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이 쓴 글 '쓰레받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쓰레받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적의 단어’라는 주제로 짧은 단상을 종종 남기는데, 이번엔 쓰레받기를 보고 화장장을 떠올렸다.


맞아요 슬픔에 미쳐 생각치못하고 지나가는 부분인데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진짜 별로긴 하죠....


출처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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