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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독립운동가가 이런 삶을?...한동훈, 위장전입 수법으로 지속적인 탈세 의혹 -리포액트 -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를 두고 최근 “독립운동가 같은 사람”이라고 추켜세운 적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독립운동가가 어떻게든 탈세를 하려고 위장전입을 수차례 불사하면서 꼼수인생을 사는 것일까요. <열린공감TV>가 최근 연속 보도한 내용들을 보면 한 후보자의 탈세를 위한 노력은 매우 치밀해서 혀를 내두르게 할 지경입니다. <리포액트>가 한 후보자의 '양도세 탈세를 위한 위장전입 의혹'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http://www.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2&fbclid=IwAR0VhuSQzLZ5NG4ob9brwDZN5xSb3WrSag-mUxzqPfFSuGfS8drRhvLs8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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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은 수사부터 받자!! [단독] 제주도 총무과, 원희룡 단골식당서 1800만원 사용.. 하루 6번 결제도 제주특별자치도청 총무과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단골식당에서 2년8개월 동안 1800여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20501200601393?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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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 중부공원 사업도 도마 고발하자. 의혹이 있으면 수사해야지!!! 원희룡도지사 시절에 말과 풍문이 많았다 수사하자! 이게 굥석렬식 공정 아닌가? 수사하는게 굥석렬을 도와주는거 일끼다.. https://news.v.daum.net/v/2022042420572938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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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호영, 월세 2천만 원 받으며..딸 '형편 우선' 장학금 월세를 2천만원씩이나 받는 집안인데 가계곤란 장학금을 받았다 더러움의 끝판왕일세 그려... 도데체 기득권층의 탐욕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다. 재물이란 근로의 댓가로 쓸만큼만 있으면 되는데 끝없는 탐욕으로 사회를 병들게 하고있다. 사회지도층의 도덕불감증을 이참에 대대적으로 뜯어 고쳐야한다. 음서제와 같은 일들이 로스쿨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대물림하고 있으나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대학교는 정원이 있는데 가진자들의 탐욕은 제한이 없다. 공직자의 재산 상한제를 정하던지 무슨 규정을 내야지 이러다가 사회 양극화로 나라 망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9225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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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탄생한 막장 종편 방송 취소도 시원찮을 판에 연장이라니... 대선 도와준 보은이냐? 이 써글넘들 진짜 그냥두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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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과 한동훈을 위시한 검찰나부랭이들에게는 수사권분리가 국민투표까지 할 정도로 중대한 문제일지 몰라도 국민들에게는 그냥 국회가 통과시키는 수많은 법안 중 하나일 뿐이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검사가 아니라는 것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니 이같이 황당한 발상이 나오는 거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56980&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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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핵관 탈락 후 조급한 권성동 원내대표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라면서? 사실이든 아니든 어쨌든 본인은 그렇게 주장했는데, 그럼 자기가 불러준 법안이 위헌적이고, 자기가 한 합의가 위법하다고 헌재에서 위헌을 주장하겠다는 말인데, 도대체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나? ♨️ 검찰정상화는 법위에 군림하며 돈쳐먹고 살아온 검찰에 대한 국민의 벌이다!! 돈쳐먹는 도둑을 돕냐? 이거는 좌파우파의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사안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20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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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실' 핵심에 뉴라이트 출신들.."국민과 소통"은 '뉴라이트'와? 괜히 토착왜구라고 했겠냐고? 뉴라이트는 바로 친일파들이자 장학금 받고 왜놈정권 홍보하는 놈들이다. 굥가놈은 친일파였던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5071025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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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3억' 취임식 예산은 文 정부 제안..李 지지율 앞설 땐 40억" 지 친구들과 대통령 놀이에 수십억을 써? 머리속에 소상공인들은 지워버린지 오래일 것이다 가난한 자들이 부자를 위해 투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봐라.... https://news.v.daum.net/v/2022050121312912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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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이번 정부의 공으로 돌리려고 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인수위원회 니네는 뮐 한게있다고 니네 공으로 할려고 감나무 밑에 입벌리고 누웠냐!! 한심한!!! 지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지... 즉 지들이 마스크를 벗게 한 정부로 남고 싶었는데, 문재인 정부가 그 공을 가져간다고 저리 게거품 무는 거지.. 의사 철수야, 의사라는 게 부끄럽지 않니? 코로나를 가지고 정치에 결부시키지 마라 추접스럽다!! 국민들이 그리 바보는 아니다.. 철수야, 니만 염려하는것이 아니고 니보다 코로나에 고생한 사람들이 내린 결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정은경 질병청장 의료진 그 외 모든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정은경청장 갈수록 백발이 되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촛불정신 말아먹은 정권과 그 하수인들은 국민의 심판받을지어다!!! https://www.vop.co.kr/A000016121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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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동훈 딸 '앱' 미국대회 출품..국내 개발자 "200만 원 받고 만들었다" 한동훈 딸. 시-청각 장애인용 앱, 2백만원 내고 제작개발 도움받고,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수상했다니. 부모 재력 찬스, 장애인 복지를 본인 스펙쌓기 찬스로. 편법과 반칙을 쓰면서 '공정이라는 착각'에 빠져 사는 한동훈 패밀리. 위선의 표본. https://news.v.daum.net/v/2022051020251438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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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개 안고 70대 장관 부인에 '나가달라'" 콜걸의 품격 쥴리의 안하무인 거니의 공관쇼핑 천박하고 저렴해서 욕도 아깝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4001495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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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자 대통령실 인사특징은 50·60대 남성중심에 MB정부 출신이 대다수로 호남출신은 0명, 여성·청년 기용도 소홀해 국민통합에 반대되는 인선이란 평가다. 예상대로다. 선거때는 청년정당이라도 만들 것처럼 요란떨고 호남에서 읍소한 것은 전부 사기극이였다. 이제와서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1110.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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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사이버 사령부 댓글 공작과 심리전 만행이 떠오르네요. 한때 심리전에 당해 이명박 씨를 존경한 시절이 있었던 한 청년으로서 벌써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심리전의 핵심은 '가랑비 옷 젖듯이' 세계관을 건드리는 거라 더욱 무서운 겁니다. 이명박 시즌2 우려가.. 가끔보면 '정신 바짝 차리면 나는 안 당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건 정말 일도 아닙니다. (펌) 알리미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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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위안부’ 피해 보상금이 “밀린 화대”라는 윤석열 정권의 다문화비서관 전광훈이 창간한 수꼴 매체 자유일보 논설위원으로 윤석열을 ‘바보 온달’에, 김건희는 ‘평강공주’도 띄우는 글을 쓰기도 http://m.amn.kr/a.html?uid=4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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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수위, 한달 내 '실외마스크 해제' 선언 검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문정부가 마스크 벗게 하겠다는 걸 하지말라고 지랄하더니 겨우 하는 짓이 이따위 속보이는 짓인가 방역에는 오히려 걸림돌만 되고 훼방만 놓던 국짐이기에 더 괘씸하고 얄밉다는 거다 http://yna.kr/AKR20220427079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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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행위가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행위라고 한다 저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얼마나 대한민국 국민들을 비웃고 멸시 했을지... 일본여행 행위로 부터 알수있다 일베짓거리와 매우 닮아 있음을... #토착왜구 https://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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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00분의 1만 해도 다까집니다.> 220426_문체위 전체회의_장관후보자 청문계획서 및 증인채택 정청래 의원 : 저희 의원실에서 자료 제출 요구한 것 중에 후보자가 ‘아, 이거는 내기가 좀 꺼림직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이 있어요. 예를 들면, ‘2011년, 2013년 후보자 장녀가 재직한 삼성전자의 입사자료 내역 일체, 채용공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채용 관련 성적 및 평가표’ ‘후보자 차녀의 CJ 입사자료 내역’ 동일합니다. ‘후보자 차녀의 CJ 입사 부서 이동 승진 내역 및 현 부서 및 직책’ 뭔가 구린 게 있을 법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안 내는 것은 ‘아 참, 이분 박보균 후보자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거요. 자료 제출 안 한다고 안까질 것 같습니까? 다 이거는요. 까질 수밖에 없어요. 조국 장관 하듯이 100분의 1만 하면 이거 까지게 돼 있어요. 참고해주시고요. 근데 저는 더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후보자가 기자였잖아요. 그러면 ‘칼럼, 기고문 이거 뭐 썼는지 이거 제목, 목록이라도 좀 달라.’ 안 줘요.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해외 부동산이 있냐? 없냐?’ 없으면 ‘없다.’ 저는 없을 것 같아요. 이거 왜 제출 못 하죠? 그리고 ‘후보자 및 배우자 면허정지 된 적 있냐?’, ‘면허 취소된 적 있냐?’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거죠. 이거 뭐 따로 조사할 필요도 없어요. 없으면 그냥 ‘없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후보자 및 배우자 명의로 정치인에게 후원금을 낸 적이 있냐? 없냐?’ ‘없다.’, ‘있는데, 누구다.’ 이게 뭐 어렵습니까? 이게? 그래서 저는 배우자 입장을 백번 이해하더라도 내기 곤란한 자료도 물론 있겠죠. 짐작은 가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내야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조차 지금 안 내고 있는 거예요. 이해할 수가 없고, 이분이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채익 위원장님도 계속 고개를 끄덕끄덕하시고 옆에 있는 최형두 의원님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잖아요. 아니 기본적인 것도 안내냐? 사람이 만나면 명함이라도 주고받는데 명함도 안 줘. 이분은. 명함도 못 주는 무슨 형편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이채익 위원장님께서 이런 거는 지도편달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정청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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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확대' 사라졌다..尹 공약에 넣고 국정과제엔 뺀 정책, 왜? 사실상 부모의 재력과 권력을 이용한 온갓 편법과 불법이 난무하는 수시 없애라. 출발부터 좌절을 느끼게 하는 헌재의 불공정한 입시제도는 일종의 카스트제도와 다를바 없다. 정시확대하면 빈부차이로 인한 교육불평등 부작용이 커진다는 헛소리는 핑계다. 그들은 개천에서 용나는게 싫은거다... https://news.v.daum.net/v/EUeJMBC5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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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논문 외부 조력 인정…“입시 사용 계획 없어” 조민 표창장도 부산대 의전원 입학 평가에 아무런 반영이 되지 않았음에도 엄마는 4년을 받고 옥살이하고 있고 졸업마저 취소당했다 남의 가족은 이렇도록 파멸시켜놓고 한동훈 너네 가족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건데 이건 양심불량을 넘어 완전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말이다 한동훈이 피의자가 아닌 아직도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건 굥정권의 공정과 상식이 모두 거짓이고 위선에 불과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193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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