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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의 두번째 주말은 '열린음악회'..김건희 여사 첫 공개행사 올림머리... 그네 칠푸니가 등장한 줄.... 진짜 ㅆ박 아주 꼴깝을 떨어요!! https://news.v.daum.net/v/202205221109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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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폭행' 바이든 경호원 급거 귀국..처벌은 가능? 그 자신만만 하던 검찰공화국이 되자 대한민국 법치가 해체 수준이다... 씨박! 굥빤스 데자뷔군... https://news.v.daum.net/v/2022052121415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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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지원하겠다"..러 협력 우크라이나인 '법의 심판대'에 친일파 친러파 이들은 국가와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노들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208004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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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인인 김건희 친오빠가 바이든이랑 나눈 이야기를 기자한테 전달한다고?? 이거 완전 최순실 뺨치는데 왜케 다들 조용해?? 대기실에 오빠가 번호표도 나눠줄 태세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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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위기의 대한민국이 다가온다. (feat. 윤석열) 1. 현재 미국의 금리는 1.0%인데 이는 5월5일에 올린 것이다. 그 전까지는 0.5% 였으니 한번에 2배가 오른 것이다. 0.5% 이상 금리를 올리는 것을 '빅스탭'이라고 한다. 그런데 미 연준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근시일내에 최소 0.5%는 더 올릴 것이라고 한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전세계 경제와 금융에는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오죽하면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독감에 걸린다"는 경제계 혹은 금융계의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2. 현재 한국의 금리는 1.5%인데 이는 지난 4월14일에 올린 것이다. 추경호 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어제 만났고 "최소 0.5%를 올린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화 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이다. 선거 때문에 지금 올리지 못하고 간을 보고 있는 것이다. 3. 문제는 그 사이에 미국이 0.75% 경우에 따라서는 1.0%까지 금리를 확 올려버리면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 현상이 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는 매우 심각한 위기에 빠진다는 점이다. 여기에 윤석열 정부에서는 50조 이상의 대규모 추경 편성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금리인상 효과를 반감시키는 요인이 된다. 한쪽에서는 돈을 풀고 한쪽에서는 돈을 옥좨이니 꽤 희한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얼마나 지금 정부가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는 상황인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인 것이다. 4.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물론 물가를 잡기 위해서다. 지금 물가는 심상치 않고 이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유독 심각한 상황은 맞고 이는 여러 외신들이 벌써 지적하는 대목이다. 로이터에서는 북한문제와 물가문제가 윤석열 새정부의 중요한 과제라고 했는데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쏴도 NSC 회의조차 소집이 안되는 것에서 안보 문제는 앞으로 더 험난함이 예상되지만 물가문제도 전혀 회복의 조짐도 없지만 그것을 해결할 능력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 더 심각하다. 5. 지금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의 이유는 두 가지인데 근본적인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와 그에 따른 각 국가간의 봉쇄이고, 좀 더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이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내전이 장기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원자재 값이 가파르게 상승하였고, 이는 당연히 물가상승으로 이어졌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 나온 처방은 당연하지만 금리 인상이다. 6. 금리를 인상하면 당장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선 주택담보 등을 맥시멈으로 끌어올린 일명 영끌족들에게는 죽음의 선고를 내리는 것과 다름없다. 당연히 내가 산 집값은 오를 것이라는 부동산 불패 신화에 대한 믿음은 최대한 대출을 땡겨 집을 사도록 국힘당 정부와 언론이 부추긴다. 그런데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면 원금은 커녕 대출이자조차 감당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개인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은행도 대출회수에 문제가 생기고 줄줄이 연쇄부도로 이어졌던 것이 바로 지난 2008년도 금융위기 때 상황이다. 7. 참고로 대한민국의 가계대출은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때문에 지금 윤석열 정부에서는 금리를 올리는 것이 대단히 부담스럽다. 올리더라도 최소한 지방선거 까지는 버티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 하지만 시장에 분명한 시그널은 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제 추경호와 이창용이 만나서 금리인상 방침을 밝힌 것이다. 그래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내가 산 집값 혹은 내가 살 집값은 오를것이라는) 부동산 바보들이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8. 문제는 미국이 먼저 추가로 금리를 올려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관료들과 한국은행에서는 미 연준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이다. 사실 우리 뿐이랴. 전세계가 미국 연준만 쳐다보는 격이다. 그나마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물가의 폭등을 막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는 금리를 올리면 영끌족들이 죽어나가고 그래서 윤석열 지지율이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한심한 상황이지만 미국에서는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국가 경제 전체가 물가 때문에 죽어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고, 우리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지금도 시시각각 닥쳐오는 중이다. 9. 자, 그런데 가운데 UAE 할리파 대통령이 사망했다. 그냥 대통령이 아니고 왕족이다. 신임 무함마드 대통령은 할리파의 이복동생으로 역시 왕족이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서 UAE 대통령에 대한 조문과 신임대통령에 대한 축하인사를 했다. 미국은 해리스 부통령을 단장으로 국무부 장관과 CIA 국장 등이 동행했다. 10. 참고로 저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인 더글러스 엠호프인데 그는 민간인 신분으로 미국을 대표해서 윤석열 취임식에 왔다. 그리고 김건희가 임명한 김성회 비서관의 망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란듯이 홍석천과 광장시장에서 투어를 했다. 대놓고 윤석열을 맥이는 것인데 아마 윤석열 정부에서는 그정도 눈치도 없는 바보들 투성이겠지. 11. 왜 전세계의 유력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UAE 대통령 조문에 나선 것일까? 간단하다. 전세계 원자재값 폭등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으로 각 국의 경제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주요 산유국인 UAE와의 경제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UAE는 산유국 중에서도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대표적 국가이다. 문재인 정부는 UAE와 원전건설계약, 탄소중립에 대한 협력, 코로나19 방역 공조, 그리고 4조원어치 무기수출까지 대단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12. 영국과 프랑스는 국가 최고 지도자가 직접 날라가고 미국은 권력서열 2위인 부통령을 포함한 포함한 대규모 조문사절단이 주말임에도 급하게 날라갔는데 우리는 누가 대표로 갔을까? 놀랍게도 장제원이다. 아무리 장제원이 윤핵관 of 윤핵관이라고 하지만 너무했다. 장제원이라니... ㅠㅠ 13. 다른 국가의 지도자급 조문인사는 신임 무함마드 대통령과 바쁘게 조문 및 환담을 나눴지만 장제원은 한참 줄서서 기다리다가 약 2초 정도 인사를 한 것이 전부다. 공식적으로는 UAE 특임장관과 행정청장 정도 만났다고 하니 그게 대한민국의 위상이 된 셈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워낙 공사다망 하다면 또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윤석열은 주말에 강남 신세계 가서 신발 쇼핑하고 광장시장 가서 먹방투어하고, 남산 한옥마을 산책을 한 것이 전부이지 않은가?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경우가 딱 이 경우 되겠다. 어쩌면 개똥만도 못한 지도자인지 모르겠다. 14. 바야흐로 위기의 대한민국이 시작되고 있다. Winter is comming! 공든탑을 쌓는 것은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무너뜨리는 것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것을 요즘처럼 절실하게 느끼는 때가 또 있었던가? 내 기억으로는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 모든 것은 물론 윤석열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모지리를 뽑은 2번남, 2번녀들 덕분이다. 15. 사정이 이러함에도 여전히 지방선거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힘당이 앞서가는 현상을 보면 국운이 무너진다는 것은 단순히 한두가지의 현상만을 가지고 평가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국민 개돼지론을 이야기 하기도 싫다. 나도 그 구성원의 일원이니 말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한다! - 김두일작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01171305552827&id=1000697987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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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으로 임금 올라가는 건 경제 원리, 시장 원리입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원자재가격 올라가는 것도 경제 원리, 시장원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경제신문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임금이 올라가는 건 막아야 시장이 산다고 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원자재 가격 올라가서 건설사들 비용 인정해주는 건 당연히 시장원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화물지입차주운전기사들이 인플레이션때문에 더 못 살겠다고 운임비 올려달라고 하면 또 그건 시장원리가 아닌 막무가내 논리라지요? 분명해지지 않습니까? 내로남불. 대기업 광고주가 힘들어서 가격 올리면 로맨스. 자영업, 노동자들이 힘들어서 뭔가 올리면 불륜. 더러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SoFJ9ojNxYKQrF23cKncrJmCVESe11FuDP1KNj1rM7H7fy9GWkkGso2KDBCNTpZs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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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택시운전사는 왜 빼는 건희?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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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를 지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방선거를 치르다 또 패배했다" 총선에서 대승한 민주당을 불과 1년 만에 서울 재보선과 대선에 패배하는 당으로 만들어놓은 사람이 또한 대선국면 내내 경선불복이라는 참담한 분열의 원인을 제공했던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경악스러울 뿐이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75053_35752.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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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pfbid0jfZ4VUqzVUNt7iB3GBdZUGvhpxhkfbsxbdCRvk92e5VZgnBMtMjAfTLpfVWVTiy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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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과하고 기자회견해 선거목전 당이 위기에 처하자 윤호중 위원장이 격분했지요. 그런데 박지현은 뻔뻔스럽게 고개를 쳐들고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럼 저를 왜 뽑아서 여기다 앉혀 놓으셨냐?" 박지현이 몰라서 물었을까요? 민주당에서의 자신의 쓰임새는 당연히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남성 정치인 사냥이나 하라고 불러온 게 아니예요. 지난 6.1선거운동기간 박지현 유세간 곳을 살펴봤습니다. 이길 후보자가 박지현 유세 때문에 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없었다,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소수인 당선자 중에 박지현 덕 본 사람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대부분 간발의 차이로 이겼지요. 박지현이 안 갔다면 선거가 더 수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시 "그래도 내가 간 곳에서 당선자도 나왔다"라고 할까봐 하는 이야기입니다. 박지현, 민주당 참패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헛소리하지 말고.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pfbid0mqU4D6jpzESKQj55hx6NPC8Axrz45r6Fx2fgzzyiPzteFjMYBibH2tXkA8AE8L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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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표입니다. 우리 살자고 굥서방 대통령 만들어주지 않으셨습니까?? 이참에 가짜 진보는 사라져라!! 당선 된 곳이 있긴 하군 명 줄이 기네... https://vop.co.kr/A000016139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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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오늘 극장을 가야만 했나? 물가가 치솟는 경제 위기 와중에 산불 났을때는 축구장 놀러가더니 오늘은 또 저리 놀고 있다. 국민 아픔에는 1도 관심없는 답없는 부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kB3FpDN5ZVbH1bGiXbKgWydcmhcDhvcSYjjju3BUuG5jCz1v7EjEVreNyQnz9PM2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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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한동훈 시계에 역사적 의미까지 부여해 준다. 차라리 위인전을 써라. #그래서_기레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UKGApwGrXK35G5vpSKRKbPQnHPGS7zQetC31AxRvKaVUdqujJW8jcq1xnagUpweP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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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만 고집하며 남성 내각을 꾸렸던 윤석열 ➤미국 기자의 한마디에 국정 철학까지 바꿨나? 쫄보도 이런 쫄보는 없을 듯... 윤석열은 그동안 내각의 인위적 여성 할당제를 비판해 왔고, 능력 위주의 인사를 강조하면서 남성 중심의 내각을 꾸렸습니다. 이것을 몇 되지 않는 한국 언론들이 비판해 왔지만, 윤석열은 능력 위주로 뽑은 것이라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 질문 후에, 갑자기 여성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반페미니스트, 포퓰리스트" 등의 표현으로 타임지 영향력있는 100인에 드는 등, 국제적 망신을 샀기 때문이었을까요? 한국 기자들의 수많은 비판보다 미국 기자의 한마디 비판이 무서워서, 국정 철학까지 바꾼 것일까요? 윤석열의 이런 무책임한 정치 행태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의 비판과 조롱을 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쫄보도 이런 쫄보는 앞으로 없을 듯하군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rVDK6HqVRvZBAGikYD7B9PiHkWZrbnsYcDBF4ZNZ6gC8JUq78m83GrWBUf7YgN3gl&id=10002772676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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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팬카페..김건희 욕 댓글 대처, 법적 조치도> [탐사취재] 김건희 팬카페"건사랑" 운영진, '건사랑은 순수한 단체 아냐!" https://m.youtube.com/watch?v=MaB6OvpfvqU&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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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패’ 출구조사에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책임론” 수박들 작전이 바로 이거였다 윤호중과 박쥐현이 카미카제였다 물론 택도 없는 일이다 이따위 허접한 작전에 침몰 당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다 미xㄴ 하나가 대선 충격으로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번엔 무력감을 안겨줬다.. 젊어야 쇄신,개혁한다고? 굥서방파들에게 전부 찢겨져서 다 뒈진 후에 할래? 민주화를 위해 돌 던지다 최루탄 한번 안맞아 보고 민주사회를 누리면서 자랐으면 그 빚은 못갚을망정 침을 밷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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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 '피살 공무원' 유가족, 문 전 대통령 고발 검토 정치공작 쇼... 볼만하다 돈이 중요한가? 세상 참 더럽게 돌아간다... https://news.v.daum.net/v/202206171713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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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청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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