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이나, 잔잔히 바람 부는 날이나, 못 견디게 삶이 괴롭게 할 때나, 무언가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할 땐 누가 오라하지 않아도 밤기차가 되어 그 어디로든 떠나라. 떠나는 자만이 돌아오는 길을 안다. 돌아올 땐 아픔도 내려놓고, 슬픔도 내려놓고, 고통도 내려놓고, 서러움도 내려놓고, 그대의 마음을 무겁게 했던 삶의 무게를 다 내려 놓아라. 그리고 아직까지 몰랐던 사랑의 기쁨과 희망의 푸른 꿈을 한 가득 안고 돌아오라. - 김옥림의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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