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입니다.



우상호의원,

1.”배현진, 국회의장에게 한 언행 사과 않으면 윤리위 회부할 것”

2.”외무공관에 김건희 여사가 개를 끌고 나타나 70세 넘은 외무장관 부인에게 ‘나가 달라’ 했고 관저까지 둘러본 후 갑자기 기류가 바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05iC1AQ4k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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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구 민란' 발언 두고 "바람직하지 않다".. 윤 당선인 발언인 줄 몰랐나 굥이 한말인줄 모르고 말하다가 굥이 했다하니 쪼라드는 꼴! 이런게 총리? 허수아비 시키려구 너는아웃이야 자리자리마다 국가를 위한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도구로 밖에 이용하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결국 굥씨 논리가 '비상식'적 이란걸, 굥씨가 지명한 한덕수 조차 인정한 셈 그런대 굥씨는 여전히 '공정, 정의, 상식' 팔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같잖은가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22104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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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3억' 취임식 예산은 文 정부 제안..李 지지율 앞설 땐 40억" 지 친구들과 대통령 놀이에 수십억을 써? 머리속에 소상공인들은 지워버린지 오래일 것이다 가난한 자들이 부자를 위해 투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봐라.... https://news.v.daum.net/v/2022050121312912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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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네들이 뭘 얼마나 잘하려고 문정부를 실패한 정권이라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난 뒤 두고보자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아 https://m.yna.co.kr/view/AKR20220525036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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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상] "전투화값 깎고 대통령 구두 사러 다니나" 국방예산 삭감 질타 이것들은 보수도 아닌 이해 카르텔로 묶인 패거리들일 뿐... 선택적 군기피자의 안보해체를 예상하지 못한 개 돼지 국민과 언론이 새삼스럽게 뭘... https://news.v.daum.net/v/202205171520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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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 김건희씨가 새 대통령 관저 물색을 위해 서울 한남동의 외교부 장관 공관을 찾은 자리에서 정의용 장관 부인에게 “안을 둘러봐야 되니 나가 있어 달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문제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 나라 국민이 치러야 할 댓가를 아직 0.01%도 치르지 않았다는 거다..... ㅠ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1169.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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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후 민주 지지율 급락.. 국힘과 최대 14%p 벌어져 내가 좆선이 이런 기사 쓸 줄 알았다. 여러분. 우리 이제 민주당에 빚을 갚읍시다. 지방선거 때까지 열심히 민주당을 위해 밭갈이 합시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민주당 쫄지마! 민주당 고마워!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주당을 다 응원해보네. '이재명의 민주당'은 다르다! - 허재현기자 https://news.v.daum.net/v/ET762OUW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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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언니들 논문표절 의혹..미국 대학에 불똥 인과응보 조국 가족에게 피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한가놈 패밀리 파멸이 서서히 그 서막이 열리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5180542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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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실' 핵심에 뉴라이트 출신들.."국민과 소통"은 '뉴라이트'와? 괜히 토착왜구라고 했겠냐고? 뉴라이트는 바로 친일파들이자 장학금 받고 왜놈정권 홍보하는 놈들이다. 굥가놈은 친일파였던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5071025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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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방지법 발의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내세웠던 공정과 상식은 정권 시작부터 무너진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몇몇 장관 후보자들이 자신의 지위·인맥·재력 등 특권을 이용하여 편법과 반칙으로 자녀에게 입시용 가짜 연구스펙을 만들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녀의 논문대필·논문표절 및 부당한 공동저자 표시 등 학술진흥법상 ‘연구부정행위’의 모음집이었습니다. 연구부정행위가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 기준은 아닌지 의심될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의혹의 당사자들은 인사청문회에서 부모 찬스로 인한 국민의 허탈감과 실망감은 모른척하며 편법과 반칙은 없다는 식의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특히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딸의 부모 찬스와 관련하여 언론이 제기하는 합리적 의혹에 대해서 고소·고발을 통해 재갈을 물리기까지 했습니다. 정작 자신의 해명은 거짓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더는 이런 편법과 반칙, 불공정과 몰상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우선, 미성년자가 공동 저자로 참여한 논문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할 계획입니다. ▲대학 등 연구기관은 논문에 미성년 저자가 포함된 경우 교육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교육부장관은 논문 공저자 사이에 친족관계가 있거나, 연구주제가 미성년 저자의 교육과정의 범위를 넘는 경우에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고, ▲미성년 저자 관련 연구부정행위가 드러날 경우 학술지원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하는 등의 제재 하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 중입니다. 이러한 내용의 법안을 통해, 미성년자가 단순히 입시를 위한 스펙용으로 논문에 참여하는 것을 걸러내고, 학문 탐구와 발전을 위한 순수한 목적으로 논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논문을 학문의 발전이 아닌 자녀의 학벌 세습에 부당하게 이용하려는 불공정을 반드시 바로 잡겠습니다. - 김남국 의원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2819.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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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이걸로 끝..한 총리 "법에 의한 보상제도로 바뀐다" 앞으론 코로나 같은 재난이 닥쳐도 알아서 각자도생 하라는 굥정한 정부♨️♨️ 그럼 국민도 혈세 낼 이유가 없다. https://news.v.daum.net/v/2022053008512771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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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당한김건희 #김건희팬클럽회장인터뷰 #한동훈조카표절논란한인사회분노 망신당한 김건희 '팬클럽 회장' 인터뷰 떴다! "김건희 씨가 요청해서 팬클럽 창단.. 직접 사진 보내" - 한동훈 조카 논란에 한인사회 발칵.. 이재명&민주당 "민영화 방지법" https://www.youtube.com/watch?v=IGNiOTKry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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