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재벌기업들 스피커인 서울경제를 통해 의료민영화 언플이 시작됐네요.


영리병원이 시작되면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한국의 건강보험은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일부만 민간에 파는 부분민영화가 더 효율적이란 거짓말에 절대 속지 맙시다.


미영화는 부패한 권력의 수익모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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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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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신문에서 한동훈 일가 논문표절 사건을 톱 기사로 올렸다. 이런 짓을 한 자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이란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조롱거리가 될까? 본인 실력으로 유학중인 대다수의 한국유학생들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될듯... 굥서방파 때문에 나라 위상이 곤두박칠 치고 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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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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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이 발암물질에 오염됐으면 토지정화작업을 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위험한곳은 피해다니고 아스팔트로 덮어놀테니 두시간만 산책하라는게 굥서결의 환경의식인가? 꼭 일본애들이 후쿠시마 원전수는 안전하다며 지들은 안먹는 비슷한 방식이네.. 이 잡넘들 정치는 죄다 모티브를 일본에서 얻는듯...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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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정, FBI 수사 거론되자 잠적..."'(학원 학부모들에게) 돈 돌려줄테니 조용히 있어달라' 메시지 보내"> 한동훈 법무장관의 처형 진민정씨가 미국 산호세 지역에서 입시컨설팅 학원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지역 입시컨설팅 학원들이 미국 명문대 진학 컨설턴트 비용으로 학생 한명당 연간 8천만원에서 1억원을 받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 한의 입시스펙쌓기 의혹이 미국 한인 커뮤니티 내 논란을 넘어 미 연방수사국(FBI) 수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진민정씨는 최근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명문대 진학 입시컨설팅 비용 연간 8천~1억2천 미국 현지에서 취재를 벌이고 있는 <열린공감TV>취재진과 만난 한 미국 입시학원 관계자는 15일 “미국 얼바인(Irvine·미 캘리포니아주의 도시)에 해외에서 유학온 학생들 대상으로 학원 영업이 성행중인데 명문대 진학반을 따로 만들어 각 과목마다 교사가 배치되어 상담 및 집중관리를 한다”며 “미국 상위 10위권 대학 입학보증반은 1년에 1억2천만원, 상위 30권 대학 입학보증반은 1년에 8천만원을 일시불로 받는다”고 말했다. 또 “학생이 입학에 성공하면 (예를 들어) 미 스탠포드대 합격 성과비로는 대략 5천-6천만원을 추가로 받는다”고 덧붙였다. '한국 등에서 건너온 재력가의 자녀들이 이러한 과정을 밟아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한'의 스펙쌓기 정황은 전형적인 미국 대학입시를 위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 지역 봉사활동 조직을 만든다. 예를 들어 장애인센터,노숙자쉼터,환경단체 등을 만들어 그 조직의 리더로서 학생이 활동한 뒤 지역사회 시장이나 단체장의 추천서를 받게 해 대학 입시에 활용한다. 그러나 실제 봉사활동은 드물고 학생이 대학에 입학하면 그 조직은 대개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논문의 경우에도 직접 쓰기보다는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의 교수들이 논문을 대신 써주고 대신 큰 돈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실력이 없는 학생이 학원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한 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위해 학원이 대응팀을 따로 만들어주기도 한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는 “대학에서 시험을 대신 쳐주는 학생을 학원이 준비해준다. 어차피 이들은 대충 미국 대학 졸업만 하면 부모로부터 기업을 물려받게 돼있기 때문에 학업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한국 재벌기업의 후계자들이 이런 식으로 미국 대학 졸업장을 딴 뒤 한국으로 돌아가 기업경영활동을 하는 건 한심한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 대학들이 그간 학생이 입시 때 제출하는 스펙 증명 원서들을 꼼꼼하게 검증하지 않는 관행들이 있어서 이런 부정이 가능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데 미국은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대학도 그렇게 운영한다. 대학입학 관련 자료는 기본적으로 학생이 양심에 맞게 준비했을 거라고 신뢰해 대학도 크게 사실관계를 검증하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동양의 많은 학생들이 입시 컨설팅 업체를 통해 허위 스펙을 쌓는 방법 등으로 미국 대학 진학을 하고 있는 게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 검증이 강화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진민정씨 산호세 의회도 로비했나...FBI 수사 거론되자 잠적한 듯 한편, 진민정씨가 산호세 지역에서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의회와도 연루된 정황이 있어 미 연방수사국의 수사대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리포액트>가 입수한 알렉스한이 논문상을 수상한 '2020년 호비한국본부의 수상자 내역'을 보면, 한 법무장관의 딸 알렉스한은 이때 '더청소년문화원장상'을 받았는데 같은 대회에서 산호세의회의원상을 받은 학생들이 추가로 발견된다. 호비한국본부와 산호세의회가 특별히 연관될 일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산호세의회와 한국 입시컨설팅 업체들간의 뒷거래로 벌어진 일이라는 의심을 받는다. <열린공감TV>가 해당 내용을 보도하자, 호비한국본부가 공개한 수상자 목록은 누리집에서 통째로 사라졌다. 진민정씨는 현재 미국에서 운영중이던 학원문을 닫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산호세에서 취재하고 있는 <열린공감TV> 정피디는 17일 “진민정씨는 중국계 입시 컨설턴트와 함께 일을 한 것으로 취재했다. 동료 중국인은 정식 (영업)허가를 받았지만 진씨는 불법으로 학원을 경영하며 주로 한국의 고관대작 및 기업가 자녀, 정치인 및 검사들의 자녀 등만을 집중 관리대상으로 삼고 스펙을 만들어준 것으로 보인다”며 “진씨가 가르친 학생의 학부모에게 ‘돈 돌려줄테니 문제일으키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피디는 또 “2019년 당시 유승O, 김현O 등 학생의 미국 홈스테이를 도와줬거나 잘 알고 있는 산호세 교민의 제보를 기다린다. 산호세 지역의 몬타비스타·린부룩·벨라민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국 학생의 스펙쌓기 학원 관련 경험자 등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정피디 제보 yeollintvusa@gmail.com)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기자 repoact@hanmail.net http://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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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네티즌 “新보도지침?” 외람이들이 외람되서 어떻게 질문하겠나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송구니 망극이니 하는 왕조시대에서나 쓰던 말도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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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바이든 통화.. 대통령실 "통보 못받았다" 굥석열 패싱한 바이든. 외교 관례상 굥석열을 만났으나, 바이든이 실제 만나고 싶었던 건 문재인인 듯. 어차피 굥이 5년 임기 다 못채우고 다시 민주당 정권으로 바뀔 것을 미국의 싱크탱크들도 감잡고 있을 거다. https://news.v.daum.net/v/EGhYNxSU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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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곳곳이 과잉관광으로 황폐화 되었고 또 그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제주동물테마파크가, 제성마을의 잘라나간 왕벚나무가, 월정리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문제가, 그리고 제2공항이 이 모든 문제의 심각성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제2공항을 짓겠다는 것은 그저 토건기득권과 부동산투기꾼들의 배를 불려주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해 제2공항 백지화에 힘을 모아주세요!! #제2공항 #백지화로 #난개발잔혹사 #끊어내고 #과잉관광의늪에서 #벗어납시다 #제2공항백지화 #도민결정수용 #원희룡지명철회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03130&fbclid=IwAR3vbeIHR6M0_-37XF_b1vzfyzshTS5a4tGBKuBimtwCmkiD7EqNHhA71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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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를 미국 바이든에게 들어 바쳤다! 삼성반도체 핵심 기술을 미국과 공유하기로 했다! 그러면 미국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받았는가! 국가간의 외교란 일방적인 것은 없다! 기부엔 테이크이다! 아까운 일자리만 빼앗기고 바이든은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자랑을 하였다!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염장을 질렀다! 대한민국 언론은 속보로 기사를 쓰며 마치 대단한 일을 한것처럼 빨아주고 있다! 바이든이 본국에서 해야 할 이야기이며 속보는 미국언론이 써야할 기사이지 대한민국 언론이 속보로 호들갑스럽게 써야 할 기사가 아니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 빼앗긴것이 그렇게 신바람나서 기사를 속보로 써야 할 내용인가! 대한민국 청년들의 25000개의 일자리 빼앗긴것이 그렇게 신바람 나는 일인가! 기레기들아! 제발 진실을 보도해라! 군사동맹이면 됐지 무슨 기술동맹이냐! 기술동맹이란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술과 밧데리기술을 뺏어 가겠단 미국 바이든의 계략이다! 어느 언론 하나 진실을 보도하는 기사는 찾아 볼 수 없고 오로지 윤비어천가와 빨아주는 기사 옷과 구두나 기사를 쓰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라고 이지경까지 되었는가!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은 어디까지 망가지려나! 미래가 암울하다! 페북 (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72927222787816&id=10000211770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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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균 그림창] 기회다♪ 영악한 늙은 너구리 바이든이 대 중국 경제 봉쇄엔 한국을 군사적 견제엔 일본을 이용하려고 선봉에 내세웠다. 그 대가로 굥은 王자 인증을 기시다는 UN상임이사국과 자위대 정식군대 인정을 얻었다. 바이든은 손에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자국 이익을 챙겼다. 이 셋중 제일 등신이 누군지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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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서결이 수영장과 사우나가 있는 영빈관을 갖고 싶어서 4000억 정도를 더쓸지 모른답니다? 용산랜드냐.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굥과 줄리의 사치를 위한 짓임을 국민들께선 기억하시길.. "대통령 부부의 사치에 쓰이는 돈은 국민이 낸 세금이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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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윤석열 정부의 민영화 - 1 민영화 주제는 내용이 다소 많다보니 글을 나눠서 쓰겠다. 그래도 꽤 긴 글이 될 것 같다. 일단 오늘은 한전의 민영화 문제만 정리해 보았다. 이는 윤석열 정부에서 당장 진행하고 있는 매우 급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1, 대한민국의 전기를 독점 공급하는 공공기업 한국전력의 올 1분기 적자는 약 7조 8천억원이다. 역대 최대 적자 규모다. 2. 그 원인에 대해 조선일보 등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에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요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해결방안은 한국전력의 경영정상화 그리고 효율적인 시장 경쟁을 통해 소비자가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력시장의 일부를 민간에 개방한다"는 것이다. 3. 경영정상화이니 시장경쟁이니 얼핏 그럴듯한 말을 쓰고 있지만 "민영화를 하겠다"는 의미다. 좀 더 정확하게는 '사유화'라고 하는 것이 맞지만 지금은 '민영화'라는 말로도 충분히 의미를 전달할 수 있으니 용어에 대한 설명보다는 우리가 충분히 익숙한 '민영화'라는 표현을 쓰겠다. 4. 우선 한전이 최대 적자가 나온 이유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때문이다"는 조선일보의 주장은 완벽한 허위 날조다. 똥만도 못한 신문이 조선일보를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도 그들의 거짓을 지적하기 위해 나는 매일 조선일보를 읽는다. 젠장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은 2080년까지의 장기적인 프로젝트인데 아직까지 시작도 못했다. 5.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2017년 14만8427(GWh)의 전력생산을 하던 원전은 2020년에는 16만184(GWh), 2021년에는 15만8015(GWh)로 오히려 생산량이 늘었다. 전체 전력생산의 비중으로 보면 2017년 26.8%에서 2020년 29%, 2021년 27.4%로 원전이 차지하는 점유율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즉 생산량도 점유율도 원전은 그대로다. 아니, 오히려 늘었다. 6.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계획은 2030년까지 25% 수준으로 줄이고, 2080년까지 탈원전을 하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 5년간 탈원전은 시작도 못했고 도리어 원전의 생산량과 비중은 늘었다는 것이 정확한 펙트다. 따라서 똥같은 조선일보는 이번에도 거짓말을 했다. 7. 참고로 월성1호기 문제를 최초 점화시켜 지금 문재인 대통령까지 검찰 사정으로 겨누도록 시작을 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 대놓고 탈원전을 반대하고 툭하면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악랄한 논조를 쓰는 조선일보 김창균 논설위원, 그리고 원피아의 핵심 인물 중 한명인 한문희 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동서 관계다. 8. 원자력 관련한 광고를 가장 많이 받는 지면이 단연 조선일보다. 일반광고도 월등하게 많지만 돈 받고 기사 써주는 것 까지 포함하면 금액 추산이 어려울 정도다. 그들은 정치권과 언론계 그리고 원피아가 묶여 있는 경제적 이해관계이자 혼맥으로 연결된 대단히 특수한 이해 관계자 집단인 것이다. 9. 본론으로 돌아와서 한전 적자의 이유는 무엇일까? 곁가지를 제거하고 근본적인 이유는 단 한가지 뿐인데 바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10. 현재 전력생산의 비중을 보면 화력발전(석탄) 34%, 원자력과 천연가스(LNG) 30%, 신재생에너지 8% 순서이다. 그런데 2021년 석탄이 3배, 천연가스가 2.5배, 우라늄이 1.7배 올랐다. 그래서 약 5조 8천억 정도 적자가 났다. 그 이유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각종 공급망의 원할하지 않은 점, 중국과 호주의 무역 전쟁으로 국제 석탄값이 폭등 한 점 등을 이유로 꼽을 수 있다. 11. 문제는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우크라니아 사태가 터지면서 원자재값이 더 가파르게 폭등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2022년 1분기 7.8조원이라는 역대 최대의 적자가 생긴 것이고 2분기 그리고 전력생산이 최대가 될 여름(3분기)에는 무시무시한 적자가 예상될 수밖에 없다. 12. 한전이 발전소에서 전기를 사오는 가격은 1Kw당 179원인데 기업이나 일반 가정에 공급하는 가격은 평균 115원이다. 팔면 팔수록 전자가 누적될 수 밖에 없고 이는 구조적인 문제인 것이지 탈원전과도 무관하고, 한전의 방만한 경영과도 무관한 것이다. 13. 참고로 한전은 2016년에는 12조, 2017년에는 5조의 흑자를 거뒀다. 그때의 흑자는 해외 전기생산 시설에 투자를 했고 이제 그 사업적 결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당시 흑자의 규모가 컸던 것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자재 가격이 낮았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전력의 경영실적은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재값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지 경영의 능력이나 시장의 자유로는 경쟁과는 별다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다. 14. 하지만 현재는 에너지 생산원가가 급등해서 한전의 적자가 매우 큰 폭이 되었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두 가지의 해결방안이 있다. 전기값을 인상하는 것과 세금으로 메우는 방법이다. 내가 정치인이나 관료라면 두 가지를 적절하게 섞어서 방법을 찾을 것이다. 일정부분은 소비자가 감당하고 일정부분은 세금으로 메우는 것은 너무나 합리적인 판단이다. 그러라고 세금을 내는 것이다. 실제 문재인 정부에서도 전기값 인상을 예고했었다. 15. 그런데 윤석열은 공약으로 "전기값을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심지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어도 그 공약을 조정하지 않았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멍청함 때문인지 아니면 공약 따위는 어겨도 된다고 생각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둘 다 일 가능성이 역시 커 보인다. 16. 윤석열은 취임을 했지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기값 대폭 인상에 대한 것을 엄두도 못내고 있다. 물가상승이 현재 무시무시한 속도이고 이는 윤석열 정부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 17. 놀랍게도 이런 안 좋은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해법이 바로 한전의 민영화라는 점이다. 지난 주에 한전은 경영정상화 방안을 내놓았는데 그 내용을 보면 완벽한 민영화다. 알짜배기 발전 사업부문과 부동산 그리고 일부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약 6조원 정도의 현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18. 분명하게 이야기 해 준다. 단 1%라도 지분을 민간에 매각한다는 것은 바로 민영화다. 지분이 정부가 더 많고, 경영권이 정부에 있기 때문에 민영화가 아니라는 윤석열 정부의 말장난은 역시 허위 날조다. 그런 식으로 혹세무민 하지 마라. 더럽고 비겁하다. 정부도 언론도 말이다. 19. 게다가 매각하기로 한 해외 사업은 현재 한전의 알짜 자산인데 가령 필리핀 세부발전소는 앞으로 25년간 넉넉하게 전력생산이 가능하고, 미국에 힘들게 건립한 볼더3 태양광 발전소는 대단히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상기 언급한 한전의 수익이 좋을 때 진행해서 이제 막 결실을 보기 시작한 사업들이다. 게다가 당장 국내에서 전력생산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화력(석탄) 발전소들도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20. 미친놈들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급하게 알짜배기 사업을 팔고, 일부 지분도 팔아 급하게 만든 현금은 당자의 적자를 메우는데 사용되는 거 말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냥 허공에 날라가는 돈이다. 그러고 나면 또 어떻게 할 것인데?? 이는 흉년이 들어 배고프다고 내년에 심어야 하는 모종까지 모두 먹어 치우는 격이다. 지금 당장 배고픔을 면하겠지만 내년에는 논밭에 씨를 심지도 못해서 미래도 희망도 없어 지는데? 그냥 굶어 죽나? 21. 당장 전력을 생산해서 공급하는 발전소들을 매각을 하면 그 민간의 발전소들은 전력 공급의 원가를 깎아 주나? 그럴리가 없다. 원가에 충분한 마진까지 붙여서 더 비싸게 공급할 것이다. 내부에서 성과급도 가져가야 하고 주주들에게 배당도 해야 하는 것이 민간기업의 속성이다. 22. 한국전력이 민영화가 되면 전기값이 안정화 되나? 역시 그럴리가 없다. 더 충분한 기업의 마진을 붙여서 공급을 할 것이고 그러면 전기값은 더 올라갈 것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 도쿄전력의 민영화에서 그 사례를 찾을 수 있다. 23.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민영화는 에너지 생산원가 급등에 따른 전기값 인상을 회피하고자 하는 정치적 목적과 그것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알짜배기 사업부문과 궁극적으로 전력사업 자체를 민간사업자에게 넘겨주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일반 시민들의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공공부문의 사업은 세금을 통해서라도 안정적으로유지하는 것이 옳다.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24. 때문에 현재 윤석열 정부의 정치적 책임회피와 누군가에게 이권을 밀어주기 위한 한국전력의 민영화는 절대 반대한다. 공공부문 민영화의 최대 문제는 일단 한번 진행이 되면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절대적으로 막아야만 한다. <계속>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04689825200975&id=1000697987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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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연이어 두 차례의 행동전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 시대가 참 많이 불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우리가 손 놓으면 나라는 망하게 됩니다. 함께 합시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xSyLDTJpZggwmsSn4jnGxrqq5oNZUyHPuvgM1MqkstraJaV4xSaxsiTG95kcHcX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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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문화재가 굥식당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니...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국립중앙굥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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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펌) 신비의 시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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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2년 전엔 “빚 때문에 월북”…이번엔 “월북 의도 못 찾아” 유족이 대선에서 굥석열 편에서 얼쩡거렸다는 것과 굥정권이 문정부를 이념적 정치적으로 공격할 건수를 잡기 위한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가 개입된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https://m.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206161648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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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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