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마음에게 내가 너무 커버려서 맑지 못한 것 밝지 못한 것 바르지 못한 것 누구보다 내 마음이 먼저 알고 나에게 충고하네요 자연스럽지 못한 것은 다 욕심이에요 거룩한 소임에도 이기심을 버려야 순결해진답니다 마음은 보기보다 약하다구요? 작은 먼지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다구요? 오래오래 눈을 맑게 지니려면 마음 단속부터 잘해야지요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지 않게 마음을 다스려야 맑은 삶이 된다고 마음이 마음에게 말하네요 - 이해인의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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