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 1956년의 클리포드 브라운과 소니 롤린스

미국 사회에서 인종차별이 심하던 1956년 뉴욕, 같은 흑인이면서 동갑내기 친구인 클리포드 브라운과 같이 녹음했을 때, 과연 소니 롤린스는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를 백악관에서 만날 날이 올 줄 꿈에나 상상할 수 있었을까? 활짝 웃는 오바마와 달관한 듯한 소니의 표정이 참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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