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사건때 차를 운전하던 운전수는 어떻게 됐을까?

"어?"


1차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된 사라예보사건의 황태자차량 운전수

그는 과연 그 이후 ㅈ된 인생을 보냈을까?


레오폴드 로즈카 (1886)

사라예보 사건 당시 황태자의 차를 몰던 운전수였다.


사건 발생 직후 그는 3개의 전보를 보내는데

수신인은 각각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황제

독일 제국 황제

암살당한 황태자의 아이들에게 사과하는 전보를 보냈다.


이후 열려진 재판에서 증인으로 활동한 뒤

오스트리아-헝가리 황제에게 40만 크라운 (지금 돈으로 약 10억 상당)과 당시 운전하던 차를 받은 뒤 체코슬로바키아로 넘어가 26년까지 여관업을 하다 사망한다.


그는 사망하기 전까지 황태자가 암살됐던 차를 보여주면서 돈을 받았다고 한다.

출처 : 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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