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유병언 식사' 허위사진 유포자는 이미 알고 있었다?

새누리당은 이미 노무현 대통령과 조원제 전 청와대 비서관 사진이 노무현과 유병언으로 둔갑한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노무현재단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을 확인조차 안 했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그랬다면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이용한 악랄한 정치공작이다. 살아생전에도 그렇게 당하고 또 당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깝고 분노가 솟구치기도 한다

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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