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사설) 김은혜는 변명할 게 아니라 수사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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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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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도, 공항·철도·의료 민영화를 반대합니다.> 김대호 작가님 민영화라는 말은 보수 언론이 만든 대단히 포장된 프레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본질은 세금 탈취다. 우리는 이미 의료 및 공공부문을 위해 충분한 세금을 내고 있고 그 정당한 댓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공공부문 적자라는 말도 교묘한 말인 것이다. 원래 국민복지를 위해 공공부문은 사업적 이윤을 따지지 않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그 비용은 이미 우리가 낸 비용(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데 쓰이는 돈을 세금 낭비라고 말하는 보수 언론의 장난질에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국민한테 돌아오는 서비스가 어찌 낭비가 될수 있나? 쓰레기 같은 언론에 매년 막대한 지원금을 주는게 진짜 낭비 중에 낭비인 것이다. 결국 민영화라는 것은 돈은 돈대로 뜯으면서 기본서비스는 교묘히 박탈 하겠다는 ‘보험사기’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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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채널A가 이런 기사를 내겠나? 일반 국민도 주말에 남편 사무실에 개 끌고 오는 정신나간 여자 몇명이나 되겄노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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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 이게 소통이냐 + 아이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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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과 관계가 있으신 분이 언급한 박지현에 대한 이야기라네요. 정말 가관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PnWLiS91RN3CyXuRWfaz2o5Qt2nvuyQVNvqAnX8M58ggSLjwMoWaUY24MqjnubNHl&id=10005344880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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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대검 출근길 방호원분들보다 먼저 저를 맞은 건 ‘국민밉상 팥쥐검사 임은정은 반성하라’ 배너를 지키는 한 할아버지였습니다. 그 할아버지에게 제가 팥쥐검사라면… 콩쥐검사는 윤총장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 배너 앞을 지나 대검 청사에 들어서면 저는 수사관도, 실무관도 배치되지 않은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눈총으로 배가 늘 불렀습니다. 배너 앞을 조용히 지나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팥쥐는 아닌 것 같아서 억울한 생각이 살짝 들었지요. 그래도 그 할아버지가 흉한 사진을 고르지 않으신 게 고마워 단 한 번도 흘겨본 적 없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 대구지검 앞에 환영 현수막이 걸렸다는 소식과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불법 현수막이라 금방 철거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사 준비로 지난 주에 이어 오전까지 긴 휴가를 내었기에, 오늘 오후 사실상 첫 출근을 했습니다. 응원과 격려가 제 사무실에 가득 쌓여 있네요 재작년 팥쥐검사 배너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뜨거운 환영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대구지검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저를 ‘ㅃㄱㅇ‘ 또는 일 안하는 검사로 오해하는 분들 역시 여전히 적지 않을 텐데요. 그런 분들의 우려 역시 늘 기억하고,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만, 이명박 정부 시절, 능력과 실적을 인정 받아 한동훈 법무부장관, 이원석 대검 차장,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 주진우 법률비서관 등과 법무부에서 함께 근무했었고, 2012. 12. 무죄구형으로 찍히기 전까지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우수 검사’라고 홍보한 검사였으며, 중요경제범죄수사단에서 처리하는 사건 성격상 그런 분들이 걱정하실 만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해 대구로 오는 길. 산과 들의 타는 목마름을 조금 축여준 이슬비가 곳곳에 내렸고, 아쉬운 대로 물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뭄과 더위에 지친 산과 들을 적시는 이슬비처럼, 물기를 품고 마른 잎사귀들을 어루만져주는 바람처럼 억울하고 분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분발하겠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합니다. 또한, 해야 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이사 준비로 분주하여 기사만 보고, 대법원 나의 사건 검색에서 미처 확인해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서울고등법원 30부에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0부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전 시민단체 사세행의 재정신청을 신속히 기각하는 것을 보고, 제 재정신청도 곧 기각할 것이라는 걸 예상했었지요. 같은 재판부거든요. 결정문을 받아보지 않았고, 변호사분들과 제대로 상의하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대법원까지 가야 한다고 각오했던 일이라 담담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임은정 검사 https://www.facebook.com/100001756759784/posts/pfbid02hWpxu3obRsnpNrNDizaGBcRuQCgXRcHAYxtWV78h1cXaYDXfaMetsQGbAU6oLTz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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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신세계 사랑!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마구 쓴다. 나라 거덜나겠다.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kuWqvohfB4Xvofgkn5wFELU2gLRYrNbzMPrSUAPudLRjE2XC4hUhG8TTrSmRDsx4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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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이 가끔은 시장이든 어디든 민생탐방도 해야한다는 참모들의 건의를 뿌리친 것도 문대통령이 가끔씩 퇴근길 시민들과 어울려 생맥주 한잔 하고 싶다는 바람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도 교통통제를 즐기는 굥석열과 달리 자신들의 나들이가 국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기 때문에 그랬던 거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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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Bzjxhp5pyQQAvJqdoEuMiVpGdQyBHr4KwcmnA38Y1Qc9aHfScH556JfSELXGA7jPl&id=10000094359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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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 개판> 대통령실 직원들도 진짜 자괴감 들겠네요. 한 놈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생고생해도 됩니까? 이런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답니까? 대한민국, 정말 이렇게 둬도 됩니까? 아수라장 : 최근 용산 인근의 한 식당에선 저녁 회식 중이던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술에 취해 옆 테이블에 앉은 다른 대통령실 직원들과 사소한 마찰을 빚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60505003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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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당대표의 대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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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만에 국격이 부끄럽다.... 문통은 국민들앞엔 고개숙여도 세계 어떤나라 정상앞에서도 당당했는데...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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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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