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윤석열에게 기습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의 내각에는 남성이 대단히 많습니다. 한국은 선진국 중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낮은데 당신이 선거운동을 할 때에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한국과 같은 경제대국이 여성의 대표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윤석열 정부는 어떤 정책을 펼 것인지요."


윤석열이 뭐라뭐라 대답을 했는데, 대답의 내용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미정상회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질문을 던진 그 자체가 하나의 큰 사건입니다.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윤석열이 남성우월주의자이며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남성우월주의자 윤석열에 의해 성차별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음을 세계 시민 앞에 고발한 것입니다.


언론인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 정치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하는 언론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워싱턴포스트 기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훌륭하십니다.









- 황교익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319282328093323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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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오세훈의 ‘민영화’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지하철 9호선의 민간사업자였던 ‘맥쿼리’를 기억하십니까? 2012년 맥쿼리는 지하철 9호선 요금을 50% 가까이 일방적인 요금인상을 강행했습니다. ‘민간사업자’ 맥쿼리가 지하철요금을 인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명박 전 시장이 설계하고 오세훈 전 시장이 추진한 독특한 투자이익 보장구조 때문이었습니다.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은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고 세금감면까지 보장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 협약은 지하철 9호선뿐만 아니라 ‘세빛둥둥섬’, ‘우면산 터널’ 등 이명박-오세훈 시정 당시 실행된 여러 민간투자사업에 불공정 협약의 내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오 후보는 시민의 건강도 ‘민영화’를 시도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를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물 시장’을 개방을 시도했습니다. 또, ‘서민 공공병원’이었던 국립중앙의료원은 이전 후 DDP 배후 관광지구화 및 뷰티 콤플렉스 설립을 시도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오 후보에게는 시민의 안전도 ‘민영화’의 대상이었습니다. 지하철의 안전한 운행과 관리를 담당하는 서울메트로의 수백 개 일자리를 외주화하고 인원을 감축했습니다. 오세훈 발 ‘위험의 외주화’의 시작입니다. 17일, 윤석열정부의 대통령비서실장은 국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지분 중 40% 정도를 증시에 상장하는 방향이 좋다“고 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과 공공영역의 민영화는 곧 국민들의 삶의 질 저하로 연결됩니다. 그럼에도 이명박정부에서는 상하수도 사업의 민영화를 추진했고 박근혜정부에서는 KTX민영화를 시도한 바 있습니다. 인천시장 재임 당시, MB정권의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시도에 맞서 싸운 송영길 후보만이 윤석열 정부의 민영화 시도 폭주를 막을 수 있습니다. ‘위험의 외주화’가 아닌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담보하는 서울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후보 공보단장 김 의 겸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49771002358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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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불화수소'로 한국을 협박할때 자체적으로 경쟁력을 가지려 시작한게 '소.부.장'인데 거래처 다양화하고 국산화 성공해서 반정도 일본의 영향력에서 벗어났는데 도로 일본의 영향력하에 들어간다는게 왜 문재인 지우기냐 이 친일파 쐑끼들아. 그냥 일본 도와주기지.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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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위기의 대한민국이 다가온다. (feat. 윤석열) 1. 현재 미국의 금리는 1.0%인데 이는 5월5일에 올린 것이다. 그 전까지는 0.5% 였으니 한번에 2배가 오른 것이다. 0.5% 이상 금리를 올리는 것을 '빅스탭'이라고 한다. 그런데 미 연준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근시일내에 최소 0.5%는 더 올릴 것이라고 한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전세계 경제와 금융에는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오죽하면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독감에 걸린다"는 경제계 혹은 금융계의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2. 현재 한국의 금리는 1.5%인데 이는 지난 4월14일에 올린 것이다. 추경호 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어제 만났고 "최소 0.5%를 올린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화 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이다. 선거 때문에 지금 올리지 못하고 간을 보고 있는 것이다. 3. 문제는 그 사이에 미국이 0.75% 경우에 따라서는 1.0%까지 금리를 확 올려버리면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 현상이 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는 매우 심각한 위기에 빠진다는 점이다. 여기에 윤석열 정부에서는 50조 이상의 대규모 추경 편성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금리인상 효과를 반감시키는 요인이 된다. 한쪽에서는 돈을 풀고 한쪽에서는 돈을 옥좨이니 꽤 희한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얼마나 지금 정부가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는 상황인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인 것이다. 4.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물론 물가를 잡기 위해서다. 지금 물가는 심상치 않고 이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유독 심각한 상황은 맞고 이는 여러 외신들이 벌써 지적하는 대목이다. 로이터에서는 북한문제와 물가문제가 윤석열 새정부의 중요한 과제라고 했는데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쏴도 NSC 회의조차 소집이 안되는 것에서 안보 문제는 앞으로 더 험난함이 예상되지만 물가문제도 전혀 회복의 조짐도 없지만 그것을 해결할 능력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 더 심각하다. 5. 지금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의 이유는 두 가지인데 근본적인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와 그에 따른 각 국가간의 봉쇄이고, 좀 더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이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내전이 장기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원자재 값이 가파르게 상승하였고, 이는 당연히 물가상승으로 이어졌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 나온 처방은 당연하지만 금리 인상이다. 6. 금리를 인상하면 당장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선 주택담보 등을 맥시멈으로 끌어올린 일명 영끌족들에게는 죽음의 선고를 내리는 것과 다름없다. 당연히 내가 산 집값은 오를 것이라는 부동산 불패 신화에 대한 믿음은 최대한 대출을 땡겨 집을 사도록 국힘당 정부와 언론이 부추긴다. 그런데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면 원금은 커녕 대출이자조차 감당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개인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은행도 대출회수에 문제가 생기고 줄줄이 연쇄부도로 이어졌던 것이 바로 지난 2008년도 금융위기 때 상황이다. 7. 참고로 대한민국의 가계대출은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때문에 지금 윤석열 정부에서는 금리를 올리는 것이 대단히 부담스럽다. 올리더라도 최소한 지방선거 까지는 버티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 하지만 시장에 분명한 시그널은 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제 추경호와 이창용이 만나서 금리인상 방침을 밝힌 것이다. 그래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내가 산 집값 혹은 내가 살 집값은 오를것이라는) 부동산 바보들이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8. 문제는 미국이 먼저 추가로 금리를 올려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관료들과 한국은행에서는 미 연준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이다. 사실 우리 뿐이랴. 전세계가 미국 연준만 쳐다보는 격이다. 그나마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물가의 폭등을 막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금리를 올리면 영끌족들이 죽어나가고 그래서 윤석열 지지율이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한심한 상황이지만 미국에서는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국가 경제 전체가 물가 때문에 죽어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고, 우리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지금도 시시각각 닥쳐오는 중이다. 9. 자, 그런데 가운데 UAE 할리파 대통령이 사망했다. 그냥 대통령이 아니고 왕족이다. 신임 무함마드 대통령은 할리파의 이복동생으로 역시 왕족이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서 UAE 대통령에 대한 조문과 신임대통령에 대한 축하인사를 했다. 미국은 해리스 부통령을 단장으로 국무부 장관과 CIA 국장 등이 동행했다. 10. 참고로 저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인 더글러스 엠호프인데 그는 민간인 신분으로 미국을 대표해서 윤석열 취임식에 왔다. 그리고 김건희가 임명한 김성회 비서관의 망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란듯이 홍석천과 광장시장에서 투어를 했다. 대놓고 윤석열을 맥이는 것인데 아마 윤석열 정부에서는 그정도 눈치도 없는 바보들 투성이겠지. 11. 왜 전세계의 유력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UAE 대통령 조문에 나선 것일까? 간단하다. 전세계 원자재값 폭등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으로 각 국의 경제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주요 산유국인 UAE와의 경제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UAE는 산유국 중에서도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대표적 국가이다. 문재인 정부는 UAE와 원전건설계약, 탄소중립에 대한 협력, 코로나19 방역 공조, 그리고 4조원어치 무기수출까지 대단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12. 영국과 프랑스는 국가 최고 지도자가 직접 날라가고 미국은 권력서열 2위인 부통령을 포함한 포함한 대규모 조문사절단이 주말임에도 급하게 날라갔는데 우리는 누가 대표로 갔을까? 놀랍게도 장제원이다. 아무리 장제원이 윤핵관 of 윤핵관이라고 하지만 너무했다. 장제원이라니... ㅠㅠ 13. 다른 국가의 지도자급 조문인사는 신임 무함마드 대통령과 바쁘게 조문 및 환담을 나눴지만 장제원은 한참 줄서서 기다리다가 약 2초 정도 인사를 한 것이 전부다. 공식적으로는 UAE 특임장관과 행정청장 정도 만났다고 하니 그게 대한민국의 위상이 된 셈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워낙 공사다망 하다면 또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윤석열은 주말에 강남 신세계 가서 신발 쇼핑하고 광장시장 가서 먹방투어하고, 남산 한옥마을 산책을 한 것이 전부이지 않은가?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경우가 딱 이 경우 되겠다. 어쩌면 개똥만도 못한 지도자인지 모르겠다. 14. 바야흐로 위기의 대한민국이 시작되고 있다. Winter is comming! 공든탑을 쌓는 것은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무너뜨리는 것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것을 요즘처럼 절실하게 느끼는 때가 또 있었던가? 내 기억으로는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 모든 것은 물론 윤석열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모지리를 뽑은 2번남, 2번녀들 덕분이다. 15. 사정이 이러함에도 여전히 지방선거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힘당이 앞서가는 현상을 보면 국운이 무너진다는 것은 단순히 한두가지의 현상만을 가지고 평가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국민 개돼지론을 이야기 하기도 싫다. 나도 그 구성원의 일원이니 말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한다! - 김두일작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01171305552827&id=1000697987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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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Bzjxhp5pyQQAvJqdoEuMiVpGdQyBHr4KwcmnA38Y1Qc9aHfScH556JfSELXGA7jPl&id=10000094359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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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신세계 사랑!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마구 쓴다. 나라 거덜나겠다.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kuWqvohfB4Xvofgkn5wFELU2gLRYrNbzMPrSUAPudLRjE2XC4hUhG8TTrSmRDsx4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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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이란 훌륭한 디지털 소통공간이 있었는데 친일세력이 정권을 잡으니 소통도 아날로그 경청우체통으로 한다네.... 이것 하나만 봐도 시계를 30년은 뒤로 돌리네.... 앞으로 또 뭐가 나올까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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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관 인사 검증을 왜 법무부가?" 세종 관가도 의구심 머지않아 이 나라 법무부가 마치 나치의 SS친위대를 연상케하는 조직으로 변모해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604303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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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찍들은? 개.돼지 취급해도 좋아? 에라이!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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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단독] 대통령실 수의계약…윤석열 장모, 최은순 개입의혹 “다누림 건설”의 최초 주소가 최은순의 주소와 동일하고, 다누림 건설의 중요 경영진에 “최모씨”가 등기됨…아주 잔돈까지 꼼꼼하게 해쳐먹으려는…ㅋㅋㅋㅋ 제보자X 이오하 https://www.youtube.com/watch?v=SEUf6ycx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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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대통령 같다.... 한국은 부자감세 미국은 부자증세 이명박정권의 키워드는 '탐욕' 박근혜정권의 키워드는 '무식' 굥석열정권의 키워드는 '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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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대검 출근길 방호원분들보다 먼저 저를 맞은 건 ‘국민밉상 팥쥐검사 임은정은 반성하라’ 배너를 지키는 한 할아버지였습니다. 그 할아버지에게 제가 팥쥐검사라면… 콩쥐검사는 윤총장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 배너 앞을 지나 대검 청사에 들어서면 저는 수사관도, 실무관도 배치되지 않은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눈총으로 배가 늘 불렀습니다. 배너 앞을 조용히 지나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팥쥐는 아닌 것 같아서 억울한 생각이 살짝 들었지요. 그래도 그 할아버지가 흉한 사진을 고르지 않으신 게 고마워 단 한 번도 흘겨본 적 없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 대구지검 앞에 환영 현수막이 걸렸다는 소식과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불법 현수막이라 금방 철거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사 준비로 지난 주에 이어 오전까지 긴 휴가를 내었기에, 오늘 오후 사실상 첫 출근을 했습니다. 응원과 격려가 제 사무실에 가득 쌓여 있네요 재작년 팥쥐검사 배너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뜨거운 환영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대구지검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저를 ‘ㅃㄱㅇ‘ 또는 일 안하는 검사로 오해하는 분들 역시 여전히 적지 않을 텐데요. 그런 분들의 우려 역시 늘 기억하고,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만, 이명박 정부 시절, 능력과 실적을 인정 받아 한동훈 법무부장관, 이원석 대검 차장,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 주진우 법률비서관 등과 법무부에서 함께 근무했었고, 2012. 12. 무죄구형으로 찍히기 전까지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우수 검사’라고 홍보한 검사였으며, 중요경제범죄수사단에서 처리하는 사건 성격상 그런 분들이 걱정하실 만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해 대구로 오는 길. 산과 들의 타는 목마름을 조금 축여준 이슬비가 곳곳에 내렸고, 아쉬운 대로 물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뭄과 더위에 지친 산과 들을 적시는 이슬비처럼, 물기를 품고 마른 잎사귀들을 어루만져주는 바람처럼 억울하고 분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분발하겠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합니다. 또한, 해야 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이사 준비로 분주하여 기사만 보고, 대법원 나의 사건 검색에서 미처 확인해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서울고등법원 30부에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0부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전 시민단체 사세행의 재정신청을 신속히 기각하는 것을 보고, 제 재정신청도 곧 기각할 것이라는 걸 예상했었지요. 같은 재판부거든요. 결정문을 받아보지 않았고, 변호사분들과 제대로 상의하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대법원까지 가야 한다고 각오했던 일이라 담담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임은정 검사 https://www.facebook.com/100001756759784/posts/pfbid02hWpxu3obRsnpNrNDizaGBcRuQCgXRcHAYxtWV78h1cXaYDXfaMetsQGbAU6oLTz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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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무엇을 걱정하는 지 잘 알고있고 함께 걱정한다. 하... 이런 걱정으로 해야하는 시대가 다시 왔다는 것과 그 안에 살고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슬프다... 진실을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고, 신념을 지키려 위험을 무릎쓰는 시대가 되었다... (펌)열린공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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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의 두번째 주말은 '열린음악회'..김건희 여사 첫 공개행사 올림머리... 그네 칠푸니가 등장한 줄.... 진짜 ㅆ박 아주 꼴깝을 떨어요!! https://news.v.daum.net/v/202205221109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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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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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이걸 몰라? 천만에! 아마 의전 때문에 청와대 요구가 있었을거라 본다. 청정관리 하는 돼지 키우는 농장도 요즘은 이런 복장으로 못 들어간다... 하물며 먼지 개수까지 카운터하는 FAB에서 양복에 구두라니... 개념이란게 없는 놈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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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박준호 님: 검찰이 부속품 취급한 1. 50살 넘게 살면서 그토록 모욕을 당해본 적은 없었다고 토로한 분. 2. 지인 소개로 2019년 5월 초 장관님 동생 분을 알게 됨. 3. 장관 임명된 후 동생 분 지인들은 연락을 끊었고 수사가 시작되자 지인의 지인들까지 70명 넘게 조사받았다. 박준호 님은 최소한 옆에 있어주는 것 정도가 인간의 도리 아니냐는 생각으로 병원도 함께 가주었다. 근데 조권 씨 이사를 도와준 거는 증거인멸죄, 조권 씨 이동을 도와준 거니까 도피 도와준 죄. 4. 검찰 수사는 8회 받았다. 처음부터 들은 얘기. "당신이 조권 씨랑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주인공인 줄 아느냐. 당신은 하수인일 뿐이다, 조권 역시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조국의 동생일 뿐이다. 조국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주인공 아닌 것들은 우리가 계획한, 설계한 방식대로 가야만 된다. 그런데 왜 그렇게 주인공인 척하면서 이야기가 많은가. 방향을 이해 못 하겠느냐. 우리가 계속 이야기하는 대로, 그 길로 가야지 왜 자꾸 주인공인 것처럼 자기 이야기를 하느냐” 5. 이와 같은 얘기를 방송에서 하자마자 검찰은 바로 호출, 조사 + 모멸감 + 검찰 조사 받는 도중 동시에 자택 압수수색. 6. 검찰은 또다른 참고인에게는 '조권 고소하라’ '회사 장부 싹 가져오라’고 함. 장부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갔더니 '늦었다,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넘길 것’.. 등등의 말을 함. 7. 애초 조권 씨 수술하자고 한 병원이 입원 거부했는데 이유를 물으니 검찰이 왔다갔고 압박을 느낀다는 것.. 8. 박준호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얼굴을 공개하며 호소했던 내용. "앞으로 더 수차례 불려갈 참고인들에게 부탁한다. 사실 그대로 있는 그대로만 말해 달라, 어떤 손해를 입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있지도 않은 사실을 진술하지 말아 달라”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29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7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89 https://www.facebook.com/100006415698801/posts/pfbid02bvaiUriXRJPezy7DTxK9UzWxKoJ97pU7Z4xSaWYkobpg9fA8JLo7CwFSWy5Ugq5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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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쿼드 가입 희망한 韓에 퇴짜.."고려하지 않아" ㅋㅋㅋㅋ https://news.v.daum.net/v/2022052211341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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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딸 “조용히 살 권리 박탈 당했다” 퇴임 후 시골에서 농사나 짓고 조용하게 살겠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내버려두지 않고 연일 시끄럽게 확성기로 짖어대는 인간들은 그렇게도 할일이 없는지 답답하고 안타깝다. 동네사람들은 무슨 죄로 아수라장에서 살아야 하는 가, 무슨 철천지 원수라도 졌는지 정상적인 인간들이 아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74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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