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heenimhwang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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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imhwang [‘칼주름’ 한동훈·‘색색 블레이저’ 메르켈… 패션은 메시지다]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의 보도를 보니 내 손발이 오그라들 지경이다.


"칼주름 한동훈, 패션은 메시지"라는 제목에 이어 "한동훈 가방, 스카프, 코트, 안경 등 화제성으로 보자면 톱스타 연예인 못지않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굳이 화제성으로 따지자면 '한동훈 휴대폰'에 대한 관심이 제일 높은 게 현실이다.


아무리 문화부 기자라 할지라도 윤석열 최측근 한동훈 씨가 무려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된 만큼 저런 황당한 PR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시민들은 편법 증여 엄마찬스, 배우자 위장전입,

상속 농지 논란 등에 대한 제대로 된 취재를 기다리고 있다.


저런 기사들로 인해 가끔 유능한 기자들까지 전부 싸잡혀 욕먹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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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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