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멘토링

28사단 윤일병 사건 후 군대에 대한 비호감이 봇물을 이루네요. 그렇다고 국방의 의무를 어길 수도 없지요. 입대하는 아들을 둔 부모는 함께 입대한다고 봅니다. 심적으로 그러하고 또 군인아들을 밖에서 지원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제대하는 날까지 함께해야 합니다. 무조건 관심을 가진다고 다 되지 않습니다. 군인아들 멘토링에도 요령이 있습니다. 먼저 훈련소 편지멘토링에 대해. 보충대 입대하는 날부터 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야합니다. 평소 상호 커뮤니케이션 (interactive communication)이 되어야 합니다. 고성 임병장의 경우, 사고 몇 일전 휴가차 집에 왔지만 부모에개 병영생활의 애로사항을 말하지 않았다고 하지요. 평소 인터액티브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는데 그게 잘 되겠습니까. 그래서 평소 관심과 대화가 중요합니다. 저는 두 아들이 6개월 간격으로 사병으로 입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썼던 방법이 매일 편지쓰기입니다. 인터넷편지는 훈련소에 들어가면 즉시 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 입대자에게 가장 큰 괴로움은 익숙한 것과의 단절 특히 가족과의 물리적 단절입니다. 이것이 생각보다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링크한 블로그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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