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의 ‘대학자율’ 강조에 대학들은 등록금 인상을 기대하며 들썩입니다.


자율에 앞서 국가책임을 높이고, 투명한 대학운영을 감독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율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강한자들 가진자들이

약한 자들 가지지 못한자들을

억누르고 핍박해도

정부는 못본 척 하겠다는 것이

허을좋은 국짐정부 자율의 실체다












https://www.vop.co.kr/A00001610922.html?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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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조민 입학 취소 조롱? 자신의 `상장` 올린 김건희..네티즌 분노 네티즌 "세상에 모든 악마를 합친 것보다 더 악마 같다" http://m.amn.kr/a.html?uid=4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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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가족이 당했던 증거없는 압수수색 수사를.. 정호영은 증거가 다 나왔는데도 압색은 커녕 수사 개시조차하지 않는다며 검찰을 비판하는 박지현.. 그런데 언론은 이런 주요내용은 기사로 안 쓰고 박지현이 조국을 공격했다는 기사만 올렸던게 생각나네 https://www.youtube.com/shorts/LWFo-9FSo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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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검사 "수도권 검사장들, 검찰개혁 지휘하며 개판 초래한 장본인들" 강력 비판 엄정중립을 지켜야 할 검찰총장이 퇴직후 곧장 정치 시작하고 대통령까지 당선된 건 개판이 아니고 뭔가. 그때는 조용하더니. 이 검로남불 같으니라고... https://news.v.daum.net/v/EqlHc4Wi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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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신료의 가치를 보여준 KBS뉴스 ‘누나 미안해' 수신료는 남들이 돈을 좇을 때 공영방송만이라도 버티고 진실을 찾으라는 의미에서 국민들이 내는 돈이다. 수신료의 가치는 국민이 아닌 KBS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KBS #공영방송 #수신료 #언론 #아이엠피터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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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한 깡패ㅅㄲ들 너네들이 문대통령을 건드리는 순간 굥열정권은 곧바로 위기 속으로 들어갈줄 알아라 국민의 절반을 적으로 돌려서 온전하게 잘 굴러간 정권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 써글넘들아 https://www.vop.co.kr/A00001611263.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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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문제는 대단히 복잡한 방정식과도 같은데 겨우 더하기 빼기 구구단 정도나 외우는 단순무식한 자에게 이 나라의 안위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겨놨으니 앞으로 5년을 늘 불안 속에서 살게 되었다 http://yna.kr/AKR202205070190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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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너네들이 범죄피해자와 국민들의 호소에 언제 한 번 귀기울이는 척이라도 한 적이 있나 그리고 편파로 점철된 검찰수사에서 도대체 어떤 정의와 상식이 구현되었다는 건가 코딱지만한 양심이라도 있다면 감히 정의와 상식은 결코 입에 담지 못했을 것이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200/article/6358943_3571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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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현숙, 부친 ‘부양가족 세금공제’ 받고 부모 재산공개는 거부 굥, 임명한 여가부 후보자 김현숙 가족재산 고지는 거부 하지만 공제혜택은 OK 인사개판... ㅉ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8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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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과 똑같이! 그게 이 시대의 공정이고 정의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이 작은 흠집이라고 발견이 되면 젊은이의 삶 자체를 망가뜨리라는 게 윤석열과 윤석열을 따르는 무리가 제시한 우리 시대의 공정이고 정의입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길입니다. 칼춤을 춥시다.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177066862358111&id=10000164546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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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 목사, 조국 딸 조민 '입학 취소'에.."백주대낮에 교육자들의 살해 행위" * “부산대, 입학에 전혀 의미 갖지 않은 서류 한 장으로 한 젊은 여성을 범죄자로 낙인찍고 삶 지워버려" * “권력에 굴종한 노예들의 아부" https://news.v.daum.net/v/20220409071209826?x_trkm=t&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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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텀블러 표창장 , 조국(전)장관의 과거 텀블러와 조민씨 표창장을 싸잡아 우롱했다는 주장 나와 조민씨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여부가 5일에 결정된다고 언론에 며칠전 알려져 4일, 종이컵 대신 텀블러 쓴 직원에 김건희 씨 직접 만든 표창장 수여한 사진 인스타 올려 9일 딴지일보 게시판에 김건희의 (직원에게 수여한) 텀블러 표창장은 조국,조민,정경심 우롱 논란일어 ▲ 9일 딴지일보 게시판에 올라온 글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3271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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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장관 후보자 8명 중 7명이 남성이고,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대·고려대·경북대를 졸업했습니다. 출생 지역은 호남 출신 0명, 영남 출신이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동생 동창이라 알박기라고 핏대세우더니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굥열 40년지기네.. 개콘 찍냐?? https://www.vop.co.kr/A00001610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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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내부서 "노무현 수사기록 공개하자" 목소리..왜?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몰라? 공개는 니들 자유고 부산저축은행, 대장동 수사기록 일체 공개하고 김건희 구속수사하면 수사권 분리 다시 생각해 볼 여지는 있지만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416100803780?fbclid=IwAR1R1U412FDtEQLz72j3J0PEKutdBIYWafFdaiP5I9eg1Cyuhg1uwtFc1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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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이 “(용산에) 천막 치라” 강연한 다음 날 윤 당선자 “야전천막 치더라도”… 이 정도면 천공을 스승 이상으로 보는 것 같다. 철저히 세뇌당하지 않고서야... 천공 유튜브 계속 주목하면 굥이 무슨 사고칠 지 예측 갸능하겠다 대한민국의 2030세대는 정의를 모르고, 60세이상 노인들은 가짜뉴스에 속고 있으니, 민주주의는 많이 후퇴할 것이다. 2030세대와 60세이상 노인들은 한참 더 고생을 해봐야 정의와 진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ZQ-IQgR6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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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한국은 너무 많은 민주주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민을 통제대상으로만 여기는 발언으로, 상대국 관리에게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이 경악스럽습니다. 박 후보자에게 자격이 있는지, 분명하게 해명바랍니다. #오영환_원내대변인_브리핑 박진 이 작자는 자신을 한국인으로 생각하는지 미국인으로 생각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인간이다 두고보면 알겠지만 박진이 외교부장관으로 있는 동안 그간 미국이 우리나라에 은연 중 압박을 가해오던 외교현안들이 모두 미국 뜻대로 관철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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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수사를 받아 마땅한 자가 김건희 논문 조사처럼 언제 답이 나올지 모르는 교육부 조사와 같은 의사 족속들에게 재검을 받겠다니 그냥 웃지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125287334200744&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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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도 안심할수 없는게 아니고 이정도면 굥가 취임식이 최후의만찬이 될듯 싶은데..... https://news.v.daum.net/v/20220415112706684?x_trkm=t&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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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들도 일괄 사퇴 시사 "우리도 직 연연 안해"..민주당發 '검수완박' 저지 총력전 왜들 이럴까. 검찰 수사권 사라지면 그만큼 변호사 시장에서 자기들 몸값이 떨어지거든. 지검장 정도 했으면 대형 로펌에서 연간 고문료(로비스트)로만 1억 가능. 얼른 검찰 떠나서 수금하는 게 본인들에게 이득. 다만, 그냥 검찰 떠나면 무슨 승진 누락돼서 떠난 것처럼 되니까 본인 몸값이 그렇게 높지 않게 됨. 그래서 법무부에 항의 차원에서 검찰 옷벗었다는 구실이 필요함. 법조기자들이라면 검찰의 이런 집단 행동이 결코 순수하지 않다는 걸 알텐데. 제대로 기사 쓰는 인간들이 없구나. 김만배처럼 검찰과 한몸통들이라 그런다. - 허재현기자 https://news.v.daum.net/v/E0hd99zW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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