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 신성한 신의 새 케찰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남부에서 파나마 서부 산악 지대까지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종

비단날개새과 케찰속의 조류 이름은 케찰


과테말라에서는 자국을 상징하는 나라새(국조(國鳥))로 여겨지고 있으며

과테말라의 지폐와 동전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새야

지폐 단위 조차 케찰이라니까 그 상징성은 말할필요도 없이 어마어마 해


케찰은 그 자체로도 공기의 신으로 숭배되거나 신성한 다른 신의 상징으로 여겨졌어

어느모로 보나 신성 그 차제였던 거지


케찰은 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이었고 

메소 아메리카 전 지역에 걸쳐서 귀중한, 혹은 신성한 의미로도 쓰였어

그리고 아름다운 만큼 케찰새의 꼬리깃은 귀하게 사용 됐는데

귀한 예복이나 특별한 옷과 장신구에 쓰였어 깃털의 가치는 금보다 귀했다고 해


왜냐?


신성한 케찰새는 사육이 불가능 했거든


그리고 죽여서도 안됐어 신이거나 혹은 신의 상징인 새를 죽인다니?

그런 인간은 처벌 받는게 마땅한 범죄자로 여겨졌지

사람들은 케찰새의 꼬리깃을 얻기 위해 새를 잡아서 깃털을 뽑고 놓아줬어


화려하고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가 오래도록 살아남은 건 무차별적인 남획은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

물론 지금은 멸종위기종(준위협(NT))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 말이야


연관된 문명이 마야와 아즈텍만 아니었다면,

상징이 케찰코아틀 신이 아니었다면 좀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워


어쨌든 환생하거나 타임리프 하거나

차원 이동 할때(?) 아름다운 케찰 새가 보인다면 다들 조심하라구


출처: 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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