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불의와 같은 동조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언론의 사명은

권력의 감시와 견제라고 하는데

자신들의 불법과 과오를

지우려는자와

왜곡하려는 수 많은 기도를

부수고 넘어

권력을 가진자의 왜곡된 법 적용 협박과 블랙리스트에

굴하지 않는

박지희아나운서를 응원합니다


반민주, 반인권,

반민주언론에

협조적 괘변논리와 역사적 사건을 눈감거나 왜곡하여 퍼트리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언론인들이 지금도 너무 많지 않나요?

정치인으로 변신했거나 방송에서 정치평론들을

냉철히 분석하여 보면

본 모습을 알 수 있어

엄한 응징의 본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현재 검찰이 누리는 막강한 권력의 상당 부분이 과거 정부에서는 국정원에 의해 견제가 됐던 것들이다. 감독자가 있을 때는 순한 양들이 (현 정부에서) 무섭게 돌변했다">김부겸총리 대담에서


[정보부장 김형욱의 파리 실종과 닭사료 건]

박정희 정부

최대 정적 김대중님을 일본에서 납치 살해기도 사건,

정보부장이었던 김형욱 파리 실종사건,

오치성 내무부장관

해임안 통과에 책임을 물어 공화당 총무이던 김성곤의원이

정보부에 끌려가

상징적 외모의

수염까지 뽑히는 봉변을 당했다는 사실로도

정보부, 방첩대, 보안사 등을 통한

박정희, 전두환정부에서의

언론사, 공기업, 사기업, 대학가 까지

끊임없는 사찰과 탄압역사가

희생을 통한 민주화 덕에

꼭 알아야 할 것이

역설적으로

점점 잊혀져 가고 있지않는가?








페북(펌) 박경환 님

https://www.facebook.com/groups/492527677960586/permalink/1127257954487552/





https://news.mobfeed.co.kr/detail?object_id=627c81b25e65e96ecd72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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