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장녀가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영어 논문도 타인의 자료를 표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뉴스타파 기사에 나오는 IEEE는 나경원 아들이 고교시절 서울대의 불법ㆍ 부당ㆍ특혜 지원을 받고 예일대 입시에 악용했던 그 학회입니다.


한동훈ㆍ나경원ㆍ윤석열 이 자들의 정치검찰-기득권-특혜 카르텔이 심각합니다.

반드시 이들을 국민주권으로 극복해야할 것입니다.


-안진걸 소장











https://newstapa.org/article/5QI3m?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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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합시다 [단독_미국현지탐사취재] 윤석열과 정용진의 축배 '전두환의 와인' 광주의 피! 윤석열의 남다른 신세계 사랑. - 신세계와 윤석열 대통령’ - 취임후 첫 주말나들이라며 찾아간 곳이 신세계백화점. - 거기 입고간 옷도 AX(알마니 익스체인지) 수입처 : 신세계인터내셔날. - 덥고 잘 이불도 신세계. - 한남동에서 쓸 집기류도 신세계. 발주한곳이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와있지만 지금 한남동 외교공관 공사를 청와대가 사라지고 코드가 없으니 대통령 경호처로 라고 발주넣고수십억,수억 공사의 수요처를 대통령경호처라 하고 공사계약하고 있음. 취임식 32억짜리 show도 수요처가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옴. (조달청 가서 보면 재밌음) - 한남동 지가 살집은 이렇게 공사되는구나.......수억짜리 방탄유리 공사....수억짜리 방사능 탐지기설치.....수억짜리 울타리 재공사 등등. 아주 요새를 만들고 있음. 게다가 저기 집기류들은 공개입찰도 아닌 단독 수의계약임. 그냥 딱 찝어서 무조건 저 업체꺼 써 이거임. 대단하다. - 딴지 유저 - 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에서 그들의 커넥션 의혹에 대해 심층 탐사 취재한 것을 보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LY-0BC8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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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논문 외부 조력 인정…“입시 사용 계획 없어” 조민 표창장도 부산대 의전원 입학 평가에 아무런 반영이 되지 않았음에도 엄마는 4년을 받고 옥살이하고 있고 졸업마저 취소당했다 남의 가족은 이렇도록 파멸시켜놓고 한동훈 너네 가족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건데 이건 양심불량을 넘어 완전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말이다 한동훈이 피의자가 아닌 아직도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건 굥정권의 공정과 상식이 모두 거짓이고 위선에 불과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193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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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확산에 경윳값은 리터당 2천원을 넘겨 1만 2천명이나 집회를 하는 상황에 한가하게 나들이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를 어떻게 봐야 할까. 더 나아가 심각한 문제는 외면하고, 저런 나들이 소식을 비판은커녕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도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막막할 따름이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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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검찰에 힘이 모이고 정치가 이들의 눈치나 보는 상황이 바로 박정희독재 전두환독재다 윤석열이 전두환에게 배우겠다고 한 게 결국 독재라는 거 아니겠나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437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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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MB어천가 부르며 4대강사업-한강르네상스 부르짖더만, 윤비어천가 부르며 대통령실 용산이전이 서울에 선물이라 외친다.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눈치보기 행정은 똑같다.] 오세훈, 언제나 따라쟁이 하며 겉멋만 부릴 뿐, 본질을 꿰뚫는 식견도 본질적 문제를 부여잡는 끈기도 맞붙는 근성도 없는 행태가 반복됩니다. MB시절에 기어이 4대강사업 따라 마곡에 내항 만들고, 배 지나가도록 양화대교 높이 올리는 무리한 공사를 추진하고, 용산에 내항 만들겠다고 용산공작창 게획 세우고, 한강 수상택시, 카페, 세빛둥둥섬 하며 수익성 없는 사업을 펼치며 서울시 재정만 축내더니만, 윤석열정부의 용산졸속이전에 기어이 윤비어천가를 선거에 이용합니다. 그렇게 용산이전이 좋으면, 왜 신중 추진을 윤 당선인에게 거론했습니까? 신중 추진이 필요한 이유를 왜 시민들에겐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왜 지금도 구체적 설명은 하나도 하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물어봅시다. - 윤석열 후보 시절에 용산 시대 공약한 적 있습니까? - 청와대를 돌려달라는 국민이 어디 있었습니까? - 법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하는 게 제왕적 대통령 아닙니까? - 서울시장이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을 서울시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봅시다. 1. 건물고도제한: 용산 주변 개발에 고도제한이 절대 없다고요? 이거 보안과 경호 담당하는 공군-수도경비사령부-경호처와 협의 끝난 겁니까? 2. 건물조망권제한: 대통령실과 외부 행사 내려다보이는 조망권 제한이 유사시에 없다고요? 경호를 누가 책임집니까? 3. 요격시설 추가 배치: 대통령실 경호 안합니까? 대통령은 국가안위 1호입니다. 4. 비행금지구역: 그 좋아하는 UAM 용산 공작창 배치는 어떻게 됩니까? 3.7km 안에 비허가 드론이 뜨면 바로 요격해도 되는 경호수칙은 어떻게 됩니까? 미래 도시산업의 중요한 기능인 드론물류, 에어택시 산업은 어떻게 됩니까? 한강이라는 주요한 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습니까? 5. 교통대란과 신규 도로 배치: 용산 대통령실 출퇴근 뿐 아니라 필요시 집중되는 교통대란은 어떡할 건데? 도로를 또 내서 용산공원 예정부지를 도로로 반토막 낼 겁니까? 6. 용산공원 반환시의 토양정화도 없이 공원이 만들어집니까? 대통령실이 서두르면 토양정화비용은 대한민국이 내는 겁니까? 7. 대통령실 영역이 용산공원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데 오히려 방해되지 않습니까? 온갖 경호와 시설로 국민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까? 8. 용산공작창부지글로벌허브 추진이 어떻게 양립가능 한 겁니까? 1/23/4/5번이 걸리고, 용산생태공원을 전제로 용산초고밀개발을 전제로 한 것인데. 이 외에도 대통령 움직일 때의 전파장애, 국방부의 분산으로 인한 안보공백, 국방 헬리콥터기지의 대통령실 전용화, 각종 국방 시설의 연쇄 이동. 외교공관까지 관저화하는 외교 공백. 합참 신규 시설 에산 등등등등, 다 어떡할 건데요? 한마디도 구체적인 해명이나 대책 없이 선물 운운하는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 부끄럽습니다. 대통령실 용산 졸속 이전은 서울시민의 재산권과 서울 도시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 집무실일 뿐입니다. 법 절차를 갖춰야 비로소 정통성이 갖춰집니다. 오세훈 후보의 MB어천가는 서울시에는 재앙이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는 서울시에 어떤 재앙을 가져올까요? 220524 김진애너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7387 - https://www.facebook.com/100044139248840/posts/pfbid03LhamyNN4QS6y8J298RdAysvdv4dwcVnK9C7gtwBME49EpeMzaNWYrXYKbvSWU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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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똥같은게 지가 사람이라 착각하고 조국 사람을 공격했다 조국에게서 검찰이 그토록 찿던 것을 한동훈이 가지고 있네 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1494.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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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준비 ‘척척’…데이터도 못받은 한국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대해 굥의 암묵적 동의라고 봐야 한다... 앞으로 연근해에서 포획한 수산물은 먹을수 없을것 같다. https://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5659.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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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네티즌 “新보도지침?” 외람이들이 외람되서 어떻게 질문하겠나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송구니 망극이니 하는 왕조시대에서나 쓰던 말도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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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을 긍정평가한 '국짐지지자 보수층 60대 이상'에서 긍정평가한 이유 중 집무실 이전도 들어가 있다 왜 이들이 개돼지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513_0001869956&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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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내 여성정치인들은 여성도 얼마든지 탐욕스럽고 기회주의적이고 야비하고 천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한국정치에서 남성성의 부정적인 측면을 극복할 대안이 여성성의 보완이 아님도 깨우쳐줬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60308042713656?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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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진보당. 진보당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폭망했는데, 진보당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이제 진보당 주도로 진보의 길을 새로 닦아가기 바랍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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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부터 그토록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을 하자고 할 때는 대선에 조금이라도 불리할까봐 번번히 거부하던 놈들이 고작 지방선거 투표일까지 며칠을 못참고 추경 안을 통괴시키자며 지랄을 떨고 있다 하여간 야비하고 염치없기로는 국짐을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205270431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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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네들이 뭘 얼마나 잘하려고 문정부를 실패한 정권이라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난 뒤 두고보자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아 https://m.yna.co.kr/view/AKR20220525036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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