아니? 서울시 공무원들아? 세금이 몹시 아까워지려고 하네.. 왜 하필 한동훈 딸게 누락되었을까? 그리고 누락된게 어찌 확인되었을까? 서울시랑 한동훈이 집...딸 일기장까지 다 압수수색해야는거 아니냐? 세상일이 지들 뜻대로 되는 놀이터라고 생각하는듯.. 정말 저들의 뻔뻔함과 알아서 기는 족속들에게 질린다... https://www.vop.co.kr/A000016124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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