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스트래튼, <테레즈 라캥>

불륜과 살인. 워낙 드라마틱한 소재인지라 원작의 스토리라인을 충실한 호흡으로 따라가기만 해도 재미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다. 역시나 지루하지 않게 보았다. 다만 테레즈가 느끼는 권태, 욕망 그리고 죄의식 등 다면적인 모습이 1차원적으로 그려진 것 같아 아쉬웠따. 할리우드 셀레브리티 정도로만 알았던 엘리자베스 올슨이 그래도 선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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