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몸이 아프면 꼬박꼬박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다리를 다치면 절뚝거리고 깁스를 해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이 다쳤구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다친 사람을 쉽게 알아보기란 힘들다. 또 "너답지 않게 왜 이래"라는 말을 통해 모두가 '괜찮아'를 외치는 세상에서 진짜 곪아버린 내면의 아픔을 드러내는게 어려운 세상이 됐다.

I'M SO HAPP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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