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cript_FC서울 0:1 울산현대_K리그클래식19R_140806_서울W

FC서울에게는 공격도, 수비도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후반 울산 카사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패했습니다. FC서울에게 장신수비수는 스페인 출신의 오스마르(사진)뿐 입니다. 마침 오스마르 선수는 오늘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상대는 김신욱, 양동현 투톱을 앞세운 팀이었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공중볼없이 공격전개 되는 일은 없을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할 수 있었을겁니다. 서울에게 오스마르가 없다는 점이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될 수 밖에 없을수 밖에 없었을 것이었고, 마침 그런 경기에서 김신욱선수의 헤딩 한골이 경기의 승패를 갈라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수비가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좋은 공격력으로 연결되기도 어려웠을것이고, 더구나 상대에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선수가 버티고 있었던 팀 입니다. 공격면에서도 아쉬움만 많이 남습니다. K리그 클래식은 33R 까지 치뤄지고, 이후에는 상위 6개팀과 하위 6개팀으로 나눠 스플릿 리그를 치러, 우승팀과 강등팀을 가르게 됩니다. 오늘 경기가, 승점 24점의 6위 울산과, 승점 22점의 7위 서울의 경기 였기 때문에, 오늘 경기의 결과로 상위스플릿 합류 여부에 중요한 작용을 할 수 있는 경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서 서울은 상위스플릿으로 가기는 조금 어려워 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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