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조국교수를...악마급이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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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신문에서 한동훈 일가 논문표절 사건을 톱 기사로 올렸다. 이런 짓을 한 자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이란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조롱거리가 될까? 본인 실력으로 유학중인 대다수의 한국유학생들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될듯... 굥서방파 때문에 나라 위상이 곤두박칠 치고 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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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과 한동훈은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법과 원칙 준수 차원에서 한동훈 처형을 한미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라 미국 FBI로 즉시 송환해야 한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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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혁신위원장? 달라고 한적 없어"..윤호중 "이 얘기는 그만" <허재현기자> 박지현에게 앞으로 그런 중차대한 자리 줄 생각도 없는데요... 본인이 '그 자리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마치 '우리가 그래도 줘야 하나' 그 고민을 해야 할 것처럼 만들죠? 무슨 '완장병'이라도 걸리셨나. 갑자기 앞서가고 그러십니까. 그냥 본인의 그릇에 맞게 평당원으로 돌아가서 민주당 개혁을 위해 매진하시길. 다른 개딸들처럼. 설마 평당원은 체면상 싫으신가요. https://news.v.daum.net/v/Efr7treH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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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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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네티즌 “新보도지침?” 외람이들이 외람되서 어떻게 질문하겠나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송구니 망극이니 하는 왕조시대에서나 쓰던 말도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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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만 고집하며 남성 내각을 꾸렸던 윤석열 ➤미국 기자의 한마디에 국정 철학까지 바꿨나? 쫄보도 이런 쫄보는 없을 듯... 윤석열은 그동안 내각의 인위적 여성 할당제를 비판해 왔고, 능력 위주의 인사를 강조하면서 남성 중심의 내각을 꾸렸습니다. 이것을 몇 되지 않는 한국 언론들이 비판해 왔지만, 윤석열은 능력 위주로 뽑은 것이라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 질문 후에, 갑자기 여성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반페미니스트, 포퓰리스트" 등의 표현으로 타임지 영향력있는 100인에 드는 등, 국제적 망신을 샀기 때문이었을까요? 한국 기자들의 수많은 비판보다 미국 기자의 한마디 비판이 무서워서, 국정 철학까지 바꾼 것일까요? 윤석열의 이런 무책임한 정치 행태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의 비판과 조롱을 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쫄보도 이런 쫄보는 앞으로 없을 듯하군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rVDK6HqVRvZBAGikYD7B9PiHkWZrbnsYcDBF4ZNZ6gC8JUq78m83GrWBUf7YgN3gl&id=10002772676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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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라도화 됐다' 토론회 발언 논란 하나 같이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다... 제주도는 본래 전라도였다가 분할된기라? 계속되는 망국적 지역주의 부추기는 국짐은 해산하라! https://news.v.daum.net/v/2022051921564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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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대통령 "경제위기, 국민이 자신감 가져야 극복" 하... 속보 예요 속보 ㅠ 경제가 국민이 자신감 가져야 극복 한데요..♨️♨️ ‍ 가뭄은 하늘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고 경제는 국민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고 나는 술마시고 쇼핑하고 빵사묵고 개와 산책이나 다닐란다... https://www.news1.kr/articles/?4714022#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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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분실' 101경비단..내부 사정은 '폭발' 직전? 근무 강도도 높아졌습니다. B 씨는 "5월 근무 시간을 계산해보니 '340시간'이 나왔다"며, 한숨을 연거푸 내쉬었습니다. "수백 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낡아서 버려지다시피 한 국방부 내 3층짜리 '폐건물'에서 생활합니다. 또, 밤샘 근무가 일상화된 직원들이 잠을 자야 하는 생활관은 악취가 가득하고, 이불과 베개 하나를 수백 명이 돌려쓰고 있습니다." B 씨는 청와대에서 이사할 때 가져왔던 택배박스를 개인 사물함으로 삼아 사용하는 근무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자부심' 대신 '자괴감'이 들고, 상황이 이런데도 개 데리고 노는 사진이나 올리고, 이게 나라냐. https://news.v.daum.net/v/2022053018502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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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만 뜨고 내용이 1도 없다. 급한거다> 검찰기자단이 정부기자단이 된 모양입니다. 개버릇 남 못주는 겁니다. 정책은 하루아침에 뚝딱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기업도 SWOT 분석을 합니다. 정부가 앞뒤 안가리고 언론플레이만 하고, 확실하지도 않은데 국민을 상대로 떠보기를 하면 안되는 것이죠! 이게 거짓말이면 대통령 경험이 없어서, 총리 경험이 없어서, 장관경험이 없어서, 차관 경험이 없어서라고 말할 겁니까? 데이터 분석 없이 이게 지금 언론에 검찰시절에 하던 짓을 또 하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계획은 세워진 겁니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FxAPsp3CDU73u7sHq1bvf2BSeypxvH9qoMUyJnu5pAFsfZzuLFbY23JFmWFTqUU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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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문화재가 굥식당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니...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국립중앙굥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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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채용 청탁 의혹에 김은혜 "검찰이 문제 없다고 했다" 사과 거부 김은혜 후보는 "검찰이 문제없다고 했다"는 말을 반복.. KT 채용 청탁 의혹에 대해, 추천은 했지만 그게 청탁은 아니라고 강변 의혹이 제기된 이후 줄곧 '청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해 온 건 거짓말 아니냐는 지적도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또 거짓말 https://news.v.daum.net/v/2022052402270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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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문통 안만나고 가는게 굥서결을 호구로보고 트럼프가 못받아간거 받아갈 셈이구나.. 용산기지 정화비용도 한국더러 내라겠지. 더 지나면 전투병 파병도 요청할거고. 문재인 정부에선 다 어림없는 일이었지. 이번남들 개고생해라...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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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벌기업들 스피커인 서울경제를 통해 의료민영화 언플이 시작됐네요. 영리병원이 시작되면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한국의 건강보험은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일부만 민간에 파는 부분민영화가 더 효율적이란 거짓말에 절대 속지 맙시다. 미영화는 부패한 권력의 수익모델일 뿐입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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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단독] 대통령실 수의계약…윤석열 장모, 최은순 개입의혹 “다누림 건설”의 최초 주소가 최은순의 주소와 동일하고, 다누림 건설의 중요 경영진에 “최모씨”가 등기됨…아주 잔돈까지 꼼꼼하게 해쳐먹으려는…ㅋㅋㅋㅋ 제보자X 이오하 https://www.youtube.com/watch?v=SEUf6ycx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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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이 가고나니 정신 감정이 필요해 보이는 일베스런 아줌마가 나타났다. 참으로 지성석인 정부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2V7oWjpX9UoxPVuR9deixKBxsCq2EDeAxxi7eg8brtaeU1sMcAeZ8V8fdvWQJFi9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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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2년 전엔 “빚 때문에 월북”…이번엔 “월북 의도 못 찾아” 유족이 대선에서 굥석열 편에서 얼쩡거렸다는 것과 굥정권이 문정부를 이념적 정치적으로 공격할 건수를 잡기 위한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가 개입된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https://m.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206161648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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