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전에 흥했던 검색엔진

이젠 검색엔진으로서 대표주자는


네이버에서 구글로 넘어간 것도 같다만,



검색하면 네이버이던 시절이 있었다.

스펀지와 전지현의 공로다.



네이버가 무림강호가 되기 전엔 우리는 어떤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있었을까?

1. 야후!


2012년 서비스를 종료한 야후!코리아


당시 '강원도 여행시 드라이빙 코스 추천' 같은 문장형 검색어를 소화 할 수 있는

포털은 야후 밖에 없었다. 


지금의 구글같은 이미지였다고 보면 된다. 


블로그나 메일, 야후 꾸러기 등 포털로서의 기능도 탄탄했지만

네이버의 공격적인 마케팅 이후 뒷방 늙은이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카툰세상"이라는 만화 코너에

스포츠투데이와 제휴를 맺고 업로드한 낙장불입, 멜랑꼴리, 아색기가 등 고전 성인만화가

많았고, 기안84,이말년, 주호민, 낢, 귀귀, 호연, 윤서인등 많은 작가들이 스쳐갔으나

사용 연령층이 높았던 기억이 난다. (아저씨들만 있었다.)


2. 엠파스

훗날 네이트와 합병하게 된다.


엠파스의 경우 검색창에 검색 키워드를 치면 자동으로 엠파스 검색으로 이어지는 가정이

많아 검색엔진으로서의 명맥을 유지 할 수 있었을 뿐

포털로서의 기능은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3. 파란

파란의 전신은 한미르이다.

하이텔과 합병하면서 이름을 파란으로 바꿨다.


하지만 이미 다음과,네이버가 자리를 잡은 다음 등장한 터라

크게 주목 받지 못한 포털이다.


특이한 점은 네이버보다 먼저 "엔타민"이라는 웹툰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엔타민"의 만화카테고리의 작가 라인업이 굉장히 초호화였다.

(강도하, 야마꼬, 양영순, 김인호 등) 

(양영순의 1001도 파란닷컴에서 처음 연재 시작했었다.)






이대로 끝내기 섭섭하니 검색하다 나온

야후 꾸러기 와 다음 꿈나무 캡쳐를 올리며 글을 마무리 하겠다.


출처

어릴때는 다음검색도 많이 썼는데 ㅋㅋㅋ

야후는 완전 고인물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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