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모험의 시작이기 이전에 익숙한 일상과의 작별이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살던 집과 가진 짐을 정리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해야 한다. 회사를 다닐 때는 평생 이렇게 일만 하며 살아야 할까봐 두려웠고, 회사를 그만둘 때는 다시는 그렇게 살 수 없을까봐 두려웠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보다 오래된 것을 떠나 보내는데 더 큰 용기가 필요했다. 영영 떠날 작정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돌아올 날을 정해둔 것도 아니었다. 알량한 통장 잔고가 바닥이 나면 돌아올 생각이었다.” - 예다은의 <올라! 스페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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