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썰] 대기업 ‘꿀알바’에서 장관 직행하는 ‘사외이사 내각’






윤석열정부 1기 내각 사외이사 출신 7명, 전체 37%

역대 정부의 2배 이상, 대기업 연계성도 뚜렷

연봉 로펌 고문은 2억~5억, 사외이사는 1억 안팎

대기업·금융회사 등 기득권층 편향 정책 우려






굥석열이 하는 말은

열에 하나 둘 만 믿으면 되고

나머지 여덟 아홉은

반대로 들으면 된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0100.html?_fr=tw&s=09#cb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김건희, 외교부공관 대통령 관저 변경에 개입... 무단침입자 방불" 국방부 외교부 전부 찍어서 영역 표시만 하면 자기꺼야 이게 무슨 민주주의? 김건희가 외교공관 맘에 든다며 정원의 키큰 나무 하나를 콕 짚어 "베어내는게 좋겠다”고 했단다. 20년쯤 전 스탠리파크 도로 확장할 때 나무 한그루 옮기는 일로 국제환경단체까지 원정반대시위 한적 있다. 나무도 생명이고 수십년 넘게 길렀다. 김건희는 길면 5년짜리다. 그의 머릿속이 무지 궁금하다. http://omn.kr/1yi9l
plus68
7
0
1
원희룡은 수사부터 받자!! [단독] 제주도 총무과, 원희룡 단골식당서 1800만원 사용.. 하루 6번 결제도 제주특별자치도청 총무과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단골식당에서 2년8개월 동안 1800여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20501200601393?s=09
plus68
6
0
0
조국 "내가 한덕수처럼 1억짜리 호텔 피트니스 무료로 사용했다면?" 그들의 거짓과 위선 앞에 선택적 공정과 정의를 부화뇌동하여 대선에서 앞장서 선동한 언론과 정당과 정치인 탓으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발전의 해악적인 심각한 현 상황을 어찌해야하며 어떻게 엄중한 그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안철수 인수위원장 말씀처럼 찍은 분들이 자신의 손가락만 자르면 근본적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 될까요? "尹·검찰 수사 기준은 우군·적군 따라 달라" 전날엔 "고위공직자 자녀들 생활기록부 공개할 것"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검찰의 수사 판단 기준은 오로지 ‘우군이냐, 적군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헌법정신 운운했지만, 핵심은 ‘대상자가 누구냐’다. 즉, ‘윤석열·한동훈 체제’의 우군·추종자인가, 아닌가 적군·반대자인가가 기준”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은) 대상자에 따라 멈출지, 아니면 난도질을 할지 판단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전 장관은 “윤석열·한동훈 두 사람, 그리고 언론에게 묻는다”면서 “▲조국이 한덕수(총리 후보자)와 같이 1억짜리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클럽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조국 형제가 권영세 형제와 같이 대한방직으로부터 11억원 투자를 받고 추후 사업권을 포기해 220억 원을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정경심이 김건희와 같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앞서 MBC는 전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무역협회장 재직했던 시절 받은 특급호텔 피트니스 센터 부부이용권을 10년째 이용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부부회원권은 현 시세 약 1억권(분양가 약 4000만원)이며, 연회비가 약 7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측은 무역협회장에게 관행적으로 사용권을 제공해 온 것이라고 이 매체에 전했다. 그런데 한 후보자는 무역협회장을 2015년 2월 그만뒀는데도 아직 이 카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후보자 측은 “퇴직금 성격”이라고 해명했다. 한 후보자는 3년간 무역협회장으로 재직해 총 19억5000만원 상당의 급여를 받았고, 퇴직금도 4억원 넘게 받았다. 이에 대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후보자의 재산신고 내역에 해당 이용권이 누락됐을 뿐 아니라, 국회에 제출한 인청특위 자료에는 퇴직소득 4억원을 제외한 채 ‘협회에서 받은 보수’를 19억5000만원으로 기재했다”고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더해 조 전 장관은 “▲내 아들·딸이 정호영의 아들·딸과 같이 의대 편입에 성공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 https://news.v.daum.net/v/EgstFkq3mC
plus68
8
0
0
[전환논평] 대통령 집무실, 외교부 공관 선정에 끼어든 김건희 군통수권도 가지지 않은 당선자의 신분으로 군관련 시설을 이동시키고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겠다고 나섰으나 이 결정은 애초부터 졸속과 불법으로 얼룩진 관계로 계속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관저를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관저로 선정했다가 이제는 시설문제를 들어 외교부 공관으로 가겠다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결정을 당선자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주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국정과 개인사가 아무 구별도 없이 결정되는 것이자 앞으로도 이런 사태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을 예고하는 셈입니다. 본질적으로 국정에 관여할 수 없는 자의 국정농단입니다. 공권력 사유화의 본격적인 출발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시민의 경우에는 부인이 자신의 집에 대한 선택권을 남편보다 더 강력하게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관저 선정은 그런 차원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고려해야 할 차원과 내용이 전혀 다른 사안이기도 하고 국가예산을 집행하는 문제라는 점에서 법, 제도적으로 규정된 국정 운영 시스템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김건희씨의 대통령 관저 선정과정 개입은 이런 사안 일체를 무시하고 추진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외교부 공간은 국제적인 차원에서 너무나 중요한 외교본부입니다. 국방과 외교의 주요기관을 이런 식으로 난도질해버리는 당선자와 그 배우자는 거의 무단침입자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왕과 왕비라고 생각해서 뭐든 해도 된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일까요? 김건희씨는 수사받는 곳에 가 있는 것이 맞을텐데 말입니다. 2022년 4월 23일 <촛불승리! 전환행동>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914661033300/
plus68
8
0
2
살려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쐑끼는 앞으로 물에 빠져도 건져주지도 말아야 하며 '루쉰의 물에 빠진 개'같은 놈들은 루쉰의 말처럼 '때려잡아야' 한다 https://m.ytn.co.kr/news/202204271103514589_0101_018.html?s=09
plus68
0
0
0
[속보] 인수위, 한달 내 '실외마스크 해제' 선언 검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문정부가 마스크 벗게 하겠다는 걸 하지말라고 지랄하더니 겨우 하는 짓이 이따위 속보이는 짓인가 방역에는 오히려 걸림돌만 되고 훼방만 놓던 국짐이기에 더 괘씸하고 얄밉다는 거다 http://yna.kr/AKR20220427079600001?input=kks
plus68
2
0
0
[서울의소리] 빵빵터지는 원희룡..출장비 2천만원·법카 1800만원 유용 의혹과 `오등봉 사업` 장경태 "업무추진비의 사적유용을 넘어 횡령 등 형사처벌이 가능한 사안..심각한 낙마 사유" 한준호 "도민 세금으로 자기 정치를 했다는 논란..사적 유용 철저한 조사" 소병훈, 원희룡 제주지사 유지 공판검사 "허향진 국힘 제주지사 후보 사위" http://m.amn.kr/a.html?uid=41501
plus68
6
0
0
김건희 "여기가 마음에 들어"..임장하듯 관저 결정? 하루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입에서 가시가 돋는 정권의 출현을 보게 된거다 https://news.v.daum.net/v/20220427050614568
plus68
2
0
1
위헌소지가 있으면 헌재로 가면 되지 행정부 일개 외청이 국회의장에게 일방적으로 요청하는게 말이 되나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56936&s=09
plus68
2
0
0
돈 없다던 기재부 ‘59조’ 역대 최대 추경…정권 ‘코드 맞추기’ 논란 문재인 정부때는 코로나 지원금만 주려고 하면 허구헌날 나라 곳간이 비었다고 징징대더니 어디서 강도질해서 훔쳤냐? https://m.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42614.html?_fr=gg#cb
plus68
7
0
1
굥핵관들의 전직이 모두 양치기소년이 이니었나 싶을 정도로 거짓말이 일상화되어있다 이명박정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하루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인데 이건 심해도 너무 심하다 https://m.nocutnews.co.kr/news/5745995?s=09
plus68
3
0
2
#최순실시즌2
plus68
4
0
0
윤석열 장모 무혐의.. 윤석열 측근 무혐의.. 윤석열 아내 무혐의.. 수사권을 죽어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이런거야?
plus68
1
0
0
문대통령이 그간 할 말이 없어서 가만 있었던 게 아니다 대통령 말 한마디 한마디가 불러올 파장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자제하고 인내했을 뿐이다 모름지기 대통령의 진중함이란 이래야 하는데 이제 굥의 천박함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걱정이다 https://m.ytn.co.kr/news/202204271027295336_0101_018.html?s=09
plus68
1
0
0
작년 5월5일 우수상을 탔는데 누락됐던 것을 이번에 알게 됐다는 게 서울시의 해명입니다. 상장을 제일 나중에 만들텐데 명단에서 누락이 된다고? 국민을 바보로 아니? 서울시 공무원들아? 세금이 몹시 아까워지려고 하네.. 왜 하필 한동훈 딸게 누락되었을까? 그리고 누락된게 어찌 확인되었을까? 서울시랑 한동훈이 집...딸 일기장까지 다 압수수색해야는거 아니냐? 세상일이 지들 뜻대로 되는 놀이터라고 생각하는듯.. 정말 저들의 뻔뻔함과 알아서 기는 족속들에게 질린다... https://www.vop.co.kr/A00001612441.html
plus68
7
1
0
페북(펌) 장용진기자
plus68
6
0
3
취임식 초청 내빈 모시기용 벤츠 S클래스 등 500대+ 렌트 비싼 수입 외제차로 모시면 폼은 나겠지 이 어려운 때 그게 다 국민의 고혈이란 생각은 안하냐!! 이 양심도 없는 써글것들아♨️♨️♨️ 나라가 잘못하면 브라질 되고 아차하면 미얀마로 간다 어어어 하다가 우크라이나로 가고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 일본이 된다 https://news.v.daum.net/v/20220422212125206?s=09
plus68
13
1
2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고등학생 자녀가 논문을 투고한 해외 학술지 두 곳은 학계에서 투고가 금지된 ‘약탈적 학술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돈만 내면 논문을 실어주는 엉터리 학술지인데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쌓기용이 아니었는지 의심됩니다. 윤석열은 한동훈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면 정호영이나 한덕수를 대신 내어주더라도 한동훈만큼은 지키려고 할 것 같다 https://newstapa.org/article/Hspln?s=09
plus68
7
1
1
오죽했으면 검사출신 홍준표가 이런말을 했을까? 박ㅂㅅ은 반민주 적폐세력으로 역사에 길이 남겨 가문대대로 낯짝을 못들고 살게해야 한다!!!!!
plus68
9
0
2
여가부 장관 후보자 김현숙의 #기가찬 의혹 정리! ✔ 백남기 사인 '은폐' 과정 개입 의혹 ✔ 가족회사에 아들 '감사'로 등재 ✔ "성인지 예산, 국방예산 수준 증가" 등 칼럼 논란 ✔ 보수청년단체 동원한 여론조작 ✔ 교수 임용 앞두고 업적 부풀리기 #윤석열정부 #내각후보자 #기업가족찬스 내각이라기보다 ㅆㄹㄱ장이라고 하는 게 적확한 명칭이다
plus68
7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