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

숙소에서 한잔더 하는데 영 아쉽더라구요. 초3은 하루종일 '퀸덤2' 는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된다고 해서 방송 시간만 기다리고 있는데 저흰 밍숭맹숭 하더라구요. 저의 분위기를 와입이 눈치 챘는지 근처에 한잔더 하러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초3도 흔쾌히 나갔다 오라고 하네요. 숙소 뒷편 공덕역 10번 출구 건너편에서 오르막길을 살짝 올라가면 있는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와입이 검색을 해놨더라구요. 정식 이름은 Ramp de meson 이네요.

출입문에 각종 하이볼 사진이 눈에 띕니다.

오, 하이볼 명가 완전 좋아좋아^^

분위기 좋은데요^^

테이블마다 비치돼 있네요.

오… 아시아에서 13번째… 저흰 하이볼을 마실거지만^^

두어장 넘기자마자 결정^^

와, 히비키다…

하이볼 종류가 진짜 많네요…

저는 메가하이볼 시켰습니다.

presentation

캬, 하이볼이 익어가는 시간…

닭다리살 미소구이. 맛도 비주얼도 끝내주는데요^^

하이볼도 안주도 넘 맛있어서 한잔씩 더 마시고 나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원픽 술과 안주였습니다. 숨은 맛집을 찾은것 같아 넘 기분 좋았습니다 ㅎ. 또 가고싶네요…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난 살아서 천국을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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