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덩케르크>의 미친 촬영 방식

이 영화에는 숨은 주인공들이 많습니다.


첫째는 촬영감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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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맥스 카메라를 고프로처럼 비행기 앞에 달으라고요?”

“네? 아이맥스 카메라를 들고 뛰라고요?” (화면은 분명 아이맥스인데 핸드헬드 촬영이다.)

2번째 사진 속 카메라는 <테넷>에서 사용한 '소형' 아이맥스 카메라 . .


음악감독도 빠질 수 없죠.

“네? 영화 내내 음악을 틀라고요?”

“네? 배의 엔진 소리와 시계 소리를 섞어서 음악으로 만들라고요?”



워너 브라더스도 고생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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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차대전 비행기랑 항선을 사오라구요?”

“네? 70년 전 느낌이 나는 배를 50척 구해오라고요?”

“네? 엑스트라 1,300명이요?”


<부기영화 덩케르크 리뷰>


기본적으로 현실주의에 근간을 둔 연출 방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연출이 많은 편으로 특히 CG 사용은 최대한 자제하고 실제 촬영을 지향하는 성향이다. 이 때문에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크리스토퍼 놀란 그는 대체 !

<테넷>의 스크립터는 시나리오를 받아들고 “감독이 날 죽이려고 하나” 생각했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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