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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외대 총장 시절 업무추진비를 오·남용해 교육부의 징계와 검찰 수사까지 받았지만, 이후에도 골프장 식대와 5성급 호텔 식비에 업무추진비를 방만하게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ahtAH?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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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이면 "출연 외압"은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이재명, ‘유퀴즈’ 출연 거절당해…尹에게만 원칙 안 지켜져” 前 비서관 주장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2204265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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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상] "전투화값 깎고 대통령 구두 사러 다니나" 국방예산 삭감 질타 이것들은 보수도 아닌 이해 카르텔로 묶인 패거리들일 뿐... 선택적 군기피자의 안보해체를 예상하지 못한 개 돼지 국민과 언론이 새삼스럽게 뭘... https://news.v.daum.net/v/202205171520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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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탄생한 막장 종편 방송 취소도 시원찮을 판에 연장이라니... 대선 도와준 보은이냐? 이 써글넘들 진짜 그냥두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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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무혐의 뒤집은 警, 결국 기소 檢..'부패완판' 반대 사례 경찰의 수사는 검찰에 의해 통제받는데, 검찰은 통제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수사결과를 뒤집은 좋은 사례입니다. - 김용민의원 https://news.v.daum.net/v/EQS04j4J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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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독립운동가가 이런 삶을?...한동훈, 위장전입 수법으로 지속적인 탈세 의혹 -리포액트 -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를 두고 최근 “독립운동가 같은 사람”이라고 추켜세운 적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독립운동가가 어떻게든 탈세를 하려고 위장전입을 수차례 불사하면서 꼼수인생을 사는 것일까요. <열린공감TV>가 최근 연속 보도한 내용들을 보면 한 후보자의 탈세를 위한 노력은 매우 치밀해서 혀를 내두르게 할 지경입니다. <리포액트>가 한 후보자의 '양도세 탈세를 위한 위장전입 의혹'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http://www.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2&fbclid=IwAR0VhuSQzLZ5NG4ob9brwDZN5xSb3WrSag-mUxzqPfFSuGfS8drRhvLs8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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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사이버 사령부 댓글 공작과 심리전 만행이 떠오르네요. 한때 심리전에 당해 이명박 씨를 존경한 시절이 있었던 한 청년으로서 벌써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심리전의 핵심은 '가랑비 옷 젖듯이' 세계관을 건드리는 거라 더욱 무서운 겁니다. 이명박 시즌2 우려가.. 가끔보면 '정신 바짝 차리면 나는 안 당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건 정말 일도 아닙니다. (펌) 알리미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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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후 민주 지지율 급락.. 국힘과 최대 14%p 벌어져 내가 좆선이 이런 기사 쓸 줄 알았다. 여러분. 우리 이제 민주당에 빚을 갚읍시다. 지방선거 때까지 열심히 민주당을 위해 밭갈이 합시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민주당 쫄지마! 민주당 고마워!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주당을 다 응원해보네. '이재명의 민주당'은 다르다! - 허재현기자 https://news.v.daum.net/v/ET762OUW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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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품격을 지킬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며 의혹에 관한 어떠한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습니다.... 수사대상인데 품격이래!!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당신때문에 억울했을까!? 오죽했으면 제자가 자기 자서전에 기록을 다 했을까! 당신의 품격은 방석집에서나 통할 것! 조국 전 장관 한테 한 짓을 생각해 보라.. 수사하라 수사하라 수사하라 사퇴가 끝이 아니다. 이제는 죄값을 받을 시간! https://www.vop.co.kr/A000016122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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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지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50년 지기 동창.. 국가안보실장으로.. 빨간 벽돌 갈아 고춧가루 빻아가며 소꿉놀이라도 할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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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에 굥석열 본인의 평소 철학과 비전이 과연 얼마나 녹아 있겠나 내연화되지 않고 그저 겉만 번지르르하게 남이 써준 원고를 읽기만하는 취임사에 무슨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겠나 아무런 진정성이나 실천의지를 느낄 수 없는 말장난이고 말잔치에 불과한 취임사였다 https://m.nocutnews.co.kr/news/5753540?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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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호영, 월세 2천만 원 받으며..딸 '형편 우선' 장학금 월세를 2천만원씩이나 받는 집안인데 가계곤란 장학금을 받았다 더러움의 끝판왕일세 그려... 도데체 기득권층의 탐욕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다. 재물이란 근로의 댓가로 쓸만큼만 있으면 되는데 끝없는 탐욕으로 사회를 병들게 하고있다. 사회지도층의 도덕불감증을 이참에 대대적으로 뜯어 고쳐야한다. 음서제와 같은 일들이 로스쿨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대물림하고 있으나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대학교는 정원이 있는데 가진자들의 탐욕은 제한이 없다. 공직자의 재산 상한제를 정하던지 무슨 규정을 내야지 이러다가 사회 양극화로 나라 망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9225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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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행동 성명] 한덕수, 국가경제를 외국자본에게 헐값으로 매각하도록 도운 부역자 아닌가?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윤석열 차기정권 내각 인사의 면모가 모두 어이없는 것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부패가 일상이며 공적 헌신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내각 구성은 향후 국정의 미래를 암담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 내각을 총지휘할 총리 후보 한덕수에 이르면 사안은 대단히 심각합니다. 민주당은 회전문 인사요, 전관예우요, 그에 따른 과도한 재력이요 하고 있으나 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나라 경제를 외국자본에게 팔아넘기는 부역자의 역할을 한 경력에 있습니다. 매판 또는 매국 행위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통상부문 고위관료를 지낸 바 있던 한덕수가 고문으로 있던 김앤장은 정부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로비활동을 전문으로 벌이는 곳입니다. 통상부문의 역할을 기대한 김앤장의 고문영입이 의미를 갖는 부분입니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당시 재경부 은행제도과장)는 이런 과정에서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입 자격이 없음에도‘예외승인’이 되도록 해 헐값인수가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후 론스타의 ‘먹튀’는 이렇게 해서 가능했습니다. 외환은행의 국제결제은행 BIS 자기자본율도 조작되어 70조짜리가 1조 3천억으로 저평가 헐값 매각되었던 것도 이후 드러났습니다. 론스타와 외환은행매각 과정에 관여한 김앤장의 로비가 먹힐 수 있었던 것에는 보다 원초적으로는 IMF가 요구한 ‘11개 종합금융사 영업 정지 명령’을 한덕수 당시 통산부 차관이 그대로 수용하도록 만들었고 데이비드 립턴 미 재무부 차관이 그 시기 대선후보에게 강요한 이행각서 서명을 함께 압박했던 전력 역시도 작용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덕수는 “대한민국 국회, 국민, 언론 모두 외국 자본에 국수주의적이고 반감이 강하다"”고 발언했던 바 있으며 이는 론스타의 주장과 한치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론스타는 이 발언을 인용,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는데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한덕수가 김앤장에서 차지했던 위치와 그로 해서 벌어들인 돈의 정체는 과연 이런 것들과 하등 관계가 없을까요? 외환위기로 위기를 겪었던 한국경제의 방어망을 구축해야 할 위치에 있던 자가 도리어 그 방어망이 뚫리도록 했으며 그로써 국민경제에 심대한 피해를 가져왔다면 총리 자리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게다가 동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와 손발이 맞게 된다면 이 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제금융기구 IMF와의 협상에서 그토록 국민적 반대가 있었음에도 관철된 ‘투자자정부제소권(ISD)’에 따라 론스타는 적반하장격으로 소송을 해 자신들의 손해를 한국정부가 물어내라고 합니다. 요구액수가 무려 5조원 대입니다. 10년간 끌어온 재판의 결론이 곧 내려질 전망인데 이런 내각 구성에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도 우려가 됩니다. 부패와 매판세력이 국정을 움켜쥐는 나라에 희망은 없습니다. 결탄코 막아야 하며 윤석열 차기정권의 숨겨진 본질이 무엇인지 이번 기회에 철저하게 드러나도록 해야합니다. 한덕수, 다른 누구보다 우선해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합니다. 2022년 5월 3일 <촛불승리! 전환행동> 전환행동회원가입 https://bit.ly/3ke61ZA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96232234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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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개 안고 70대 장관 부인에 '나가달라'" 콜걸의 품격 쥴리의 안하무인 거니의 공관쇼핑 천박하고 저렴해서 욕도 아깝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4001495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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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산업부 장관 후보.. 억대 연봉 딸에 건겅보험 무임승차 ▶굥 집안은?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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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과 한동훈을 위시한 검찰나부랭이들에게는 수사권분리가 국민투표까지 할 정도로 중대한 문제일지 몰라도 국민들에게는 그냥 국회가 통과시키는 수많은 법안 중 하나일 뿐이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검사가 아니라는 것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니 이같이 황당한 발상이 나오는 거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56980&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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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00분의 1만 해도 다까집니다.> 220426_문체위 전체회의_장관후보자 청문계획서 및 증인채택 정청래 의원 : 저희 의원실에서 자료 제출 요구한 것 중에 후보자가 ‘아, 이거는 내기가 좀 꺼림직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이 있어요. 예를 들면, ‘2011년, 2013년 후보자 장녀가 재직한 삼성전자의 입사자료 내역 일체, 채용공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채용 관련 성적 및 평가표’ ‘후보자 차녀의 CJ 입사자료 내역’ 동일합니다. ‘후보자 차녀의 CJ 입사 부서 이동 승진 내역 및 현 부서 및 직책’ 뭔가 구린 게 있을 법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안 내는 것은 ‘아 참, 이분 박보균 후보자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거요. 자료 제출 안 한다고 안까질 것 같습니까? 다 이거는요. 까질 수밖에 없어요. 조국 장관 하듯이 100분의 1만 하면 이거 까지게 돼 있어요. 참고해주시고요. 근데 저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후보자가 기자였잖아요. 그러면 ‘칼럼, 기고문 이거 뭐 썼는지 이거 제목, 목록이라도 좀 달라.’ 안 줘요.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해외 부동산이 있냐? 없냐?’ 없으면 ‘없다.’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이거 왜 제출 못 하죠? 그리고 ‘후보자 및 배우자 면허정지 된 적 있냐?’, ‘면허 취소된 적 있냐?’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거죠. 이거 뭐 따로 조사할 필요도 없어요. 없으면 그냥 ‘없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후보자 및 배우자 명의로 정치인에게 후원금을 낸 적이 있냐? 없냐?’ ‘없다.’, ‘있는데, 누구다.’ 이게 뭐 어렵습니까? 이게? 그래서 저는 배우자 입장을 백번 이해하더라도 내기 곤란한 자료도 물론 있겠죠. 짐작은 가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내야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조차 지금 안 내고 있는 거예요. 이해할 수가 없고, 이분이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채익 위원장님도 계속 고개를 끄덕끄덕하시고 옆에 있는 최형두 의원님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잖아요. 아니 기본적인 것도 안내냐? 사람이 만나면 명함이라도 주고받는데 명함도 안 줘. 이분은. 명함도 못 주는 무슨 형편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이채익 위원장님께서 이런 거는 지도편달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정청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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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수위, 한달 내 '실외마스크 해제' 선언 검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문정부가 마스크 벗게 하겠다는 걸 하지말라고 지랄하더니 겨우 하는 짓이 이따위 속보이는 짓인가 방역에는 오히려 걸림돌만 되고 훼방만 놓던 국짐이기에 더 괘씸하고 얄밉다는 거다 http://yna.kr/AKR20220427079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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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을 긍정평가한 '국짐지지자 보수층 60대 이상'에서 긍정평가한 이유 중 집무실 이전도 들어가 있다 왜 이들이 개돼지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513_0001869956&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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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정, FBI 수사 거론되자 잠적..."'(학원 학부모들에게) 돈 돌려줄테니 조용히 있어달라' 메시지 보내"> 한동훈 법무장관의 처형 진민정씨가 미국 산호세 지역에서 입시컨설팅 학원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지역 입시컨설팅 학원들이 미국 명문대 진학 컨설턴트 비용으로 학생 한명당 연간 8천만원에서 1억원을 받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 한의 입시스펙쌓기 의혹이 미국 한인 커뮤니티 내 논란을 넘어 미 연방수사국(FBI) 수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진민정씨는 최근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명문대 진학 입시컨설팅 비용 연간 8천~1억2천 미국 현지에서 취재를 벌이고 있는 <열린공감TV>취재진과 만난 한 미국 입시학원 관계자는 15일 “미국 얼바인(Irvine·미 캘리포니아주의 도시)에 해외에서 유학온 학생들 대상으로 학원 영업이 성행중인데 명문대 진학반을 따로 만들어 각 과목마다 교사가 배치되어 상담 및 집중관리를 한다”며 “미국 상위 10위권 대학 입학보증반은 1년에 1억2천만원, 상위 30권 대학 입학보증반은 1년에 8천만원을 일시불로 받는다”고 말했다. 또 “학생이 입학에 성공하면 (예를 들어) 미 스탠포드대 합격 성과비로는 대략 5천-6천만원을 추가로 받는다”고 덧붙였다. '한국 등에서 건너온 재력가의 자녀들이 이러한 과정을 밟아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한'의 스펙쌓기 정황은 전형적인 미국 대학입시를 위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 지역 봉사활동 조직을 만든다. 예를 들어 장애인센터,노숙자쉼터,환경단체 등을 만들어 그 조직의 리더로서 학생이 활동한 뒤 지역사회 시장이나 단체장의 추천서를 받게 해 대학 입시에 활용한다. 그러나 실제 봉사활동은 드물고 학생이 대학에 입학하면 그 조직은 대개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논문의 경우에도 직접 쓰기보다는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의 교수들이 논문을 대신 써주고 대신 큰 돈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실력이 없는 학생이 학원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한 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위해 학원이 대응팀을 따로 만들어주기도 한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는 “대학에서 시험을 대신 쳐주는 학생을 학원이 준비해준다. 어차피 이들은 대충 미국 대학 졸업만 하면 부모로부터 기업을 물려받게 돼있기 때문에 학업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한국 재벌기업의 후계자들이 이런 식으로 미국 대학 졸업장을 딴 뒤 한국으로 돌아가 기업경영활동을 하는 건 한심한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 대학들이 그간 학생이 입시 때 제출하는 스펙 증명 원서들을 꼼꼼하게 검증하지 않는 관행들이 있어서 이런 부정이 가능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데 미국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대학도 그렇게 운영한다. 대학입학 관련 자료는 기본적으로 학생이 양심에 맞게 준비했을 거라고 신뢰해 대학도 크게 사실관계를 검증하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동양의 많은 학생들이 입시 컨설팅 업체를 통해 허위 스펙을 쌓는 방법 등으로 미국 대학 진학을 하고 있는 게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 검증이 강화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진민정씨 산호세 의회도 로비했나...FBI 수사 거론되자 잠적한 듯 한편, 진민정씨가 산호세 지역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의회와도 연루된 정황이 있어 미 연방수사국의 수사대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리포액트>가 입수한 알렉스한이 논문상을 수상한 '2020년 호비한국본부의 수상자 내역'을 보면,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한은 이때 '더청소년문화원장상'을 받았는데 같은 대회에서 산호세의회의원상을 받은 학생들이 추가로 발견된다. 호비한국본부와 산호세의회가 특별히 연관될 일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산호세의회와 한국 입시컨설팅 업체들간의 뒷거래로 벌어진 일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열린공감TV>가 해당 내용을 보도하자, 호비한국본부가 공개한 수상자 목록은 누리집에서 통째로 사라졌다. 진민정씨는 현재 미국에서 운영중이던 학원문을 닫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산호세에서 취재하고 있는 <열린공감TV> 정피디는 17일 “진민정씨는 중국계 입시 컨설턴트와 함께 일을 한 것으로 취재했다. 동료 중국인은 정식 (영업)허가를 받았지만 진씨는 불법으로 학원을 경영하며 주로 한국의 고관대작 및 기업가 자녀, 정치인 및 검사들의 자녀 등만을 집중 관리대상으로 삼고 스펙을 만들어준 것으로 보인다”며 “진씨가 가르친 학생의 학부모에게 ‘돈 돌려줄테니 문제일으키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피디는 또 “2019년 당시 유승O, 김현O 등 학생의 미국 홈스테이를 도와줬거나 잘 알고 있는 산호세 교민의 제보를 기다린다. 산호세 지역의 몬타비스타·린부룩·벨라민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국 학생의 스펙쌓기 학원 관련 경험자 등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정피디 제보 yeollintvusa@gmail.com)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기자 repoact@hanmail.net http://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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