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울의소리] [속보] 검찰,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징역 10월 구형 굥석열 김거니가 당선되자 마자 가장 먼저 한 일 주거침입이 징역 10월 구형? 검찰총장 출신이 당선이 되었으니 검사들은 충성 맹세는 안했으면 한다 서울의소리는 독립운동 정신으로 활동하는 언론사 이명수 기자 응원합니다!! http://m.amn.kr/41418
plus68
6
0
0
김건희 녹치록을 공개했던 이명수 기자에게 검찰이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취재 때문에 아크로비스타 주차장을 들어가서란다. 조국 취재할 때,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전성시를 이룬 기자들이 생각난다. 깡패가 따로 없다. 법 적용에 염치도 없고 눈치도 안 본다. 좀 있음 일본 순사처럼 굴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XMcUa00nn4
plus68
7
1
1
[단독] 원희룡, 도지사 출장비 2천만원 ‘개인 정치활동’ 사용 의혹 끝도 없이 나온다 씨박것들!♨️ 법카로 복어요리,와규 등등 수천만원 쳐묵하고 같은 식당에서 하루에 6번 결재하고 출장비 개인돈처럼 쓰고 그냥 혈세 도둑이다. 도둑이 국토부 장관을 하면 보나마나 차명 동원해서 투기하고 업자들에게 뇌물 받는건 일상겠다. 한덕수는 재판에서 론스타 쉴드 쳐주고 이익 챙기고 나라를 말아먹겠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1143.html#cb
plus68
8
0
2
[속보] 인수위, 한달 내 '실외마스크 해제' 선언 검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문정부가 마스크 벗게 하겠다는 걸 하지말라고 지랄하더니 겨우 하는 짓이 이따위 속보이는 짓인가 방역에는 오히려 걸림돌만 되고 훼방만 놓던 국짐이기에 더 괘씸하고 얄밉다는 거다 http://yna.kr/AKR20220427079600001?input=kks
plus68
2
0
0
줄줄이 검찰 출신.. 대통령비서실? 대검 부속실? 검찰 공화국을 만들어준 개국민들은 120시간 중노동에, 120~150만원 받고 불량식품이나 처먹으며, 자유도 모르는 개, 돼지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423040751114
plus68
4
0
0
여가부 장관 후보자 김현숙의 #기가찬 의혹 정리! ✔ 백남기 사인 '은폐' 과정 개입 의혹 ✔ 가족회사에 아들 '감사'로 등재 ✔ "성인지 예산, 국방예산 수준 증가" 등 칼럼 논란 ✔ 보수청년단체 동원한 여론조작 ✔ 교수 임용 앞두고 업적 부풀리기 #윤석열정부 #내각후보자 #기업가족찬스 내각이라기보다 ㅆㄹㄱ장이라고 하는 게 적확한 명칭이다
plus68
7
0
1
[논썰] 대기업 ‘꿀알바’에서 장관 직행하는 ‘사외이사 내각’ 윤석열정부 1기 내각 사외이사 출신 7명, 전체 37% 역대 정부의 2배 이상, 대기업 연계성도 뚜렷 연봉 로펌 고문은 2억~5억, 사외이사는 1억 안팎 대기업·금융회사 등 기득권층 편향 정책 우려 굥석열이 하는 말은 열에 하나 둘 만 믿으면 되고 나머지 여덟 아홉은 반대로 들으면 된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0100.html?_fr=tw&s=09#cb
plus68
5
1
1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외대 총장 시절 업무추진비를 오·남용해 교육부의 징계와 검찰 수사까지 받았지만, 이후에도 골프장 식대와 5성급 호텔 식비에 업무추진비를 방만하게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ahtAH?s=09
plus68
6
0
1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농후한 주가조작 혐의의 김건희 각종 사기 혐의의 최은순은 기소도 안하거나 불구속 상태로 방치하면서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노조지도부는 구속부터 하는 건 구속영장청구에 있어 검찰의 유일한 잣대가 내편불구속 네편구속이라는 것을 잘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http://minbyun.or.kr/?p=51873
plus68
4
1
1
윤핵관 탈락 후 조급한 권성동 원내대표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라면서? 사실이든 아니든 어쨌든 본인은 그렇게 주장했는데, 그럼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 위헌적이고, 자기가 한 합의가 위법하다고 헌재에서 위헌을 주장하겠다는 말인데, 도대체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나? ♨️ 검찰정상화는 법위에 군림하며 돈쳐먹고 살아온 검찰에 대한 국민의 벌이다!! 돈쳐먹는 도둑을 돕냐? 이거는 좌파우파의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사안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2075.html
plus68
3
0
1
조국 "내가 한덕수처럼 1억짜리 호텔 피트니스 무료로 사용했다면?" 그들의 거짓과 위선 앞에 선택적 공정과 정의를 부화뇌동하여 대선에서 앞장서 선동한 언론과 정당과 정치인 탓으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발전의 해악적인 심각한 현 상황을 어찌해야하며 어떻게 엄중한 그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안철수 인수위원장 말씀처럼 찍은 분들이 자신의 손가락만 자르면 근본적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 될까요? "尹·검찰 수사 기준은 우군·적군 따라 달라" 전날엔 "고위공직자 자녀들 생활기록부 공개할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검찰의 수사 판단 기준은 오로지 ‘우군이냐, 적군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헌법정신 운운했지만, 핵심은 ‘대상자가 누구냐’다. 즉, ‘윤석열·한동훈 체제’의 우군·추종자인가, 아닌가 적군·반대자인가가 기준”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은) 대상자에 따라 멈출지, 아니면 난도질을 할지 판단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전 장관은 “윤석열·한동훈 두 사람, 그리고 언론에게 묻는다”면서 “▲조국이 한덕수(총리 후보자)와 같이 1억짜리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클럽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조국 형제가 권영세 형제와 같이 대한방직으로부터 11억원 투자를 받고 추후 사업권을 포기해 220억 원을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정경심이 김건희와 같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앞서 MBC는 전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무역협회장 재직했던 시절 받은 특급호텔 피트니스 센터 부부이용권을 10년째 이용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부부회원권은 현 시세 약 1억권(분양가 약 4000만원)이며, 연회비가 약 7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측은 무역협회장에게 관행적으로 사용권을 제공해 온 것이라고 이 매체에 전했다. 그런데 한 후보자는 무역협회장을 2015년 2월 그만뒀는데도 아직 이 카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후보자 측은 “퇴직금 성격”이라고 해명했다. 한 후보자는 3년간 무역협회장으로 재직해 총 19억5000만원 상당의 급여를 받았고, 퇴직금도 4억원 넘게 받았다. 이에 대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후보자의 재산신고 내역에 해당 이용권이 누락됐을 뿐 아니라, 국회에 제출한 인청특위 자료에는 퇴직소득 4억원을 제외한 채 ‘협회에서 받은 보수’를 19억5000만원으로 기재했다”고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더해 조 전 장관은 “▲내 아들·딸이 정호영의 아들·딸과 같이 의대 편입에 성공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 https://news.v.daum.net/v/EgstFkq3mC
plus68
8
0
0
한동훈 "정치검사? 조국 수사 눈 감았으면 꽃길 갔을 것" 사람을 죽도록 패놓고 때리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라고 되묻는 사이코패스적 자기변명 https://news.v.daum.net/v/20220510015520593?x_trkm=t
plus68
5
0
1
위헌소지가 있으면 헌재로 가면 되지 행정부 일개 외청이 국회의장에게 일방적으로 요청하는게 말이 되나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56936&s=09
plus68
2
0
0
#CreatorsforChange #박지현 #조국 조국·정경심에 또 사과 요구한 박지현..."편파 수사, 불공정 판결"은 말 뿐인가 [빨간아재] 세상에 조국 비난할 입이 모자라 박지현까지 나서나? https://www.youtube.com/watch?v=4BIULI7qXv8
plus68
1
0
2
인사가 만사입니다. 첫 조각은 더 중요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내각 인사를 두고 ‘서육남(서울대·60대·남자)’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들을 검증했습니다. 서울대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굥정부 인선이 학벌=능력이라는 이른바 한국판 능력주의의 허상을 깨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https://www.sisain.co.kr/cover/coverNews.html?sc_serial_number=763&s=09
plus68
3
0
2
‘천공’이 “(용산에) 천막 치라” 강연한 다음 날 윤 당선자 “야전천막 치더라도”… 이 정도면 천공을 스승 이상으로 보는 것 같다. 철저히 세뇌당하지 않고서야... 천공 유튜브 계속 주목하면 굥이 무슨 사고칠 지 예측 갸능하겠다 대한민국의 2030세대는 정의를 모르고, 60세이상 노인들은 가짜뉴스에 속고 있으니, 민주주의는 많이 후퇴할 것이다. 2030세대와 60세이상 노인들은 한참 더 고생을 해봐야 정의와 진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ZQ-IQgR6b4
plus68
6
0
1
이직 대통령관저를 정하지 못했다는 건 국민들 눈에 보이지 않고 언론도 숨기고 있는 사공들이 많다는 거다 그 사공돌이 김건희건 무속인들이건 공식직함도 없는 비선들이 많다보니 배가 산으로 갔을 것이고 그러다보니 아직도 못 정했을 가능성이 크다 https://www.vop.co.kr/A00001611539.html?s=09
plus68
2
0
0
[단독]檢 무혐의 뒤집은 警, 결국 기소 檢..'부패완판' 반대 사례 경찰의 수사는 검찰에 의해 통제받는데, 검찰은 통제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수사결과를 뒤집은 좋은 사례입니다. - 김용민의원 https://news.v.daum.net/v/EQS04j4Jqk
plus68
4
0
0
검찰 너네가 수사 제대로 안하고 봐준 범죄혐의자가 대통령도 되고 영부인도 되고 법무부장관이 되어있는데도 이따위 개소리를 하다니 그저 놀랍기만 하다 http://yna.kr/AKR20220420110400063?input=kks
plus68
6
1
1
어떤 독립운동가가 이런 삶을?...한동훈, 위장전입 수법으로 지속적인 탈세 의혹 -리포액트 -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를 두고 최근 “독립운동가 같은 사람”이라고 추켜세운 적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독립운동가가 어떻게든 탈세를 하려고 위장전입을 수차례 불사하면서 꼼수인생을 사는 것일까요. <열린공감TV>가 최근 연속 보도한 내용들을 보면 한 후보자의 탈세를 위한 노력은 매우 치밀해서 혀를 내두르게 할 지경입니다. <리포액트>가 한 후보자의 '양도세 탈세를 위한 위장전입 의혹'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http://www.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2&fbclid=IwAR0VhuSQzLZ5NG4ob9brwDZN5xSb3WrSag-mUxzqPfFSuGfS8drRhvLs8D0
plus68
5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