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로 가는 바람이었다



너의 생애가 나의 몽상이라면

나는 너에게로 가는 바람이었다


너의 꿈이 가슴 설레는 내가 머무는 집이라면

나는 네에게로 가는 아득한 그리움이었다


나의 정원이 너의 꿈이 될 때

너는 나에게로 와서

언제나 내 곁의 처소로 머무는 다정한 밀어였다




빗방울 시인의 단행본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여행작가를 꿈꾸는 빗방울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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